제나이 26 남자입니다. 현 중고싼타페(구형HTI) 몰고 있습니다. 제가 당한 어처구니 없는 일을 소개 하겠습니다. 얼마전 자주가던 주유소에서 기름 3만원을 넣고 자동세차하러 세차대에 차량을 이동시켯습니다. 참고로 주유하면 세차비가 1000원 처음보는 분인지 얼굴이 낫설은 분이 오셔서 자동세차기를 잘 모르는듯 몇번 두리번 거리시더니 이어코 작동을 시키셧습니다. 제차에는 썬루프가 있어서 지붕이딱이는거까지 확인할수있습니다. 그런데 지붕부분이 1/2 뒷분만 딱이고 앞부분은 안딱이는 것입니다. 전 이곳을 자주 이용하다보니 잘못되고 있다는것을 알고 일하시는분에게 '아저씨 지붕이 잘 안딱이는데요...' 그러자 아저씨가 또다시 머뭇거리시며 작동을 시키 셧습니다. 이번엔 거품만 발사하고 끝이더군요...다시 아저씨에게 말하고 아저씬 다시 작동시켜주시고... 3번째가 되어두 안되서 아저씨에게 말할려구하니 아저씨가 없으시더라구여 그래서 주유소 사무실로 가니 아저씨가 거기에 계시는거에여! 다시 말하니깐 주유소 사장님(170정도의키에나이는약50대)오시는는 겁니다. 그래서 세차기쪽으로가서제가 상황을 설명했죠~ '전이곳을 자주 이용하는데 차에타서 항상 선루프쪽으로 지붕딱이는거 확인 하는데 이번엔 안딱이네요..' 그러자 사장님왈'원래 안딱인답니다' 헐~ 그래서 제가 다시 차근히 자주이용히고 항상 세차할때 확인 한다고 했죠~! 그런데 갑자기 승질을내면서 눈에 쌍심지를키고 반말을시작하더니 그리고 원래 안딱히는 거라면서 손세차를 원하냐며..쟈기가 딱아준다고 차에 올라가서 걸래질을 합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전 또 다시 욕을 먹은 상황에두 어른이시라 상황을 다시 설명했습니다.. 역시 또 승질을 부리시며 제 멱살을 잡고 칠려모션을 보이는겁니다. 세차를 3번이나 했는데도 멀 어떻게 하라는거냐 면서.. 이런새끼 1000원줘서 보내라는 겁니다. 정말 화가 나더군요! 정확히 작동 시킬줄도 모르는 사람을 일시켜 놓고 오히려 저에게 화를내고 욕을하며 멱살을잡고... 정말 분통이 터졌습니다. 기계고장인지 기계를 잘다룰지 모르는지 그런건 확인도 안하고... 나참 어이가 없어서 저두 183에 80정도나가고 체육과나오고 어디가서 죽늑들지않는 사람입니다. 군대도 당연히 나오고~ ㅡㅡ; 아무리 어른이래두 주먹질 하고 싶었지요... 하지만 그때 순간 여러 생각이 들더군요.. 저도 유단자 이기에 싸우면 복잡해지 겠구나... 그나마 사장 사모님이신 분이 달려나와서 미안하다며 그냥 가라고 떠다 밀더군요 분한 눈물이 흐르더군요...아시죠..주먹이 부르르떨리며.. 하여튼 어떻게 해야 할지 도무지 생각이 않나는 것이 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있다가 차를 몰고 나왔습니다.. 시간이 좀 지난 일이지만 이제야 이곳에 몇자 적어보네요. 아 그 빨깐주유소 지나 가는 길에 항상 보여서 테러라두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어처구니 없는 주유소...난 광분의 눈물을 흘렸다
제나이 26 남자입니다.
현 중고싼타페(구형HTI) 몰고 있습니다. 제가 당한 어처구니 없는 일을 소개 하겠습니다.
얼마전 자주가던 주유소에서 기름 3만원을 넣고 자동세차하러 세차대에 차량을 이동시켯습니다.
참고로 주유하면 세차비가 1000원
처음보는 분인지 얼굴이 낫설은 분이 오셔서 자동세차기를 잘 모르는듯 몇번 두리번 거리시더니 이어코 작동을 시키셧습니다.
제차에는 썬루프가 있어서 지붕이딱이는거까지 확인할수있습니다.
그런데 지붕부분이 1/2 뒷분만 딱이고 앞부분은 안딱이는 것입니다.
전 이곳을 자주 이용하다보니 잘못되고 있다는것을 알고 일하시는분에게
'아저씨 지붕이 잘 안딱이는데요...' 그러자 아저씨가 또다시 머뭇거리시며 작동을 시키 셧습니다.
이번엔 거품만 발사하고 끝이더군요...다시 아저씨에게 말하고 아저씬 다시 작동시켜주시고...
3번째가 되어두 안되서 아저씨에게 말할려구하니 아저씨가 없으시더라구여
그래서 주유소 사무실로 가니 아저씨가 거기에 계시는거에여!
다시 말하니깐 주유소 사장님(170정도의키에나이는약50대)오시는는 겁니다. 그래서 세차기쪽으로가서제가 상황을 설명했죠~ '전이곳을 자주 이용하는데 차에타서 항상 선루프쪽으로 지붕딱이는거 확인 하는데 이번엔 안딱이네요..' 그러자 사장님왈'원래 안딱인답니다' 헐~
그래서 제가 다시 차근히 자주이용히고 항상 세차할때 확인 한다고 했죠~!
그런데 갑자기 승질을내면서 눈에 쌍심지를키고 반말을시작하더니 그리고 원래 안딱히는 거라면서
손세차를 원하냐며..쟈기가 딱아준다고 차에 올라가서 걸래질을 합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전 또 다시 욕을 먹은 상황에두 어른이시라 상황을 다시 설명했습니다..
역시 또 승질을 부리시며 제 멱살을 잡고 칠려모션을 보이는겁니다. 세차를 3번이나 했는데도 멀 어떻게 하라는거냐 면서.. 이런새끼 1000원줘서 보내라는 겁니다.
정말 화가 나더군요! 정확히 작동 시킬줄도 모르는 사람을 일시켜 놓고 오히려 저에게 화를내고
욕을하며 멱살을잡고... 정말 분통이 터졌습니다. 기계고장인지 기계를 잘다룰지 모르는지 그런건
확인도 안하고...
나참 어이가 없어서 저두 183에 80정도나가고 체육과나오고 어디가서 죽늑들지않는 사람입니다.
군대도 당연히 나오고~ ㅡㅡ;
아무리 어른이래두 주먹질 하고 싶었지요... 하지만 그때 순간 여러 생각이 들더군요..
저도 유단자 이기에 싸우면 복잡해지 겠구나...
그나마 사장 사모님이신 분이 달려나와서 미안하다며 그냥 가라고 떠다 밀더군요
분한 눈물이 흐르더군요...아시죠..주먹이 부르르떨리며..
하여튼 어떻게 해야 할지 도무지 생각이 않나는 것이 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있다가 차를 몰고 나왔습니다.. 시간이 좀 지난 일이지만 이제야 이곳에 몇자 적어보네요.
아 그 빨깐주유소 지나 가는 길에 항상 보여서 테러라두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