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 마리노아시티 아웃렛 ; 바비쟈러스(or 베이비쟈러스) & 스포츠데포 (2008.10.3)

이상현2009.05.20
조회74

일본에는 수많은 아웃렛이 있다

이곳 마리노아 시티도 그러한 아웃렛 중 하나로 규슈지역 최대의 아웃렛이다~

하지만 이곳은 명품 위주의 아웃렛이 아니라

일상용품 위주의 아웃렛이다

 

 

 

 

 

 

 

바비쟈러스(베이비쟈러스 또는 베이비즈 알 어스)는 미국에 본사가 있는 아기용품점으로 알고 있는데

한번쯤 가볼 만한 곳인 듯 하다~

특히나 아기가 있는 부모님들에게는 강추!!!

규모나 가격면에서 괜찮은듯 하지만 아직 아기가 없어서 직접비교는 불가!!

 

 

 

 

 

 

 

 

 

 

 

 

옆에 있는 스포츠 데포는 스포츠용품 전문점~

 

 

 

 

 

나이키 긴팔 골프상의 1개(5700엔), 테일러메이드 상의1개(4600엔)를 구입했다~

괜찮은 가격인듯!

 

 

마리노아시티의 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