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사무실 2년가까이 사무직으로 근무.. 첨에 같이 있었던 사람들 중에 한명 빼놓고 다 새로 왔어요.. 올해 1월에.. 원래 여직원이 스트레스 받기는 당연한건데.. 실장이란놈이 있는데.. 나이는 저희아빠보다 1살 2살정도 어립니다.. 저희 아빠가 젊어서.. 50살도 않되셨죠.. ^^;; 흠.. 제가 21일부터 휴가거든여.. 지는 7일부터 일주일 다녀왔고.. 14일부터 일주일간 좀아까 까지도 하루하루 맨날맨날 휴가 어디로 가는데? 이게 아주 귀에 못이박힙니다.. 아직 않정했어여.. 좀아까도 퇴근한다길래 본척도 않했더니 옆에 오더니 휴가 어디로 가는데? 또 이지랄.. 그래서 너무 심하게 일주일동안 물어본 그 스트레스가 폭발해서 아직 않정했다고 어제도 말했는데 왜 또 물어보세요 그리고 어디로 가는거까지 보고 해야합니까? 왜 자꾸 물어보세여?? 짜증나게 진짜 이래버렸어여.. 원래 저 정말 사람한테 웬만하면 화 않내거든여.. 표정으로 확 티가 나기 때문에 구지 말로 않해도 아니까.. ㅋㅋ 그런데 이사람은 완전 사이코라서 참으면 참을수록 즐기는 놈이거든여.. 다같이 있을때 예를 들어서 내가 노현정 결혼한데여 현대 누구누구랑 다 맞장구 치고 실장도 같이 그래그래 막 이래놓고 5분뒤에 혼자 (목소리 정말 심하게 커요 원래가) 노현정이 누구랑 결혼한다구? 아 환장해여 ~ 아무도 대꾸 않합니다 .. 다 알거든여 짜증나는사람이란걸.. 점심때도 뭐 드실겁니까 하면 다 알아서 뭐요 뭐요 말하는데 이놈은 10분 있다가 어디로 간다고?? 뭐먹을까 ? 해놓고 또 10분.. 침묵.. 아무거나 시켜 이지랄.. 아 돌아가십니다.. 그리고 제일 크게 사람들이 시러하는 이유는.. 상대방과 대화할떄 그게 사장이든 상무든 협력업체 상사든.. 부하직원들은 무조건 나이만 지보다 적으면 반말 찍.. 상대방과 대화할때 목소리 엄청 큰데다 지말만 합니다.. 이건 이거야? 그래서 상대방이 대답할라치면 또 가로막고 지말만.. 상대방 목소리 커지면 이놈 목소리는 아주 사무실 주저앉을것만 같을정도.. 무조건 지보다 어린 사람은 무조건 무시해여.. 제가 여기 터줏대감이라면 터줏대감이거든여.. 본사에서도 인정한.. 농땡이는 좀 잘 까지만 그래도 할일은 잘 하니까.. 여기 현장에 대해 건축지식은 몰라도 다른건 제가 다 알거든여 이건 이거고 이건 이렇게 하셔야 되여 첨왔을때 얘기하면 알아들어야 되는데 제가 정말 제 성격에 맞지 않게 공손하게 말했었거든여.. 그럼 나이도 어리고 여자가 뭘 안다고? 이렇게 말합니다.. 일주일 겪어보고 저는 상종도 않합니다.. 일적인거 외에는 말할 가치가 없거든여 암튼 글이 뒤죽박죽인데 암튼 아까 그래서 버럭 했더니 속이다 시원합니다.. 좀 더 심하게 할걸 그랬나봐여 ㅋㅋ
아 정말 스트레스 쌓여서 "버럭"
건설현장 사무실 2년가까이 사무직으로 근무..
첨에 같이 있었던 사람들 중에 한명 빼놓고
다 새로 왔어요.. 올해 1월에..
원래 여직원이 스트레스 받기는 당연한건데..
실장이란놈이 있는데.. 나이는
저희아빠보다 1살 2살정도 어립니다..
저희 아빠가 젊어서.. 50살도 않되셨죠.. ^^;;
흠.. 제가 21일부터 휴가거든여.. 지는 7일부터 일주일 다녀왔고..
14일부터 일주일간 좀아까 까지도
하루하루 맨날맨날 휴가 어디로 가는데? 이게 아주 귀에 못이박힙니다..
아직 않정했어여..
좀아까도 퇴근한다길래 본척도 않했더니
옆에 오더니 휴가 어디로 가는데? 또 이지랄..
그래서 너무 심하게 일주일동안 물어본 그 스트레스가 폭발해서
아직 않정했다고 어제도 말했는데 왜 또 물어보세요
그리고 어디로 가는거까지 보고 해야합니까?
왜 자꾸 물어보세여?? 짜증나게 진짜
이래버렸어여..
원래 저 정말 사람한테 웬만하면 화 않내거든여..
표정으로 확 티가 나기 때문에 구지 말로 않해도 아니까.. ㅋㅋ
그런데 이사람은 완전 사이코라서 참으면 참을수록 즐기는 놈이거든여..
다같이 있을때 예를 들어서 내가 노현정 결혼한데여 현대 누구누구랑
다 맞장구 치고 실장도 같이 그래그래 막 이래놓고
5분뒤에 혼자 (목소리 정말 심하게 커요 원래가) 노현정이 누구랑 결혼한다구?
아 환장해여 ~
아무도 대꾸 않합니다 .. 다 알거든여 짜증나는사람이란걸..
점심때도 뭐 드실겁니까 하면 다 알아서 뭐요 뭐요 말하는데
이놈은 10분 있다가 어디로 간다고?? 뭐먹을까 ? 해놓고 또 10분.. 침묵..
아무거나 시켜 이지랄.. 아 돌아가십니다..
그리고 제일 크게 사람들이 시러하는 이유는..
상대방과 대화할떄 그게 사장이든 상무든 협력업체 상사든.. 부하직원들은 무조건 나이만
지보다 적으면 반말 찍..
상대방과 대화할때 목소리 엄청 큰데다 지말만 합니다..
이건 이거야? 그래서 상대방이 대답할라치면 또 가로막고 지말만..
상대방 목소리 커지면 이놈 목소리는 아주 사무실 주저앉을것만 같을정도..
무조건 지보다 어린 사람은 무조건 무시해여..
제가 여기 터줏대감이라면 터줏대감이거든여.. 본사에서도 인정한..
농땡이는 좀 잘 까지만 그래도 할일은 잘 하니까..
여기 현장에 대해 건축지식은 몰라도 다른건 제가 다 알거든여
이건 이거고 이건 이렇게 하셔야 되여 첨왔을때 얘기하면 알아들어야 되는데
제가 정말 제 성격에 맞지 않게 공손하게 말했었거든여..
그럼 나이도 어리고 여자가 뭘 안다고?
이렇게 말합니다..
일주일 겪어보고 저는 상종도 않합니다.. 일적인거 외에는 말할 가치가 없거든여
암튼 글이 뒤죽박죽인데 암튼 아까 그래서 버럭 했더니 속이다 시원합니다..
좀 더 심하게 할걸 그랬나봐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