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을 쌓으면 쌓일수록 세상에 대해서 알면 알수록 사람이 얼마나 비정하고 무서운지를 깨닫게 된단.
나는 노자의 사상을 따르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공자의 사상을 따르지도 않는다, 다만 내가 옳다고 생각 하는 곳을 향해 걸어가고 노자 사상이던 공자사상이던 취할 것이 있음 취하고 버릴 것이 있음 버린다. 노자의 사상이 소수 권력자들에 의해서 조작된 정보유포로 개인의 정체성의 왜곡을 경계하였다면 공자는 귀족계급의 사상정화를 통해 권력자들을 바로잡음으로써 개인들을 옳은 길로 인도하려 하였다.
장자의 호접몽처럼 인간의 나라는 개념은 지속된 정보의 축척으로 인한 정체성의 확립이다.
즉 내가 나인 이유는 내가 살아오면서 겪은 일련의 기억축척에 의해서 내가 만들어 진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살아온 대량기억들에 의해서 내가 성립된다면 데이터조작을 통해서 개인의 정체성을 왜곡 시킬 수 있다는 말이 된다. 요즘 현대인의 지식축척은 대부분 인터넷이며 인터넷의 정보조작은 개인의 정체성을 조정할 만큼 거대한 힘이 있다.
이것을 경계한 것이 바로 노자의 사상이다. 신문이나 대중매체를 통해 변질된 정보 습득으로 인한 개인들의 거짓 기억 주입.
참 더러운 사상 주입법이다.
우리나라의 초고속 통신망으로 인한 인터넷보급의 확대는 개인들의 생각을 획일화하는데 성공했다. 대중매체나 인터넷으로 정보의 확산을 일으킨 다음 그것을 접한 사람들은 일련의 동일한 행동패턴을 보이게 된다.
촛불집회, 유행, 기타 신드롬과 같이, 정체성의 다양성은 사라지고 모두들 공장에서 찍어낸 인형들처럼 똑같은 생각과 행동패턴을 보이기 시작한다. 소수의 정보조작 집단들에 의해서 개인들이 휘둘리고 있다는 말이다.
이런 현상은 기타 선진국 보다 인터넷과 대중매체가 잘 발달한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21세기 증후군이다.
지금까지 인간의 사상바이러스로 인한 군중심리 형성 후 대량 행동방식 유도에 대해서 알아보았다면 국제정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아편전쟁이라는 것이 청나라와 영국의 무역이윤의 다툼으로 인해서 생긴 것으로 모두들 알고 있지만 사실 영국이 전쟁을 일으키고 승리하기 위해서 아편을 수출하기 시작 한 것이다.
국가를 이루고 있는 세포나 다름없는 청나라 국민들에게 아편을 팔아서 정신, 육체에 무기력함을 갖추게 함으로써 국가의 국력, 전투력을 떨어뜨리고 중국 스스로가 전쟁을 일으키게끔 만든 것이다.
결과는 영국의 승리였고 막대한 이득을 취했다.
개인의 삶을 피폐하게 만듦으로써 국가의 존망을 결정한다.
인터넷은 어쩌면 전 세계인에게 아편보다 심각한 정신, 육체의 피폐함을 이르게 만들 만큼 무서운 후유증을 가지고 있다, 특정계층들의 정보조작으로 인해서 말이다.
지금 전 세계는 팽팽한 활시위를 당긴 듯 긴장감이 유지된 채 언제 터질지 모르는 거대한 화약고와 같다.
이스라엘의 문제를 먼저 집고 넘어가도록 하자.
원래 팔레스타인의 지역에는 토착민들이 살고 있었지만 여호수아의 전쟁으로 인해서 유대인들이 정착해서 역사를 만들어가게 되었다.
전쟁으로 얻은 땅, 유목민에게 애초에 영토라는 것이 있지 않으니 말이다. 이것이 유대인이다. 하지만 세상이 다 Rotation의 법칙을 따르듯이 후에 로마의 왕 하드리아누스의 강경책으로 인해서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쫓겨나 유럽 및 전 세계로 이주하게 된 유대인들은 금융 산업으로 인해 막대한 부를 착취했으며, 그 권력을 이용해서 영국에게 밸푸어 선언(Balfour Declaration)을 얻어 냄으로써 팔레스타인 땅에 시오니파들의 염원인 이스라엘을 건국할 수 있는 권리를 얻어내게 되었다.
영국에게 유대 국가를 건설해도 된다는 권리를 약속 받았다면 후에 만들어갈 시나리오는 무엇이겠는가? 로마시대 때 자신들을 쫓아내고 그 자리를 차지한 팔레스타인을 밀어내고 들어가는 것이 우선 아니겠는가?
그 음모의 결정체가 바로 하마스다.
원래 이스라엘에는 PLO라는 무장단체가 가장 강한 활동력을 보여 왔으며, 하마스는 PLO 비해서 적은 세력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PLO의 의장 아라파트의 의문사와 자금원조가 끊어져버림으로써 서서히 쇠퇴되었고 결국에는 와해되었다.
그 후 비밀리에 이스라엘의 원조를 등에 업은 하마스가 무력단체의 중심이 되었으며, 원래 반유대주의의 성향을 띄고 있는 하마스에게 이스라엘이 공격목표가 되는 것은 뻔 한 시나리오다.
그런데 왜 이스라엘은 비밀리에 자금을 조달해서 적의 세력을 키워준 것일까?
그것은 시오니파들에 의해서 꾸며진 계획의 일부일 뿐이다. 전쟁 및 합법적인 세력의 확장을 위해 적의 무장단체를 키움으로써 전쟁의 명분을 획득한다.
팔레스타인들을 자치구에 몰아넣음으로써 불만을 갖게 만들고 그곳으로 들어가는 외부 물품을 서서히 차단한다.
즉 고립시키겠다는 말이다, 이스라엘은 쥐도 구석에 물리면 고양이를 공격하듯이 의도적으로 팔레스타인 자치구에 고립시켜 버림으로써 무력반발을 유도하고 그것으로 인해 명분획득침략 이것이 바로 이스라엘의 시나리오이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유대 국가이고 미국은 유대인들이 귀족계급이기 때문에 서로 협력관계가 형성되는 것이며, 이스라엘과 적대적인 이란은 중국과 협력관계가 형성되는 국제 양극화 현상이 서서히 벌이지고 있다는 것이다. 예전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이념차이 때문에 소련과 미국이 갈라진 것처럼 말이다.
앞으로 이스라엘과 이란의 갈등은 결코 쉽게 넘겨볼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어쩌면 세계대전의 도화선이 될지도 모르는 곳이 바로 중동이라는 화약고 이다.
중국 그들은 예전과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군사력을 키워왔다.
핵잠수함의 보유로 어느 정도 해군전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바로 원유의 수송이다. 안전한 원유의 수송을 위해서는 적 전투기의 견제가 필요하게 되며, 이 임무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는 것은 항공모함 밖에 없다.
즉, 전쟁 중 이나 기타 위급사항으로부터 안전하게 원유를 수송하기 위해서는 타이완해협의 안전성이 확보되어야하는데 전 세계적으로 막강한 미국의 해군전력을 뛰어넘기 위해서는 중국 또한 대대적으로 항공모함을 건조해서 보유하는 수밖에 없다.
그래서 중국이 항공모함을 만들기 시작하는 것이며, 서서히 세계전쟁의 가능성이 높여지고 있는 것이다.
지금 중국은 상당히 난처한 위치에 서있다.
미국의 국채를 가장 많이 소유했기 때문에 만약에 미국이 몰락해서 채무불이행이 될 경우 가장 손해를 많이 보는 것은 당연히 중국이다. 이런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서라도 전투력의 향상 시키는 수밖에 없다. 머 어쩔 수 있겠는가 ? 돈 못주겠다고 배 째라고 하면 배 째버릴 수 있는 능력은 돼야 함부로 못 까불 테니 말이다.
그렇지만 그것을 아는가? 중국의 군사력을 향상시켜준 것은 다름 아닌 미국이다.
미국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서 중국은 많은 이윤을 남기고 발전할 수 있었고 군사적으로도 향상될 수 있었다.
음모론 중에 과거 독일을 무장시켜서 세계전쟁을 발발하게 한 것은 다름 아닌 미국이라는 설이 있다.
어쩌면 미국은 세계전쟁을 오히려 만들고 조종함으로써 무엇인가를 이루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과거 독일을 원조했듯이 자신의 적을 또 키우고 있으니 말이다. 이번에는 중국으로.
탈레반 그들의 배후에는 누가 있는가?
911테러의 배후에 미국이 있다는 음모론이 있다. 어느 정도 일리는 있는 말이다.
달러화의 몰락을 막고 미국의 이득을 위해서 이라크의 원유 생산은 제동이 걸려야만 했다.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한 것은 석유를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생산율을 떨어뜨리는데 이유가 있다. 그래야 미국에서 보유한 석유를 보다 높은 가격에 팔고 달러화 또한 훗날에 이윤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기 때문에 미국은 이라크를 침공해야 하는데 여론이 움직여주질 않았다, 그래서 만들어낸 민심전향프로젝트가 911테러이다. 국민들에게 테러의 공포를 심어주어서 이라크를 공공의적이라는 인식을 퍼뜨려 전쟁의 정당함과 필요성을 주장하게 만들어버리는 쓰레기 같은 정보의 조작이 미국에서 일어난 것이다.
그런데 테러조직의 대표 격인 탈레반이 점점 세력이 커지고 있다. 미국의 견제에도 불과하고 세력이 커지는 것은 과연 무엇으로 해석해야 할까 ? 미국이 일부로 견제를 하지 않고 있는 것일 수도 있고, 탈레반을 지원하는 막대한 자금력을 갖춘 세력의 등장일 수도 있다.
두 가지 모두일 가능성 또한 있으며, 탈레반처럼 견제를 받는 입장에서 세력을 확장시킬 수 있으려면 어마어마한 자금의 지원이 있어야 가능하다, 국가가 지원해야 수지타산(收支打算)이 맞을 정도로 말이다.
문제는 현 탈레반이 세력을 넓히는 중심점이 바로 파키스탄이라는 것이다. 파키스탄은 핵보유국이며, 탈레반이 최악의 상태로 파키스탄을 접수하게 되는 날에는 어마어마한 재앙이다. 미국이 세계전쟁의 명분이 생길지도 모른다. 현재 테러와의 전쟁에 핏대를 세우는 미국이, 탈레반이라는 무장단체가 핵까지 보유할 정도로 안보에 위협이 된다면, 국민들이 공포에 떠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그것을 계기로 미국은 또다시 대 전쟁작전에 돌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 국제정세가 심상치가 않다. 북한의 위성 발사로 인해서 일본은 핵 무장론이 서서히 고개를 들고 있으며,(예전부터 인공섬조작과 독도 같은 사례로 군사적 활동범위를 늘리려고 하고 있다.) 글로벌
국가들이 중국과 미국에 의해서 양극화 현상, 중동의 피바람, 앞으로 미래는 어쩌면 풍전등화처럼 위태위태할지도 모르겠다.
진화론의 다윈의 말처럼 생물체는 필요이상으로 종족을 번식해서 다양성 획득과 진화를 꿈꾼다. 인간은 필요 이상으로 번식했기 때문에 더 나은 발전을 위해서 제거하려는 것이 세계전쟁인지도,
국제정세
노자가 말하기를 배우기를 포기하면 그 속에 행복이 있다고 하였다.
지식을 쌓으면 쌓일수록 세상에 대해서 알면 알수록 사람이 얼마나 비정하고 무서운지를 깨닫게 된단.
나는 노자의 사상을 따르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공자의 사상을 따르지도 않는다, 다만 내가 옳다고 생각 하는 곳을 향해 걸어가고 노자 사상이던 공자사상이던 취할 것이 있음 취하고 버릴 것이 있음 버린다. 노자의 사상이 소수 권력자들에 의해서 조작된 정보유포로 개인의 정체성의 왜곡을 경계하였다면 공자는 귀족계급의 사상정화를 통해 권력자들을 바로잡음으로써 개인들을 옳은 길로 인도하려 하였다.
장자의 호접몽처럼 인간의 나라는 개념은 지속된 정보의 축척으로 인한 정체성의 확립이다.
즉 내가 나인 이유는 내가 살아오면서 겪은 일련의 기억축척에 의해서 내가 만들어 진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살아온 대량기억들에 의해서 내가 성립된다면 데이터조작을 통해서 개인의 정체성을 왜곡 시킬 수 있다는 말이 된다. 요즘 현대인의 지식축척은 대부분 인터넷이며 인터넷의 정보조작은 개인의 정체성을 조정할 만큼 거대한 힘이 있다.
이것을 경계한 것이 바로 노자의 사상이다. 신문이나 대중매체를 통해 변질된 정보 습득으로 인한 개인들의 거짓 기억 주입.
참 더러운 사상 주입법이다.
우리나라의 초고속 통신망으로 인한 인터넷보급의 확대는 개인들의 생각을 획일화하는데 성공했다. 대중매체나 인터넷으로 정보의 확산을 일으킨 다음 그것을 접한 사람들은 일련의 동일한 행동패턴을 보이게 된다.
촛불집회, 유행, 기타 신드롬과 같이, 정체성의 다양성은 사라지고 모두들 공장에서 찍어낸 인형들처럼 똑같은 생각과 행동패턴을 보이기 시작한다. 소수의 정보조작 집단들에 의해서 개인들이 휘둘리고 있다는 말이다.
이런 현상은 기타 선진국 보다 인터넷과 대중매체가 잘 발달한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21세기 증후군이다.
지금까지 인간의 사상바이러스로 인한 군중심리 형성 후 대량 행동방식 유도에 대해서 알아보았다면 국제정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아편전쟁이라는 것이 청나라와 영국의 무역이윤의 다툼으로 인해서 생긴 것으로 모두들 알고 있지만 사실 영국이 전쟁을 일으키고 승리하기 위해서 아편을 수출하기 시작 한 것이다.
국가를 이루고 있는 세포나 다름없는 청나라 국민들에게 아편을 팔아서 정신, 육체에 무기력함을 갖추게 함으로써 국가의 국력, 전투력을 떨어뜨리고 중국 스스로가 전쟁을 일으키게끔 만든 것이다.
결과는 영국의 승리였고 막대한 이득을 취했다.
개인의 삶을 피폐하게 만듦으로써 국가의 존망을 결정한다.
인터넷은 어쩌면 전 세계인에게 아편보다 심각한 정신, 육체의 피폐함을 이르게 만들 만큼 무서운 후유증을 가지고 있다, 특정계층들의 정보조작으로 인해서 말이다.
지금 전 세계는 팽팽한 활시위를 당긴 듯 긴장감이 유지된 채 언제 터질지 모르는 거대한 화약고와 같다.
이스라엘의 문제를 먼저 집고 넘어가도록 하자.
원래 팔레스타인의 지역에는 토착민들이 살고 있었지만 여호수아의 전쟁으로 인해서 유대인들이 정착해서 역사를 만들어가게 되었다.
전쟁으로 얻은 땅, 유목민에게 애초에 영토라는 것이 있지 않으니 말이다. 이것이 유대인이다. 하지만 세상이 다 Rotation의 법칙을 따르듯이 후에 로마의 왕 하드리아누스의 강경책으로 인해서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쫓겨나 유럽 및 전 세계로 이주하게 된 유대인들은 금융 산업으로 인해 막대한 부를 착취했으며, 그 권력을 이용해서 영국에게 밸푸어 선언(Balfour Declaration)을 얻어 냄으로써 팔레스타인 땅에 시오니파들의 염원인 이스라엘을 건국할 수 있는 권리를 얻어내게 되었다.
영국에게 유대 국가를 건설해도 된다는 권리를 약속 받았다면 후에 만들어갈 시나리오는 무엇이겠는가? 로마시대 때 자신들을 쫓아내고 그 자리를 차지한 팔레스타인을 밀어내고 들어가는 것이 우선 아니겠는가?
그 음모의 결정체가 바로 하마스다.
원래 이스라엘에는 PLO라는 무장단체가 가장 강한 활동력을 보여 왔으며, 하마스는 PLO 비해서 적은 세력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PLO의 의장 아라파트의 의문사와 자금원조가 끊어져버림으로써 서서히 쇠퇴되었고 결국에는 와해되었다.
그 후 비밀리에 이스라엘의 원조를 등에 업은 하마스가 무력단체의 중심이 되었으며, 원래 반유대주의의 성향을 띄고 있는 하마스에게 이스라엘이 공격목표가 되는 것은 뻔 한 시나리오다.
그런데 왜 이스라엘은 비밀리에 자금을 조달해서 적의 세력을 키워준 것일까?
그것은 시오니파들에 의해서 꾸며진 계획의 일부일 뿐이다. 전쟁 및 합법적인 세력의 확장을 위해 적의 무장단체를 키움으로써 전쟁의 명분을 획득한다.
팔레스타인들을 자치구에 몰아넣음으로써 불만을 갖게 만들고 그곳으로 들어가는 외부 물품을 서서히 차단한다.
즉 고립시키겠다는 말이다, 이스라엘은 쥐도 구석에 물리면 고양이를 공격하듯이 의도적으로 팔레스타인 자치구에 고립시켜 버림으로써 무력반발을 유도하고 그것으로 인해 명분획득침략 이것이 바로 이스라엘의 시나리오이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유대 국가이고 미국은 유대인들이 귀족계급이기 때문에 서로 협력관계가 형성되는 것이며, 이스라엘과 적대적인 이란은 중국과 협력관계가 형성되는 국제 양극화 현상이 서서히 벌이지고 있다는 것이다. 예전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이념차이 때문에 소련과 미국이 갈라진 것처럼 말이다.
앞으로 이스라엘과 이란의 갈등은 결코 쉽게 넘겨볼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어쩌면 세계대전의 도화선이 될지도 모르는 곳이 바로 중동이라는 화약고 이다.
중국 그들은 예전과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군사력을 키워왔다.
핵잠수함의 보유로 어느 정도 해군전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바로 원유의 수송이다. 안전한 원유의 수송을 위해서는 적 전투기의 견제가 필요하게 되며, 이 임무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는 것은 항공모함 밖에 없다.
즉, 전쟁 중 이나 기타 위급사항으로부터 안전하게 원유를 수송하기 위해서는 타이완해협의 안전성이 확보되어야하는데 전 세계적으로 막강한 미국의 해군전력을 뛰어넘기 위해서는 중국 또한 대대적으로 항공모함을 건조해서 보유하는 수밖에 없다.
그래서 중국이 항공모함을 만들기 시작하는 것이며, 서서히 세계전쟁의 가능성이 높여지고 있는 것이다.
지금 중국은 상당히 난처한 위치에 서있다.
미국의 국채를 가장 많이 소유했기 때문에 만약에 미국이 몰락해서 채무불이행이 될 경우 가장 손해를 많이 보는 것은 당연히 중국이다. 이런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서라도 전투력의 향상 시키는 수밖에 없다. 머 어쩔 수 있겠는가 ? 돈 못주겠다고 배 째라고 하면 배 째버릴 수 있는 능력은 돼야 함부로 못 까불 테니 말이다.
그렇지만 그것을 아는가? 중국의 군사력을 향상시켜준 것은 다름 아닌 미국이다.
미국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서 중국은 많은 이윤을 남기고 발전할 수 있었고 군사적으로도 향상될 수 있었다.
음모론 중에 과거 독일을 무장시켜서 세계전쟁을 발발하게 한 것은 다름 아닌 미국이라는 설이 있다.
어쩌면 미국은 세계전쟁을 오히려 만들고 조종함으로써 무엇인가를 이루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과거 독일을 원조했듯이 자신의 적을 또 키우고 있으니 말이다. 이번에는 중국으로.
탈레반 그들의 배후에는 누가 있는가?
911테러의 배후에 미국이 있다는 음모론이 있다. 어느 정도 일리는 있는 말이다.
달러화의 몰락을 막고 미국의 이득을 위해서 이라크의 원유 생산은 제동이 걸려야만 했다.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한 것은 석유를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생산율을 떨어뜨리는데 이유가 있다. 그래야 미국에서 보유한 석유를 보다 높은 가격에 팔고 달러화 또한 훗날에 이윤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기 때문에 미국은 이라크를 침공해야 하는데 여론이 움직여주질 않았다, 그래서 만들어낸 민심전향프로젝트가 911테러이다. 국민들에게 테러의 공포를 심어주어서 이라크를 공공의적이라는 인식을 퍼뜨려 전쟁의 정당함과 필요성을 주장하게 만들어버리는 쓰레기 같은 정보의 조작이 미국에서 일어난 것이다.
그런데 테러조직의 대표 격인 탈레반이 점점 세력이 커지고 있다. 미국의 견제에도 불과하고 세력이 커지는 것은 과연 무엇으로 해석해야 할까 ? 미국이 일부로 견제를 하지 않고 있는 것일 수도 있고, 탈레반을 지원하는 막대한 자금력을 갖춘 세력의 등장일 수도 있다.
두 가지 모두일 가능성 또한 있으며, 탈레반처럼 견제를 받는 입장에서 세력을 확장시킬 수 있으려면 어마어마한 자금의 지원이 있어야 가능하다, 국가가 지원해야 수지타산(收支打算)이 맞을 정도로 말이다.
문제는 현 탈레반이 세력을 넓히는 중심점이 바로 파키스탄이라는 것이다. 파키스탄은 핵보유국이며, 탈레반이 최악의 상태로 파키스탄을 접수하게 되는 날에는 어마어마한 재앙이다. 미국이 세계전쟁의 명분이 생길지도 모른다. 현재 테러와의 전쟁에 핏대를 세우는 미국이, 탈레반이라는 무장단체가 핵까지 보유할 정도로 안보에 위협이 된다면, 국민들이 공포에 떠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그것을 계기로 미국은 또다시 대 전쟁작전에 돌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 국제정세가 심상치가 않다. 북한의 위성 발사로 인해서 일본은 핵 무장론이 서서히 고개를 들고 있으며,(예전부터 인공섬조작과 독도 같은 사례로 군사적 활동범위를 늘리려고 하고 있다.) 글로벌
국가들이 중국과 미국에 의해서 양극화 현상, 중동의 피바람, 앞으로 미래는 어쩌면 풍전등화처럼 위태위태할지도 모르겠다.
진화론의 다윈의 말처럼 생물체는 필요이상으로 종족을 번식해서 다양성 획득과 진화를 꿈꾼다. 인간은 필요 이상으로 번식했기 때문에 더 나은 발전을 위해서 제거하려는 것이 세계전쟁인지도,
-프로듀서들에 의해서 돌아가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