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나 "사랑, 고마워요 고마워요"

조현미200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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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년이 넘도록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던 그대.

하지만 어느새 부모님만큼이나 나를 걱정해 주는 사람.

그리고 이제는 내 부모님까지도 걱정해 주는 사람.

 

그대는 내게 그런 사람이네요.

언제나 내 편인 사람, 내 가족과도 같은 사람, 내 사람.

고맙습니다. 나도 잘할게요.

 

 

 

- 이미나 "사랑, 고마워요 고마워요"

#202~203

그대의 부모님이 걱정이될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