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헤어진 상태이구요 그당시 정말 서로 사랑했고 서로 못죽어 안달이었던 우리였는데. 여친이 먼저 이별통보를 하더군요. 첨엔 그냥 힘들다고..자꾸 말을 돌려가며 얘기를 해서 나는 도저히 납득이 안간다고 왜그러는지 이유를 말해달라고 자꾸 몰아붙이니깐 결국 하는말이 너말고 다른 남자도 만나보고싶어. 너도 나같은애 잊고 다른여자 많이 만나고 다녀라. 하하~나참 ㅋㅋ 기가차서 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 태어나 정말 난생처음으로 죽을만큼 좋아하고 사랑했던 여자였습니다. 서로 믿고 힘든일이있을때마다 의지하고 정말 부부처럼 사귀던 소중한 여자친구였습니다. 그런..그런!!!! 그애 입에서 저런말이 나올줄이야... 저말 평생 잊혀지지 않을것같군요, 마음에 상처란 이런걸두고 하는말 같습니다ㅋ 저는 그래도 그런 그애를 붙잡았습니다. 이러지말라고..난 너아니면 안된다고 다시 생각해달라고 하지만 그애는 마음을 완전히 접은것 같더군요..ㅋ 그리고 몇일뒤 우연히 그애가 다른남자애를 만나러 가는걸보고 저도 마음을 접고 제 할일을 하며 열심히 살았습니다. 헤어지고 바로 다른남자를 만나고 다니는 여친을생각하니~ 이제 보고싶어도 못본다고 생각을하니 정말 힘들었죠~죽을만큼 힘들었습니다. 그뒤로 벌써 6개월 정도가 지나갔네요~ 시간이 어떻게 흐른지도 모르게.. 정말 빨리지나간거갔습니다ㅋ 아직 가끔생각나고 보고싶은 여친이지만 그래도 이젠 살만하네요 ㅎ 그렇게 힘든시기를 이겨내고 겨우 겨우 잘살고있는데.. 예전 날힘들게했던 여친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요 ㅋ 발신자번호를 보는순간.. 이제 괜찮다고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해왔던 모든걸 한순간에 바보로 만들어버리더군요 ㅋ 심장이 너무 터질것같았습니다..ㅋ정말.. 옆에사람이 들릴정도로..심하게 쿵쾅거리더군요 ㅋ 전화를 받으니 하는소리가 제가 너무 보고싶답니다~다른남자를 만나도 너 생각밖에 안나고 나만한 남자가 없다나 뭐라나.. 한편으론 기쁘면서 한편으론 괘씸한..?? 아무튼 이도 저도아닌 이상한 기분이더군요. 그뒤로 거의 매일같이 그애한테서 연락이오네요.. 제일 어이가없는건...... 그런 행동을 하는 그애를보면서 흔들리고있는 제가 너무나 한심하고 바보같네요..하하..^^ 평소 질질끄는걸 싫어하고 이거면 이거!!저거면 저거!! 이렇게 결단력이 좋은편인 저 이지만 이애만큼은 어쩔수없나봅니다....^^ 주위친구들은 하나같이 그애를 욕하고 절대 만나지 말라며 신신당부를 합니다. 저도 그러고싶은데 마음이 생각만큼 따라주질 못하는군요.. 아~날도 꾸리꾸리한게 맘도 심란하고~ 그래서 지금 제마음을..몇자 끄적여봤습니다..ㅎㅎ 오늘 태풍온다는데..이글을 읽으신분들 모두 조심하세요~
계속 연락을 하는 헤어진여친
2년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헤어진 상태이구요
그당시 정말 서로 사랑했고 서로 못죽어 안달이었던 우리였는데.
여친이 먼저 이별통보를 하더군요.
첨엔 그냥 힘들다고..자꾸 말을 돌려가며 얘기를 해서
나는 도저히 납득이 안간다고 왜그러는지 이유를 말해달라고 자꾸 몰아붙이니깐
결국 하는말이
너말고 다른 남자도 만나보고싶어.
너도 나같은애 잊고 다른여자 많이 만나고 다녀라.
하하~나참 ㅋㅋ 기가차서 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
태어나 정말 난생처음으로 죽을만큼 좋아하고 사랑했던 여자였습니다.
서로 믿고 힘든일이있을때마다 의지하고 정말 부부처럼 사귀던 소중한 여자친구였습니다.
그런..그런!!!! 그애 입에서 저런말이 나올줄이야...
저말 평생 잊혀지지 않을것같군요,
마음에 상처란 이런걸두고 하는말 같습니다ㅋ
저는 그래도 그런 그애를 붙잡았습니다.
이러지말라고..난 너아니면 안된다고 다시 생각해달라고
하지만 그애는 마음을 완전히 접은것 같더군요..ㅋ
그리고 몇일뒤 우연히 그애가 다른남자애를 만나러 가는걸보고
저도 마음을 접고 제 할일을 하며 열심히 살았습니다.
헤어지고 바로 다른남자를 만나고 다니는 여친을생각하니~
이제 보고싶어도 못본다고 생각을하니
정말 힘들었죠~죽을만큼 힘들었습니다.
그뒤로 벌써 6개월 정도가 지나갔네요~
시간이 어떻게 흐른지도 모르게.. 정말 빨리지나간거갔습니다ㅋ
아직 가끔생각나고 보고싶은 여친이지만
그래도 이젠 살만하네요 ㅎ
그렇게 힘든시기를 이겨내고 겨우 겨우 잘살고있는데..
예전 날힘들게했던 여친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요 ㅋ
발신자번호를 보는순간..
이제 괜찮다고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해왔던 모든걸 한순간에 바보로 만들어버리더군요 ㅋ
심장이 너무 터질것같았습니다..ㅋ정말.. 옆에사람이 들릴정도로..심하게 쿵쾅거리더군요 ㅋ
전화를 받으니 하는소리가
제가 너무 보고싶답니다~다른남자를 만나도 너 생각밖에 안나고 나만한 남자가 없다나 뭐라나..
한편으론 기쁘면서 한편으론 괘씸한..?? 아무튼 이도 저도아닌 이상한 기분이더군요.
그뒤로 거의 매일같이 그애한테서 연락이오네요..
제일 어이가없는건......
그런 행동을 하는 그애를보면서 흔들리고있는 제가 너무나 한심하고 바보같네요..하하..^^
평소 질질끄는걸 싫어하고 이거면 이거!!저거면 저거!! 이렇게 결단력이 좋은편인 저 이지만
이애만큼은 어쩔수없나봅니다....^^
주위친구들은 하나같이 그애를 욕하고 절대 만나지 말라며 신신당부를 합니다.
저도 그러고싶은데 마음이 생각만큼 따라주질 못하는군요..
아~날도 꾸리꾸리한게 맘도 심란하고~
그래서 지금 제마음을..몇자 끄적여봤습니다..ㅎㅎ
오늘 태풍온다는데..이글을 읽으신분들 모두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