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나이기를 바랬던 것만큼 많은 것을 원하지는 않아 알 수 없는 이 아쉬움들은 그리움의 마음일 뿐 짧았던 우리의 시간은 오랜 아픔으로 남겠지만 모든 것이 변할 순 없잖아 소중했던 우리 얘기도 서러워 우는 건 아니야 그저 미련만이 남아있을 뿐 오래전 알고지낸 너와 함께 한 내 모습 더욱더 초라해 보이는 쓸쓸한 미소만이 더 이상 아무 말도 할 수 없지만
힘없이 뒤돌아 가지만 널 잊을 순 없을 꺼야 서로가 원한 건 아니었잖아 조금 더 가까이 다가와 너만을 느끼며 달콤한 내 사랑을 전할 꺼야 그냥 이대로 영원히 내 품에 안겨 내 사랑 oh my love to you
아직도 나는 기억해 우리 처음 만난 날 세월은 흘러갔어도 추억은 남아 있잖아 우리가 헤어진대도
그렇게 미안해 하지마 내 맘도 너와 똑같은 걸 난 괜찮아 아직까지도 널 사랑하니까 oh~
힘없이 뒤돌아 가지만 널 잊을 순 없을 꺼야 서로가 원한 건 아니었잖아 조금 더 가까이 다가와 너만을 느끼며 달콤한 내 사랑을 전할 꺼야 그냥 이대로 영원히 내 품에 안겨 내 사랑 oh my love to you Everyday I think about you Everyday I dreaming of you I will never forget forever oh
나도 오늘에야 알았다. 아직도 노래방에 가면 심심찮게 부르는 이 노래가... 92년도 노래였다는 걸...
그럼 내가 무려 11살... 초등학교 4학년때...
이번에 같이 피처링을 한 티파니는 89년생...풉 ㅋ
드라마 '느낌'에서 이정재와 함께 출연해서 대박을 내기도 했었지... 난 우희진 보단 이본이 더 좋았다는... 우희진은 키가 너무 작고 착하기만 했던거 같다. 그에 반해 이본은 세련미가 넘쳤던거 같은...기억이 ㅋ
그때 주제곡인 '그대와 함께' 도 이 노래 못지 않았다는...ㅋ
암튼 그 어린 나를 한번도 빼먹지 않고 매일 밤마다 티비앞에 앉게 만들었던 행님들이 다시 돌아오셨다는건 정말 흥분되는 일이다. 두분 다 두문불출 하시더니...ㅜㅡ 장윤정이랑 미팅이나 하시고...ㅋ
역시 노래란 추억을 흡수하는 스펀지와 같은 것이어서, 흘러간 노래를 들을 때면 그때의 추억도 함께 떠올라 참 행복해진다.
암튼 더 블루가 다시 활동을 한다니...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그 당시 일기장에 항상 이런식으로 끝을 맺었드랬지 ㅋ)
아래는 오리지널 '너만을 느끼며'랍니다. 사실 난 오리지널이 기교도 덜하고 담백한게 더 나은거 같다 ㅋ
The Blue - 너만을 느끼며(Feat. 티파니&수영)
<가사>
니가 나이기를 바랬던 것만큼
많은 것을 원하지는 않아
알 수 없는 이 아쉬움들은 그리움의 마음일 뿐
짧았던 우리의 시간은 오랜 아픔으로 남겠지만
모든 것이 변할 순 없잖아 소중했던 우리 얘기도
서러워 우는 건 아니야
그저 미련만이 남아있을 뿐
오래전 알고지낸 너와 함께 한 내 모습
더욱더 초라해 보이는 쓸쓸한 미소만이
더 이상 아무 말도 할 수 없지만
힘없이 뒤돌아 가지만 널 잊을 순 없을 꺼야
서로가 원한 건 아니었잖아
조금 더 가까이 다가와
너만을 느끼며 달콤한 내 사랑을 전할 꺼야
그냥 이대로 영원히 내 품에 안겨 내 사랑
oh my love to you
아직도 나는 기억해 우리 처음 만난 날
세월은 흘러갔어도 추억은 남아 있잖아
우리가 헤어진대도
그렇게 미안해 하지마 내 맘도 너와 똑같은 걸
난 괜찮아 아직까지도 널 사랑하니까 oh~
힘없이 뒤돌아 가지만 널 잊을 순 없을 꺼야
서로가 원한 건 아니었잖아
조금 더 가까이 다가와
너만을 느끼며 달콤한 내 사랑을 전할 꺼야
그냥 이대로 영원히 내 품에 안겨 내 사랑
oh my love to you
Everyday I think about you
Everyday I dreaming of you
I will never forget forever oh
나도 오늘에야 알았다. 아직도 노래방에 가면 심심찮게 부르는 이 노래가... 92년도 노래였다는 걸...
그럼 내가 무려 11살... 초등학교 4학년때...
이번에 같이 피처링을 한 티파니는 89년생...풉 ㅋ
드라마 '느낌'에서 이정재와 함께 출연해서 대박을 내기도 했었지... 난 우희진 보단 이본이 더 좋았다는... 우희진은 키가 너무 작고 착하기만 했던거 같다. 그에 반해 이본은 세련미가 넘쳤던거 같은...기억이 ㅋ
그때 주제곡인 '그대와 함께' 도 이 노래 못지 않았다는...ㅋ
암튼 그 어린 나를 한번도 빼먹지 않고 매일 밤마다 티비앞에 앉게 만들었던 행님들이 다시 돌아오셨다는건 정말 흥분되는 일이다. 두분 다 두문불출 하시더니...ㅜㅡ 장윤정이랑 미팅이나 하시고...ㅋ
역시 노래란 추억을 흡수하는 스펀지와 같은 것이어서, 흘러간 노래를 들을 때면 그때의 추억도 함께 떠올라 참 행복해진다.
암튼 더 블루가 다시 활동을 한다니...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그 당시 일기장에 항상 이런식으로 끝을 맺었드랬지 ㅋ)
아래는 오리지널 '너만을 느끼며'랍니다. 사실 난 오리지널이 기교도 덜하고 담백한게 더 나은거 같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