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하 " 인도 여행기~ " 화장터 " 겐지스강의 화장터이다. 사람이 죽으면 염을하여 나무로 만든 사다리 같은 곳에 사람을 눕히고 여자는 주황색, 남자는 빨강색(?) 천으로 덮는다. 4명이 그 사다리를 들고 옮기는데 가족이나 뒤를 따르는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인도에서는 죽음이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슬프긴 하지만 그렇게 힘들어 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화장터로 옮겨진 시신은 겐지스 강에 한번 담근다. 신의 강에서 마지막으로 깨끗히 씻는다는 의미가 있는 듯하다. 시신위에 참나무를 쌓는데 한 사람을 태울수 있는 나무양은 300kg 고 1000루피~3000루피 까지 든다고 한다. 다 태우고 그 재를 겐지스 강에 뿌린다. 그런데 돈이 모자라 시신을 다 태우지 못하고 겐지스 강에 뿌리면 가끔 겐지스 강에서 시신의 일부를 보기도 한다. 겐지스 화장터에서 화장하는 것을 인도인들은 영광이라고 생각하며, 상주가 꼭 머리를 다 깍고, 상주가 없으면 불을 붙칠 수 없다고 한다. 이곳에서 화장을 할 수 없는 사람은. . 임신부와 아이, 또~ 들었는데 까먹었다 ㅡㅡ; 나도 화장터를 구경하다가 보기 힘든 장면을 두번 보았다. 처음에는 내 눈을 의심하고 다음은 너무 무서워 더 이상 볼 수가 없었다. 숙소로 오는 길에 언니와 손을 꼭옥 잡고 둘다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들어왔다. 그 날 밤 잠을 자는데 매우 힘들었다. ㅠㅜ 아직도 그 장면만 생각하면 . . 07. 12. 23 쯔음 " 바라나시 " ]
" 은하 " 인도 여행기
" 은하 " 인도 여행기~
" 화장터 "
겐지스강의 화장터이다.
사람이 죽으면 염을하여 나무로 만든 사다리 같은 곳에 사람을 눕히고
여자는 주황색, 남자는 빨강색(?) 천으로 덮는다.
4명이 그 사다리를 들고 옮기는데
가족이나 뒤를 따르는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인도에서는 죽음이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슬프긴 하지만 그렇게 힘들어 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화장터로 옮겨진 시신은 겐지스 강에 한번 담근다.
신의 강에서 마지막으로 깨끗히 씻는다는 의미가 있는 듯하다.
시신위에 참나무를 쌓는데 한 사람을 태울수 있는 나무양은
300kg 고 1000루피~3000루피 까지 든다고 한다.
다 태우고 그 재를 겐지스 강에 뿌린다.
그런데 돈이 모자라 시신을 다 태우지 못하고 겐지스 강에 뿌리면
가끔 겐지스 강에서 시신의 일부를 보기도 한다.
겐지스 화장터에서 화장하는 것을 인도인들은 영광이라고 생각하며,
상주가 꼭 머리를 다 깍고, 상주가 없으면 불을 붙칠 수 없다고 한다.
이곳에서 화장을 할 수 없는 사람은. .
임신부와 아이, 또~ 들었는데 까먹었다 ㅡㅡ;
나도 화장터를 구경하다가 보기 힘든 장면을 두번 보았다.
처음에는 내 눈을 의심하고 다음은 너무 무서워 더 이상 볼 수가 없었다.
숙소로 오는 길에 언니와 손을 꼭옥 잡고 둘다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들어왔다.
그 날 밤 잠을 자는데 매우 힘들었다. ㅠㅜ
아직도 그 장면만 생각하면 . .
07. 12. 23 쯔음
" 바라나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