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정함이 없는 마음 방황하고 자꾸만 나 좋은대로만 모든것을 바라보려고 해 하나님의 뜻 구하고자 하지만 기도가 되지않아 답답하기만 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집중하려 하지만 그 것 마져 여의치 않아 오늘도 떠도는 영혼은 세상사 재미없어 사람들의 웃고 떠드는 소리 소음으로만 들리고 나와는 상관없는 먼나라 얘기일 뿐이야 내 생각은 어느새 한 곳만을 바라보고 있고 마음대로 각색하며 울고 웃지 한 번도 고개들어 바라보지 못하던 상기된 모습 마구마구 떠올라 마음 괴롭고 너도나도 예상했던 길 답을 알고 있었기에 현실을 외면 할 수 없었지 뛰어넘을 용기도 없으면서 왜 내게 다가왔는데.... 진실이었니........?? 헛된 꿈을 꾼거였니....??.............2008년1월8일 화요일
[89호]방황의 끝...b
아직도 정함이 없는
마음 방황하고
자꾸만 나 좋은대로만
모든것을 바라보려고 해
하나님의 뜻 구하고자 하지만
기도가 되지않아
답답하기만 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집중하려 하지만
그 것 마져 여의치 않아
오늘도 떠도는 영혼은
세상사 재미없어
사람들의 웃고 떠드는 소리
소음으로만 들리고
나와는 상관없는
먼나라 얘기일 뿐이야
내 생각은 어느새
한 곳만을 바라보고 있고
마음대로 각색하며 울고 웃지
한 번도 고개들어
바라보지 못하던 상기된 모습
마구마구 떠올라 마음 괴롭고
너도나도 예상했던 길
답을 알고 있었기에
현실을 외면 할 수 없었지
뛰어넘을 용기도 없으면서
왜 내게 다가왔는데....
진실이었니........??
헛된 꿈을 꾼거였니....??.............2008년1월8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