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옮김]김진혁 EBS PD가 좇은 "비겁하지 않은 언론인" 노종면

박치우2009.05.21
조회107









김진혁 EBS PD가 좇은 '비겁하지 않은 언론인' 노종면

언론노조, '언론자유 PD UCC' 3탄 선보여





09.05.20 19:16 ㅣ최종 업데이트 09.05.20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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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 기획 '언론자유 PD UCC 시리즈' 3탄이 나왔다. 제목은 '지식채널e 시즌2-언론자유'. 제작은 <지식채널 e> '광우병' 편을 만들었던 김진혁 EBS PD가 맡았다.


 


이 UCC에서 김 PD의 앵글은 줄곧 노종면 YTN 노조위원장에 맞춰져 있다. 카메라는 <돌발영상>을 만들어낸 YTN '개척자' 노종면과 낙하산 사장 반대투쟁을 이끌며 해고, 구속 등의 시련을 겪은 '언론운동가' 노종면을 차분히 훑은 뒤 이렇게 기록한다.


 


"그의 비겁하지 않은 날들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YTN 노조의 달변가 왕선택 조합원이 울먹이며 간부들에게 호소하는 장면은 다시금 보는 사람의 눈시울을 뜨겁게 만든다.


     


언론노조는 20일까지 <결혼-PD수첩>(MBC본부 제작), <돌발쥐어짜기>(YTN 지부 제작) 등 세 편을 선보였으며 이후 SBS와 CBS, 아리랑국제방송, 그리고 독립PD들의 UCC를 잇달아 내놓을 예정이다.


 


 


출처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36502&CMPT_CD=P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