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TV를 보다가 한 시사프로에서 에서 정신병원 강제입원 피해 사례에 대한 제보를 받는다는 자막을 보고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당연히 억울한 강제입원은 없어야 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가족에 의한 정신병원 강제입원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80살이 되신 아버지를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시킨 소위 말하는 불효자 아니 천벌을 받아 마땅한 놈입니다. 저승 세계라는 것이 있고 지옥과 천당이 있다면.. 저는 아마도 지옥행 열차표를 이미 예약을 한 사람이겠지요. 어떻게 자식이 아버지를 그렇게 모질게 대할 수 있느냐고요? 수십년간 가정 폭력을 겪은 사람이 아닌한 그 고통을 절대 알 수 없습니다. 그들은 가족들에게는 짐승만도 못한 가혹한 행동을 하지만 밖에서는 호인 또는 양반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의 사람들이 훨씬 많지요. 저희 아버지도 그랬습니다. 밖에 나가서 다른 사람들한테 큰 소리 한번 제대로 치지 못합니다. 남한테 얼굴 붉힐만한 사안들은 모두 어머니를 시킵니다. 그저 본인은 남한테 좋은 사람이라는 소리를 들으려 합니다. 저희 가족들은 40년 넘게 아버지의 폭력에 시달렸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당한 폭력은 상상을 불허합니다. 집에서 식칼로 팔을 찌르고 나무 써는 톱으로 어머니 팔을 썰고, 어머니의 머리를 잡아 뾰족한 가구 기둥에 찍고, 여러분들은 어머니가 아버지에 의해 머리가 뾰족한 기둥에 찍혀 그 머리 위로 치솟는 피를 본적이 있습니까? 집 앞에서 많은 동네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마구 얻어맞고 쓰러져 발로 짓밟히는 어머니의 모습을 본적이 있습니까? (집에 키우던 개도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패고 밟지 않습니다.) 어머니의 팔을 톱으로 썰면서 이년 저년 욕하는 아버지의 광기 어린 얼굴을 본적이 있습니까? 부부 싸움 후에 옷장을 열어 젖혀 어머니의 옷이란 옷은 모두 식칼로 잘라 대는 아버지의 모습을 본적이 있습니까? 어려서는 우리 형제가 힘이 없어 감히 말리지 못했습니다. 이제 우리 형제가 싸움을 말리면 힘으로 안되니까 온 몸을 물어 뜯습니다. 여러분들은 폭력을 행사하는 아버지를 붙잡고 말리다가 아버지로 부터 살이 뜯겨져 나갈 정도로 온 몸을 물어 뜯긴적이 있습니까? 불과 2년전 78세의 노인이신 우리 아버지가 자행한 일입니다. 그래도 아버지라 차마 팰 수는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40년 넘은 폭력에 시달리신 후유증으로 수술을 안한 곳이 없습니다. 허리 관절 수술을 재작년에 받으셨습니다. 그러한 어머니를 허리를 부러뜨려 버리겠다면 침대에 누운 어머니의 목을 조른 사람이 바로 우리 아버지라는 사람입니다. 이때 우리 아버지 나이가 79세 였습니다. 참다못한 우리 가족들은 15년전 가정폭력으로 아버지를 고소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가 결국은 합의를 보아 나오셨지요. 처음 며칠간 얌전하다고 몇달 후 다시 시작입니다. 그 뒤로 우리 어머니는 다시 폭력에 시달렸습니다. 힘이 부치면 말로 사람을 피 말립니다. 어머니를 죽이고 자기도 죽겠다고 어머니한테 협박합니다. 자살하겠다고 끈을 어머니한테 보여주기도 하고, 농약을 어머니한테 보여주며 협박합니다. 우리 형제가 잠든 밤에 집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합니다. 자살할 배짱은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조금만 아파도 119 부르라고 온 집안을 발칵 뒤집어 놓습니다. 병원에서는 이상 없다고 해도 무조건 떼를 쓰며 종합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어머니 한테 그러더군요. "내가 너보다 오래 살아서 재산 다 쓰고 죽을거다." 어머니 보다 무조건 오래 살려고 보약을 먹는답니다. 어머니 죽는날 까지 괴롭힐거랍니다. 경찰은 아직도 가정 폭력에 대해 완벽한 해결책을 주지 못합니다. 아버지가 속된 말로 어머니를 칼로 찌르지 않는 한 경찰이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최후에 찾은 방법이 정신병원 입원이었습니다. 그대로 두면 집안 식구가 몰살 당할지도 모를 상황에서 방법이 없었습니다. 남들은 쉽게 이야기 합니다. 다른 방법을 찾으라고요. 그럼 자식된 입장에서 아버지를 패서 감금을 시켜야 합니까? 아버지를 패서 불구로 만든 다음에 집에 눕혀 놓아야 합니까? 가족에 의한 강제입원에 대한 피해라고요? 물론 재산을 노리거나 의도적으로 그러한 사람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적어도 가족이 동의한 입원인 이상 그러한 사람의 수는 아주 극히 일부입니다. 인권법 어쩌고 해서 정신병원에 장기 입원한 사람을 강제 퇴원을 명하기도 한다더군요. 도대체 누구를 위한 인권일까요. 그러면 우리 같은 가족이 어찌해야합니까? 병원을 뺑뺑이 시켜야 하나요? 아니면 아버지가 우리 잠든 사이에 집에 불을 지르면 타죽어 줘야 하나요? 언제 우리 잠들때 갑자기 내리 꽂을 지도 모르는 그 칼날을 막을 준비를 하면서 잠을 자야 하나요? 아무런 대책없이 병자의 인권이네 뭐네 하며 퇴원시키라고 하면 가족들의 불안정한 삶과 인권은 누가 지켜 줍니까. 입원해 있는 그들.... 다른 사람한테는 그렇게 좋은 사람이 없습니다. 바로 그 이중적인 모습에 퇴원을 명하는 사람들이 속아 넘어가 강제 퇴원을 명하기도 할겁니다. 이 나라의 법은 어떻게 착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다지도 매정할까요. 본인 의사에 반하는 강제 입원은 인권 침해 라고요? 그러면 그러한 인간 같지도 않은 가정 폭력범들이 "나는 미쳤으니 병원에 입원하겠다."라고 할까요? 절대 그러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가족들을 괴롭히며 그 낙으로 사는 사람들인데 병원에 격리 되어 있으며 삶의 희열을 느끼지 못할텐데 입원을 원할리가 없지요. 저는 조사를 받으라면 얼마든지 조사에 응할겁니다. 얼마전 실제 전화 조사에 응하기도 했으니까. 경찰 조사를 받으라고 해도 얼마든지 받을 겁니다. 아니 그러한 과정이 필요하다면 내가 먼저 조사해 달라고 신청할겁니다. 남의 일이라고 쉽게 인권이라고 말하지 말고 진짜 억울한 사람은 구제 해주더라도 명확한 조사상 가족의 안전이 필요하다면 인권 어쩌고 하면서 1년 입원 제한을 두지 말고 영구적으로 입원이 가능한 법도 생겼으며 합니다. 기차에서 바람 피는 아줌마들에게 당했어요
저는 천벌을 받을 겁니다.
얼마전 TV를 보다가 한 시사프로에서 에서 정신병원 강제입원 피해 사례에 대한 제보를 받는다는 자막을 보고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당연히 억울한 강제입원은 없어야 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가족에 의한 정신병원 강제입원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80살이 되신 아버지를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시킨 소위 말하는 불효자 아니 천벌을 받아 마땅한 놈입니다.
저승 세계라는 것이 있고 지옥과 천당이 있다면..
저는 아마도 지옥행 열차표를 이미 예약을 한 사람이겠지요.
어떻게 자식이 아버지를 그렇게 모질게 대할 수 있느냐고요?
수십년간 가정 폭력을 겪은 사람이 아닌한 그 고통을 절대 알 수 없습니다.
그들은 가족들에게는 짐승만도 못한 가혹한 행동을 하지만 밖에서는 호인 또는 양반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의 사람들이 훨씬 많지요.
저희 아버지도 그랬습니다.
밖에 나가서 다른 사람들한테 큰 소리 한번 제대로 치지 못합니다.
남한테 얼굴 붉힐만한 사안들은 모두 어머니를 시킵니다.
그저 본인은 남한테 좋은 사람이라는 소리를 들으려 합니다.
저희 가족들은 40년 넘게 아버지의 폭력에 시달렸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당한 폭력은 상상을 불허합니다.
집에서 식칼로 팔을 찌르고 나무 써는 톱으로 어머니 팔을 썰고,
어머니의 머리를 잡아 뾰족한 가구 기둥에 찍고,
여러분들은 어머니가 아버지에 의해 머리가 뾰족한 기둥에 찍혀 그 머리 위로 치솟는 피를 본적이 있습니까?
집 앞에서 많은 동네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마구 얻어맞고 쓰러져 발로 짓밟히는 어머니의 모습을 본적이 있습니까?
(집에 키우던 개도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패고 밟지 않습니다.)
어머니의 팔을 톱으로 썰면서 이년 저년 욕하는 아버지의 광기 어린 얼굴을 본적이 있습니까?
부부 싸움 후에 옷장을 열어 젖혀 어머니의 옷이란 옷은 모두 식칼로 잘라 대는 아버지의 모습을 본적이 있습니까?
어려서는 우리 형제가 힘이 없어 감히 말리지 못했습니다.
이제 우리 형제가 싸움을 말리면 힘으로 안되니까 온 몸을 물어 뜯습니다.
여러분들은 폭력을 행사하는 아버지를 붙잡고 말리다가 아버지로 부터 살이 뜯겨져 나갈 정도로 온 몸을 물어 뜯긴적이 있습니까?
불과 2년전 78세의 노인이신 우리 아버지가 자행한 일입니다.
그래도 아버지라 차마 팰 수는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40년 넘은 폭력에 시달리신 후유증으로 수술을 안한 곳이 없습니다.
허리 관절 수술을 재작년에 받으셨습니다.
그러한 어머니를 허리를 부러뜨려 버리겠다면 침대에 누운 어머니의 목을 조른 사람이 바로 우리 아버지라는 사람입니다.
이때 우리 아버지 나이가 79세 였습니다.
참다못한 우리 가족들은 15년전 가정폭력으로 아버지를 고소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가 결국은 합의를 보아 나오셨지요.
처음 며칠간 얌전하다고 몇달 후 다시 시작입니다.
그 뒤로 우리 어머니는 다시 폭력에 시달렸습니다.
힘이 부치면 말로 사람을 피 말립니다.
어머니를 죽이고 자기도 죽겠다고 어머니한테 협박합니다.
자살하겠다고 끈을 어머니한테 보여주기도 하고,
농약을 어머니한테 보여주며 협박합니다.
우리 형제가 잠든 밤에 집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합니다.
자살할 배짱은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조금만 아파도 119 부르라고 온 집안을 발칵 뒤집어 놓습니다.
병원에서는 이상 없다고 해도 무조건 떼를 쓰며 종합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어머니 한테 그러더군요.
"내가 너보다 오래 살아서 재산 다 쓰고 죽을거다."
어머니 보다 무조건 오래 살려고 보약을 먹는답니다.
어머니 죽는날 까지 괴롭힐거랍니다.
경찰은 아직도 가정 폭력에 대해 완벽한 해결책을 주지 못합니다.
아버지가 속된 말로 어머니를 칼로 찌르지 않는 한 경찰이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최후에 찾은 방법이 정신병원 입원이었습니다.
그대로 두면 집안 식구가 몰살 당할지도 모를 상황에서 방법이 없었습니다.
남들은 쉽게 이야기 합니다.
다른 방법을 찾으라고요.
그럼 자식된 입장에서 아버지를 패서 감금을 시켜야 합니까?
아버지를 패서 불구로 만든 다음에 집에 눕혀 놓아야 합니까?
가족에 의한 강제입원에 대한 피해라고요?
물론 재산을 노리거나 의도적으로 그러한 사람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적어도 가족이 동의한 입원인 이상 그러한 사람의 수는 아주 극히 일부입니다.
인권법 어쩌고 해서 정신병원에 장기 입원한 사람을 강제 퇴원을 명하기도 한다더군요.
도대체 누구를 위한 인권일까요.
그러면 우리 같은 가족이 어찌해야합니까?
병원을 뺑뺑이 시켜야 하나요?
아니면 아버지가 우리 잠든 사이에 집에 불을 지르면 타죽어 줘야 하나요?
언제 우리 잠들때 갑자기 내리 꽂을 지도 모르는 그 칼날을 막을 준비를 하면서 잠을 자야 하나요?
아무런 대책없이 병자의 인권이네 뭐네 하며 퇴원시키라고 하면 가족들의 불안정한 삶과 인권은 누가 지켜 줍니까.
입원해 있는 그들....
다른 사람한테는 그렇게 좋은 사람이 없습니다.
바로 그 이중적인 모습에 퇴원을 명하는 사람들이 속아 넘어가 강제 퇴원을 명하기도 할겁니다.
이 나라의 법은 어떻게 착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다지도 매정할까요.
본인 의사에 반하는 강제 입원은 인권 침해 라고요?
그러면 그러한 인간 같지도 않은 가정 폭력범들이
"나는 미쳤으니 병원에 입원하겠다."라고 할까요?
절대 그러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가족들을 괴롭히며 그 낙으로 사는 사람들인데 병원에 격리 되어 있으며 삶의 희열을 느끼지 못할텐데 입원을 원할리가 없지요.
저는 조사를 받으라면 얼마든지 조사에 응할겁니다.
얼마전 실제 전화 조사에 응하기도 했으니까.
경찰 조사를 받으라고 해도 얼마든지 받을 겁니다.
아니 그러한 과정이 필요하다면 내가 먼저 조사해 달라고 신청할겁니다.
남의 일이라고 쉽게 인권이라고 말하지 말고 진짜 억울한 사람은 구제 해주더라도 명확한 조사상 가족의 안전이 필요하다면 인권 어쩌고 하면서 1년 입원 제한을 두지 말고 영구적으로 입원이 가능한 법도 생겼으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