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전에 원더걸스 유빈 양의 미니홈피 배경화면에 난 절대 상처받지않아! 라는 배경을 써서 좀 논란이 되었던 일들이나 (사건 배경 :: 언론이나 기타 빠순이 소식통에 의하면 살때문에 악플을 받은 유빈양이 적은 것으로 오인하였으나 본인 의견 글에 의하면 그런것 까지는 아니고 본인에게 충고하는 의견이 컸다고 나중에 밝힘) 또는 문근영 양이 미니홈피 제목에 난 돼지가 되지 않을꺼야! 라는 글을 써서 좀 논란이 되었던 일들이나(정확한 글의 문장은 잘 모르겠지만 대충 이런 뜻이었다고 기억하고 있음) 혹은 보톡스나 지방 흡입 시술을 통해서 이뻐지는 연예인등.... 위 배경에 주요 원인 중에 하나는 ... 자꾸 분석하고 단순 충고를 넘어선 외모를 가지고 악플을 다는 사람들에 있는 것이 아닐까 얼마전에 가수로 많은 활동을 하고있는 솔비 양이 보톡스 주사와 성형 수술을 하고 나서 팅팅 부은 얼굴로 방송에 나왔단 이유로 받은 악플에 대해 항변하면서... " 여배우에게 관리하라면서(체형 및 미모관리) 정작 성형수술만하면 뭐라 하냐 그리고 아무리 성형수술을 했더라도 방송은 시청자와의 약속인데 약속까지 펑크내면서 방송을 해야 겠냐.. " 라면서 이야기를 한적도 있었는데.. 이 이야기에 대한 기사가 나가니까 바로 댓글로 올라온것이."우리가 관리하라고 했던건 성형수술이 아니다."라고 댓글이 붙던데... 도데체 어떻게 해야 관리한것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살찌면 바로 악플로 "" 야 ~~~ 이 돼지야 " 라고 응수 해서 성형수술도 안되니까..원푸드 다이어트라도 하라고 등떠밀어야 하는 것일까요? 문근영도 조금만 살쪄도 관리해라 돼지라고 놀림을 받고 유빈양도 조금만 살쪄도 관리해라 그리고 돼지라고 악플 달리고 그럼 도데체 어디까지 살이 빠져야 관리한 티가 날까요.? 문근영 양을 보더라도 거의 갈비에 가깝던데..(아~~~ 정말 요즘에 나온 피자 광고를 보면서 정말 안습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정도로 갈비던데....) 그런 사람들을 보고도 조금만 살찌면 돼지라고 악플이 달린다면 다른 분들은 다 나가서 죽으라는 말인지.일관성도 없고 줏대도 없는 여론을 쫓아서 뭐 얼마나 행동을 해야 하는지... 그렇게 많이들 말씀하시는 일명 관리를 받기 위해 ( 운동 빼고 )얼마나 많은 피부과와 마사지 샾이나 미용실을 들락거리면서 돈들을 써 대야 겠습니까. 톱스타나 뭐 돈이 많으니까 그렇게 관리하는 것이지 (요즘에는 운동하는 것도 돈이 듭니다.)일반 좀 뜬 연예인조차도 드라마 하나 없으면 바로 거지 인데 (그러니까 사업들을 하는거 겠지요..)그런 사람들에게도 관리 하라 마라 악플과 외모 비하적 댓글을 달만하며 관여 할수 있는 사안 일 수 있을까요?? 여배우가 자기관리에 실패해서 이쁘지 못하게 되었을때 당연히 시장에서 밀려 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만 이쁘지 못해서 살이쪄서 네티즌들로 부터 욕을 먹어야 하는 것은 저는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여러분 .~~~~~ 간곡히 부탁드리는건데요.. 어짜피 자기조절에 실패 하면 혹은 나이가 들면 밀려나는 것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욕이나 외모비하 악성댓글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해서는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뚱뚱한 사람들을 무조건 ""게으르다 돼지다 징그럽다 등등"" 그렇게 생각 할 수는 있지만 그런 생각들을 그 사람에게 일부러 이야기 하면서 혹은 뚱뚱한 사람들에 대해 이상한 시선으로 까지 마음에 상처를 줄 필요성은 결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한번 만 더 생각해주시길 부탁하고 싶었습니다. 16
우리에겐 여배우에게 돼지라고 말할 권리가 있는가.
요전에 원더걸스 유빈 양의 미니홈피 배경화면에
난 절대 상처받지않아!
라는 배경을 써서 좀 논란이 되었던 일들이나
(사건 배경 :: 언론이나 기타 빠순이 소식통에 의하면 살때문에 악플을 받은 유빈양이 적은 것으로 오인하였으나
본인 의견 글에 의하면 그런것 까지는 아니고 본인에게 충고하는 의견이 컸다고 나중에 밝힘)
또는 문근영 양이 미니홈피 제목에
난 돼지가 되지 않을꺼야!
라는 글을 써서 좀 논란이 되었던 일들이나
(정확한 글의 문장은 잘 모르겠지만 대충 이런 뜻이었다고 기억하고 있음)
혹은 보톡스나 지방 흡입 시술을 통해서 이뻐지는 연예인등....
위 배경에 주요 원인 중에 하나는 ...
자꾸 분석하고 단순 충고를 넘어선 외모를 가지고 악플을 다는 사람들에 있는 것이 아닐까
얼마전에 가수로 많은 활동을 하고있는
솔비 양이 보톡스 주사와 성형 수술을 하고 나서
팅팅 부은 얼굴로 방송에 나왔단 이유로 받은 악플에 대해 항변하면서...
" 여배우에게 관리하라면서(체형 및 미모관리) 정작 성형수술만하면 뭐라 하냐
그리고 아무리 성형수술을 했더라도 방송은 시청자와의 약속인데 약속까지 펑크내면서
방송을 해야 겠냐.. "
라면서 이야기를 한적도 있었는데..
이 이야기에 대한 기사가 나가니까 바로 댓글로 올라온것이.
"우리가 관리하라고 했던건 성형수술이 아니다."
라고 댓글이 붙던데...
도데체 어떻게 해야 관리한것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살찌면 바로 악플로 "" 야 ~~~ 이 돼지야 " 라고 응수 해서 성형수술도 안되니까..
원푸드 다이어트라도 하라고 등떠밀어야 하는 것일까요?
문근영도 조금만 살쪄도 관리해라 돼지라고 놀림을 받고
유빈양도 조금만 살쪄도 관리해라 그리고 돼지라고 악플 달리고
그럼 도데체 어디까지 살이 빠져야 관리한 티가 날까요.?
문근영 양을 보더라도 거의 갈비에 가깝던데..
(아~~~ 정말 요즘에 나온 피자 광고를 보면서 정말 안습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정도로 갈비던데....)
그런 사람들을 보고도 조금만 살찌면 돼지라고 악플이 달린다면
다른 분들은 다 나가서 죽으라는 말인지.
일관성도 없고 줏대도 없는 여론을 쫓아서 뭐 얼마나 행동을 해야 하는지...
그렇게 많이들 말씀하시는 일명 관리를 받기 위해 ( 운동 빼고 )
얼마나 많은 피부과와 마사지 샾이나 미용실을 들락거리면서
돈들을 써 대야 겠습니까.
톱스타나 뭐 돈이 많으니까 그렇게 관리하는 것이지 (요즘에는 운동하는 것도 돈이 듭니다.)
일반 좀 뜬 연예인조차도 드라마 하나 없으면 바로 거지 인데
(그러니까 사업들을 하는거 겠지요..)
그런 사람들에게도 관리 하라 마라 악플과 외모 비하적 댓글을 달만하며 관여 할수 있는 사안 일 수 있을까요??
여배우가 자기관리에 실패해서 이쁘지 못하게 되었을때 당연히 시장에서 밀려 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만
이쁘지 못해서 살이쪄서 네티즌들로 부터 욕을 먹어야 하는 것은
저는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여러분 .~~~~~ 간곡히 부탁드리는건데요..
어짜피 자기조절에 실패 하면 혹은 나이가 들면 밀려나는 것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욕이나 외모비하 악성댓글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해서는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뚱뚱한 사람들을 무조건 ""게으르다 돼지다 징그럽다 등등"" 그렇게 생각 할 수는 있지만
그런 생각들을 그 사람에게 일부러 이야기 하면서 혹은 뚱뚱한 사람들에 대해 이상한 시선으로 까지
마음에 상처를 줄 필요성은 결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한번 만 더 생각해주시길 부탁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