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 성아~~

김용녀20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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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성아~~

엄만 너희들이 어떻게 커가고 어떤 사람으로 자랄지.. 무척 궁금하고 대견스럽단다~ 민아, 성아~~

엄마 뱃속에서 나와준 너희들!........ 진심으로 사랑하고 고맙게 생각한다  민아, 성아~~

아빠 엄마 아들들로 태어나줘서 고맙다민아, 성아~~

너희들도 경하,용녀 아들들로 태어난걸 고맙게 생각하도록 열심히 노력하마 너무너무 사랑한다 민아, 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