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의 사랑이야기1-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가슴아픈 영화같은 사랑을 해본적있나요?... 주점웨이터로 일하는 나...웨이터 일을하면서 많은 아가씨와술을 먹기도 하고..알기도 하고 많이 봐왔다.. 그러던 어느봄...일에 지쳐..힘들어 하던 나에게...봄의소식과 함께 나에게온 그녀... 세희(가명)는 얼굴이 이쁜것도 착한것도몸매가 죽이는것도 아니였어요 ^^;하지만 저에겐 영화의제목처럼..내겐 너무 가벼운그녀..이처럼 한없이 아름다워 보였고..이뻐보였습니다.. 주위에선..밤일하는 아가씨는 안된다며..만나지 말라며 말렸지만...아무소용없는 짓이였어요.. 전 이미 그녀에게 깊이 빠지게 되었고..제나이 20살..아직은 어린 꼬맹이지만그렇게 깊은 진실하게 사랑에 빠진건..처음이였습니다.. 저보다 2살이 많은 세희..나이는 나보다 많지만..나이값못하는 세희였어요...세희와 저는 그렇게 ..사랑을 조금씩 싹트워가고 여름쯤에서야..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그땐 전 정말 행복했어요 ..처음에 제 주위에서헤어지라고..세희를 좋게보는사람이 없어..안된다며 말렸지만.. 우리둘이 이쁜사랑을 해가고..욱신각신해가면서도..서로를 아끼는 모습을 보고..주위에서도 모두..좋게 바주었습니다.. 그리고 전 열심히 돈을 벌었고...일때문에모텔달방에서 살던 세희를지켜보기 싫어..같이 살자며 돈을 모아...원룸을 잡게되었습니다..우린 그렇게같이 살게되면서..더욱더 사랑을 하고..서로를 더잘알아가며..서로를 아껴주었습니다.. 세희와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사랑을 하고 ..일을 하며..살아갔습니다..저는 하루하루가 더할날이 없이 행복했고..세희도 그러하였습니다. 거침없던 제 삶에..세희는 그런 저를 바로잡아주엇고..사람처럼 살수있게..사람들한테 이쁨받을수 있는 남자로 만들어주었습니다.. 전 그런 세희에게 더욱더 잘해주리라 마음먹었습니다. 그렇게 이쁜사랑을 해가며 사람들의 부러움을 받아가며 시간을 보내고..한지붕아래 한집에서 산지..6달이 되가며...싸움이 잦아졌습니다.. 세희는..새벽에 제가 일끝나고 집에 오기만을 기다리며..편지를 하나씩 썼습니다..세희는기다림을 ㅁ르는 아이였고..이해심이 없는 아이였습니다.. 그런 세희가 하루는 저를 기다리며..편지에 이런말을 썼습니다..저랑 사귀며...이해하는걸 배웠고..누군가를 기다리는것을 배웠다고.. 전 그걸 읽으며..왠지모를 미안함이 들었습니다..내가 세희를 기다리게만 했구나..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 미안해졌습니다.. 그렇게 ...또다시 시간이 흘러 1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세희는 밤일을 그만두었고..전 일을하며..돈을벌었습니다..세희에게 만큼은 능력있는 남자가 되고싶고..머든해주고 싶었지만..그렇게까지 못한게..지금도 미안하고 ..가슴에 깊이 남아있습니다.. 그리고...겨울...계절이 지나가며 ...겨울이 왔습니다..세희와 바다도 놀러가고...기차여행도 하고..많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싸움도많이 했지만..그런 싸움조차도 전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항상 같은 밥상에서 마주앉아 밥을먹고 ..같이 한침대에 누어 티비를 보고...행복그자체였습니다.. 그렇게 행복한 저에게도 ...시련은 다가오고..있었습니다..세희는 ..저와 싸움에 있어...자기가 잘못을 해도 인정하지 않고..미안해란 이말한번을 한적이 없는 그런 여자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새벽에 일이 끈나고 들어와보니..항상 새벽에 잠이와도 자지않고..방긋 웃으며 ..왔어?^^하는 세희가 없었습니다..그리고 전화를 해도 받지 않았습니다..그리고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미안해...라는 세희의 문자였습니다.. 세희는 ..자기 혼자만의 고민이 있었고..힘든일이 있었나봅니다..그리고..오후...저에게..전화한통이 왓습니다..세희의 엄마였습니다.. 세희가...세희가...자살을 했다며...저에게 딱딱한 말투로...전화를 해서 말을 해주었습니다..전 곧장..세희가 있는 ..곳으로 달려갔습니다..그곳에 가면..세희가 방긋 웃으며...왔어??^^라고 할것같았습니다..하지만 ...세희는 없고..세희의 엄마많이 ..절 맞이했습니다.. 그리고...세희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찍은 사진 하나많이...절..맞이했습니다.. 세희의 엄마는 ...저에게 세희가 나에게 쓴거 같은 편지라며..편지하나를 주었습니다..전...그편지를 전 받아읽지 못하고..가슴에 품은채 조용히..눌물만 흘렸습니다.. 그렇게..세희는...저에게 마지막인 여자 ..세희...저에게 꿈같은 영화같은사랑을 만들어주고..한줌의 재로...저를 떠나갔습니다.. 전 세희에게 잘해주지못한게..미안하고..후회스럽습니다.. 전 아직까지 ..세희가 마지막에 쓴 편지를 읽지 못하고 있습니다..편지 그대로...지갑에 너놓고..읽지못하고 있습니다..읽으면 다시 보고싶고...눈물이 멈추지 않을까봐.. 읽을 자신이 없습니다...세희에게 미안하고..미안합니다.. 세희에게 한번도 말하지 않은사랑한다는 말...못한게 미안하고...후회스럽습니다.. ............................................................................................ 세희야...조금만 기다려..나도 곧 너에게 갈게...너에게 가서 못했던말 ..다하고..잘해주지 못한거 가서 다해줄게..내가 갔을때 화내면 안되...너가 보고싶어서..내가 힘들게 찾아갔는데..너가 화내면..내가 많이 슬프니까... 기다려..내가 찾을테니까^^....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
-꼬맹이의 사랑이야기1-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가슴아픈 영화같은 사랑을 해본적있나요?...
주점웨이터로 일하는 나...
웨이터 일을하면서 많은 아가씨와
술을 먹기도 하고..
알기도 하고 많이 봐왔다..
그러던 어느봄...
일에 지쳐..
힘들어 하던 나에게...
봄의소식과 함께 나에게
온 그녀...
세희(가명)는 얼굴이 이쁜것도 착한것도
몸매가 죽이는것도 아니였어요 ^^;
하지만 저에겐 영화의제목처럼..
내겐 너무 가벼운그녀..
이처럼 한없이 아름다워 보였고..
이뻐보였습니다..
주위에선..
밤일하는 아가씨는 안된다며..
만나지 말라며 말렸지만...
아무소용없는 짓이였어요..
전 이미 그녀에게 깊이 빠지게 되었고..
제나이 20살..
아직은 어린 꼬맹이지만
그렇게 깊은 진실하게 사랑에 빠진건..
처음이였습니다..
저보다 2살이 많은 세희..
나이는 나보다 많지만..
나이값못하는 세희였어요...
세희와 저는
그렇게 ..
사랑을 조금씩 싹트워가고
여름쯤에서야..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땐 전 정말
행복했어요 ..
처음에 제 주위에서
헤어지라고..
세희를 좋게보는사람이 없어..
안된다며 말렸지만..
우리둘이 이쁜사랑을 해가고..
욱신각신해가면서도..
서로를 아끼는 모습을 보고..
주위에서도 모두..
좋게 바주었습니다..
그리고 전 열심히 돈을 벌었고...
일때문에
모텔달방에서 살던 세희를
지켜보기 싫어..
같이 살자며
돈을 모아...
원룸을 잡게되었습니다..
우린 그렇게
같이 살게되면서..
더욱더 사랑을 하고..
서로를 더잘알아가며..
서로를 아껴주었습니다..
세희와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사랑을 하고 ..
일을 하며..
살아갔습니다..
저는 하루하루가 더할날이 없이 행복했고..
세희도 그러하였습니다.
거침없던 제 삶에..
세희는 그런 저를 바로잡아주엇고..
사람처럼 살수있게..
사람들한테 이쁨받을수 있는 남자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전 그런 세희에게 더욱더 잘해주리라
마음먹었습니다.
그렇게 이쁜사랑을 해가며
사람들의 부러움을 받아가며 시간을 보내고..
한지붕아래 한집에서 산지..
6달이 되가며...
싸움이 잦아졌습니다..
세희는..
새벽에 제가 일끝나고 집에 오기만을 기다리며..
편지를 하나씩 썼습니다..
세희는
기다림을 ㅁ르는 아이였고..
이해심이 없는 아이였습니다..
그런 세희가 하루는 저를 기다리며..
편지에 이런말을 썼습니다..
저랑 사귀며...
이해하는걸 배웠고..
누군가를 기다리는것을 배웠다고..
전 그걸 읽으며..
왠지모를 미안함이 들었습니다..
내가 세희를 기다리게만 했구나..
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 미안해졌습니다..
그렇게 ...
또다시 시간이 흘러 1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세희는 밤일을 그만두었고..
전 일을하며..
돈을벌었습니다..
세희에게 만큼은 능력있는 남자가 되고싶고..
머든해주고 싶었지만..
그렇게까지 못한게..
지금도 미안하고 ..
가슴에 깊이 남아있습니다..
그리고...겨울...
계절이 지나가며 ...
겨울이 왔습니다..
세희와 바다도 놀러가고...
기차여행도 하고..
많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싸움도많이 했지만..
그런 싸움조차도 전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항상 같은 밥상에서 마주앉아 밥을먹고 ..
같이 한침대에 누어 티비를 보고...
행복그자체였습니다..
그렇게 행복한 저에게도 ...
시련은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세희는 ..
저와 싸움에 있어...
자기가 잘못을 해도 인정하지 않고..
미안해란 이말한번을 한적이 없는
그런 여자였습니다..
그런데 ...
어느날..
새벽에 일이 끈나고 들어와보니..
항상 새벽에 잠이와도 자지않고..
방긋 웃으며 ..
왔어?^^
하는 세희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해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미안해...
라는 세희의 문자였습니다..
세희는 ..
자기 혼자만의 고민이 있었고..
힘든일이 있었나봅니다..
그리고..오후...
저에게..
전화한통이 왓습니다..
세희의 엄마였습니다..
세희가...
세희가...
자살을 했다며...
저에게 딱딱한 말투로...
전화를 해서 말을 해주었습니다..
전 곧장..
세희가 있는 ..
곳으로 달려갔습니다..
그곳에 가면..
세희가 방긋 웃으며...
왔어??^^
라고 할것같았습니다..
하지만 ...
세희는 없고..
세희의 엄마많이 ..
절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세희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찍은 사진 하나많이...
절..맞이했습니다..
세희의 엄마는 ...
저에게
세희가 나에게 쓴거 같은 편지라며..
편지하나를 주었습니다..
전...
그편지를 전 받아읽지 못하고..
가슴에 품은채 조용히..
눌물만 흘렸습니다..
그렇게..
세희는...
저에게 마지막인 여자 ..
세희...
저에게 꿈같은 영화같은
사랑을 만들어주고..
한줌의 재로...
저를 떠나갔습니다..
전 세희에게 잘해주지못한게..
미안하고..
후회스럽습니다..
전 아직까지 ..
세희가 마지막에 쓴 편지를
읽지 못하고 있습니다..
편지 그대로...
지갑에 너놓고..
읽지못하고 있습니다..
읽으면 다시 보고싶고...
눈물이 멈추지 않을까봐..
읽을 자신이 없습니다...
세희에게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세희에게 한번도 말하지 않은
사랑한다는 말...
못한게 미안하고...
후회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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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희야...
조금만 기다려..
나도 곧 너에게 갈게...
너에게 가서 못했던말 ..
다하고..
잘해주지 못한거 가서
다해줄게..
내가 갔을때 화내면 안되...
너가 보고싶어서..
내가 힘들게
찾아갔는데..
너가 화내면..
내가 많이 슬프니까...
기다려..
내가 찾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