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의 거장 '런어웨이' 잡지 편집장 미란다는 뉴욕 패션업계에서 알아주는 악마이다. devil~~~
그래도 일 하나는 끝내주게 하는 미란다! 악명만큼이나 미란다와 함께 일하려고 줄슨 사람들이 지구한바퀴 돈다는거!! 오!
괜찮은 스틸 사진이 엄청 많네~
1949년생이라고 한다. 근대...너무 멋지잖아!
'런어웨이'에 소개되는 모든 의상..하물며 소품 하나하나도 미란다의 손을 거치지 않는곳은 없다.
일에 있어서는 철두철미한 미란다...그래서 '악마'라는 별명이 붙었다.
모든 부하직원을 이런 시선으로 본다.
이름? 미란다가 부르는 이름이 그 사람의 이름이 된다. 뭐든 자기 멋대로.....못됐다
디자이너들이 '런어웨이' 에 소개욀 의상 및 컨셉에 대해 미란다에게 설명한다. 그녀의 작은 얼굴표정에 모든 staff가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미란다 맘에 안들면 처음부터 다시 작업해서 하니깐....;;;;;;;;;;;;;;;;
'런어웨이' 편집장 회의.......미란다는 항상 뭔가 새로운 것을 원한다.
"이번 호에서는 화사한 꽃 프린트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라고 말이 끝나기도 무섭게 미라다는 쏘아붙인다. "그건 이미 했잖아!"
와....말이 필요없는 사진이다.
백발이 너무나 아름다운 그녀.. 백발도 멋지다
앤디삭스는 취업준비생이다. 졸업 후 저널리스트가 되기위해 언론사쪽으로 이력서를 넣었지만 모두 낙방!
하나 붙은곳이 '런어웨이' 잡시사이다. 패션감각이라곤 쥐뿔도 없는데...어쩌다 런어웨이의 저널리스트도 아니고 편집장의 비서로 합격한거?? 흠...할까? 말까? 고민하다, '런어웨이' 편집장 밑에서 1년만 고생하면 뉴욕의 어느 언론사쪽으로도 이직이 가능할꺼라는 포부를 가지고 첫 출근을 한다.
출근해 보니...편집장인 미란다는 완전 악마 그 자체이다. 미란다는 앤디삭스를 노예처럼 새벽부터 저녁늦은 시간까지 부려먹기 일수고, 완전 자질구레한 일들까지 모조리 다~ 시킨다. 소소한 집안일부터 시작해서 미란아의 쌍둥이 애들의 숙제까지 시키니 말 다했다. 어쩜...
앤디삭스의 유일한 직장동료...미란다 밑에서 일을 배워서 그런지 뭔 넘의 텃새를 그리도 부리는지? 같은 비서인데 하는 일의 급이 다르다나? 흠....^^; 나중엔 절친되는 이둘! ㅋㅋㅋ
미란다가 어떻게 부하직원의 피를 말리는지 소소히 파헤쳐주겠쑤! +_+
진짜 황당 그 자체이다!!!!
가장 황당한건 부하직원의 이름까지도 이상하게 바꿔서 자기 편한대로 부른다는거~ 아무렇게나 불러도 알아 먹어야 한다. 거참나..
출근과 동시....옷과 가방은 비서 책상위에 던져놓는 미란다.
니네들이 알아서 정리해라...이거지!
미란다의 전화는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아무때나 울린다는거!!!
황혼에서 새벽까지...쭈욱!
자질구레한 심부름도 앤디의 몫이다.
머가져와라~ 머가져와라~ 등등등 손이 10개라도 모자르다.
강아지 산책.....^^;;
악마같은 직장상사 미란다를 원망하기만 하는 앤디...
눈물이 울컥하는 어느날...타부서 동료 '나이젤'을 찾아가 미란다를 원망하는 소리만 잔뜩 쏟아낸다.
나이젤이 자신을 위로해줄꺼라 생각한 앤디....
이게 웬일?? '진짜 노력도 하지않고 징징대기만 한다'는 말로 오히려 앤디를 꾸짖는거 아닌가? 어라?
나이젤의 충고가 첨엔 너무 서운하기만 한....앤디! 하지만 자기 자신을 한번 더 되돌아 보는 기회를 갖게된다.
해서...진심으로 노력하기 시작한다. 런웨이이서 근무한다면 그에 합당한 감각을 가지자! 싸이즈 66이 아니라 55가 되어보자규~
옷은...나이젤의 도움으로 각종 고가 브랜드 명품으로 대여! 완전 멋져...+_+ 갖고싶다.
자 이제 앤디의 멋진 변화를 보시라~~~ +_+ 다이뻐
앤디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어. 부하직원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미란다도 앤디의 인정하기 시작한다.
미란다의 두 비서중 앤디가 더 많은 인정을 받게된 결정적인 사건~
앤디와 동료는 파티에 참석한 모든 중요 인사들의 이름을 외워둔다...이 모든게 미란다를 위한 조치!
사실 이름을 외우는 일은 앤디의 몫은 아니었지만...
저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보는 미란다의 질문에 동료는 아무말도 못하고 속수무책...
도와주려는 마음에...앤디는 이름을 말해준다...
미란다에게 인정을 받기 시작하는 앤디.
근대....미란다가 앤디를 인정해주자...이젠 앤디의 남친은 앤디의 변화가 싫다고 말한다. -0-; 머냐고...^^; 잘생기진 않았지만 나름 매력넘치는 네이트
네이트 생일날 앤디가 늦어버렸다. 완전히 토라진 네이트
남자친구도 친구들도 앤디으 변화가 마냥 좋은건 아니다.
메이커며 명품이며...그런거 전부 사치라고 말했던 앤디의 변화가 친구들도 달갑지는 않다.
안그래도 남자친구와 사이가 안좋은데....오....
평소에도 그렇게 존경하던 작가 '크리스찬' 을 만나게 된다. 안그래도 멋있는데 하는짓도 멋지다. 게다가...앤디에게 관심까지 있다규! 느끼한가?ㅋㅋ
결말???
흐음....파리콜렉션에 간 미란다와 앤디~
앤디는 우연히 미란다가 명퇴당할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는것을 미란다에게 알려준다. 미란다를 진심으로 걱정했는데...미란다는 정말...악마 그 자체였다. 알고보니 모든것을 알고있던 미란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006
장르; 드라마, 코미디
감독; 데이빗프랭클
배우; 메릴스트립(미란다), 앤해서웨이(앤디삭스), 스탠리투치(나이젤)
홈피; http://www.foxkorea.co.kr/devil/
폄점; ★★★★☆ (8.48/ 10)
제목부터 너무 웃기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프라다 하면.....세계최고의 고가 브랜드라는 것은 누구나가 알터~
즉, 악마는 싫지만 프라다를 입는 악마는 싫어할수 없다는거~ㅋㅋㅋ
자~ 배경은 뉴욕! 뉴욕뉴욕~ 뉴욕하면 패션을 논하지 않을수 없지.
패션의 거장 '런어웨이' 잡지 편집장 미란다는 뉴욕 패션업계에서 알아주는 악마이다. devil~~~
그래도 일 하나는 끝내주게 하는 미란다! 악명만큼이나 미란다와 함께 일하려고 줄슨 사람들이 지구한바퀴 돈다는거!! 오!
괜찮은 스틸 사진이 엄청 많네~
1949년생이라고 한다. 근대...너무 멋지잖아!
'런어웨이'에 소개되는 모든 의상..하물며 소품 하나하나도 미란다의 손을 거치지 않는곳은 없다.
일에 있어서는 철두철미한 미란다...그래서 '악마'라는 별명이 붙었다.
모든 부하직원을 이런 시선으로 본다.
이름? 미란다가 부르는 이름이 그 사람의 이름이 된다. 뭐든 자기 멋대로.....못됐다
디자이너들이 '런어웨이' 에 소개욀 의상 및 컨셉에 대해 미란다에게 설명한다. 그녀의 작은 얼굴표정에 모든 staff가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미란다 맘에 안들면 처음부터 다시 작업해서 하니깐....;;;;;;;;;;;;;;;;
'런어웨이' 편집장 회의.......미란다는 항상 뭔가 새로운 것을 원한다.
"이번 호에서는 화사한 꽃 프린트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라고 말이 끝나기도 무섭게 미라다는 쏘아붙인다. "그건 이미 했잖아!"
와....말이 필요없는 사진이다.
백발이 너무나 아름다운 그녀.. 백발도 멋지다
앤디삭스는 취업준비생이다. 졸업 후 저널리스트가 되기위해 언론사쪽으로 이력서를 넣었지만 모두 낙방!
하나 붙은곳이 '런어웨이' 잡시사이다. 패션감각이라곤 쥐뿔도 없는데...어쩌다 런어웨이의 저널리스트도 아니고 편집장의 비서로 합격한거?? 흠...할까? 말까? 고민하다, '런어웨이' 편집장 밑에서 1년만 고생하면 뉴욕의 어느 언론사쪽으로도 이직이 가능할꺼라는 포부를 가지고 첫 출근을 한다.
출근해 보니...편집장인 미란다는 완전 악마 그 자체이다. 미란다는 앤디삭스를 노예처럼 새벽부터 저녁늦은 시간까지 부려먹기 일수고, 완전 자질구레한 일들까지 모조리 다~ 시킨다. 소소한 집안일부터 시작해서 미란아의 쌍둥이 애들의 숙제까지 시키니 말 다했다. 어쩜...
앤디삭스의 유일한 직장동료...미란다 밑에서 일을 배워서 그런지 뭔 넘의 텃새를 그리도 부리는지? 같은 비서인데 하는 일의 급이 다르다나? 흠....^^; 나중엔 절친되는 이둘! ㅋㅋㅋ
미란다가 어떻게 부하직원의 피를 말리는지 소소히 파헤쳐주겠쑤! +_+
진짜 황당 그 자체이다!!!!
가장 황당한건 부하직원의 이름까지도 이상하게 바꿔서 자기 편한대로 부른다는거~ 아무렇게나 불러도 알아 먹어야 한다. 거참나..
출근과 동시....옷과 가방은 비서 책상위에 던져놓는 미란다.
니네들이 알아서 정리해라...이거지!
미란다의 전화는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아무때나 울린다는거!!!
황혼에서 새벽까지...쭈욱!
자질구레한 심부름도 앤디의 몫이다.
머가져와라~ 머가져와라~ 등등등 손이 10개라도 모자르다.
강아지 산책.....^^;;
악마같은 직장상사 미란다를 원망하기만 하는 앤디...
눈물이 울컥하는 어느날...타부서 동료 '나이젤'을 찾아가 미란다를 원망하는 소리만 잔뜩 쏟아낸다.
나이젤이 자신을 위로해줄꺼라 생각한 앤디....
이게 웬일?? '진짜 노력도 하지않고 징징대기만 한다'는 말로 오히려 앤디를 꾸짖는거 아닌가? 어라?
나이젤의 충고가 첨엔 너무 서운하기만 한....앤디! 하지만 자기 자신을 한번 더 되돌아 보는 기회를 갖게된다.
해서...진심으로 노력하기 시작한다. 런웨이이서 근무한다면 그에 합당한 감각을 가지자! 싸이즈 66이 아니라 55가 되어보자규~
옷은...나이젤의 도움으로 각종 고가 브랜드 명품으로 대여! 완전 멋져...+_+ 갖고싶다.
자 이제 앤디의 멋진 변화를 보시라~~~ +_+ 다이뻐
앤디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어. 부하직원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미란다도 앤디의 인정하기 시작한다.
미란다의 두 비서중 앤디가 더 많은 인정을 받게된 결정적인 사건~
앤디와 동료는 파티에 참석한 모든 중요 인사들의 이름을 외워둔다...이 모든게 미란다를 위한 조치!
사실 이름을 외우는 일은 앤디의 몫은 아니었지만...
저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보는 미란다의 질문에 동료는 아무말도 못하고 속수무책...
도와주려는 마음에...앤디는 이름을 말해준다...
미란다에게 인정을 받기 시작하는 앤디.
근대....미란다가 앤디를 인정해주자...이젠 앤디의 남친은 앤디의 변화가 싫다고 말한다. -0-; 머냐고...^^; 잘생기진 않았지만 나름 매력넘치는 네이트
네이트 생일날 앤디가 늦어버렸다. 완전히 토라진 네이트
남자친구도 친구들도 앤디으 변화가 마냥 좋은건 아니다.
메이커며 명품이며...그런거 전부 사치라고 말했던 앤디의 변화가 친구들도 달갑지는 않다.
안그래도 남자친구와 사이가 안좋은데....오....
평소에도 그렇게 존경하던 작가 '크리스찬' 을 만나게 된다. 안그래도 멋있는데 하는짓도 멋지다. 게다가...앤디에게 관심까지 있다규! 느끼한가?ㅋㅋ
결말???
흐음....파리콜렉션에 간 미란다와 앤디~
앤디는 우연히 미란다가 명퇴당할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는것을 미란다에게 알려준다. 미란다를 진심으로 걱정했는데...미란다는 정말...악마 그 자체였다. 알고보니 모든것을 알고있던 미란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동료 나이젤의 승진도 뺏어버렸다.
모든걸 알게된 앤디....결국 미란다를 떠나게 된다.
물론 남자친구와도 잘먹고 잘산다는내용!
마지막이 조금? 맘에 안들긴했다.
멋진 옷을 입고...멋지게 사는게 꼭 잘못된건 아닌데 말이지....^^;
암튼...재밌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