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신천지교회}*<신천지추수밭>시대마다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에 취한자는 누구?(계17장,18장

조봉덕200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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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신천지교회}*<신천지추수밭>시대마다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에 취한자는 누구?(계17장,18장)

[신천지]&{신천지교회}*<신천지추수밭>시대마다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에 취한자는 누구?(계17장,18장)

신천지,<신천지>,신천지추수밭,

 

성경은 이치이다.

초림때: 선민의 재단을(예루살렘성전:세례요한) 멸망시킨 서.바리새인들...

그당시의 제사장들...(마23:13, 눅11:52)

  

재림때: 선민의 재단을(장막성전:일곱사자) 멸망시킨 일곱머리 열뿔가진 짐승

오늘날의 목자들(계17:14, 계18:2-3)

 

 

 

요한계시록 17장과 18장의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에 취한 자는 누구인가?

 

 

최근 한국교계에 요한계시록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요한계시록 연구가 이루어지는 등 계시록을 알아야 한다는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다. 이 같은 배경에는 한국교회가 평신도들에게 요한계시록 교육을 등한히 했다는 점을 돌아보고 성도들을 영적으로 무장시켜 교회를 이단들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는 인식이 담겨있다.그동안 본지는 기독언론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지금까지 목회면을 통해 신앙인들이 평소 궁금해 하던 난해한 내용들을 주제에 따라 각 교단의 답변(교리)을 들어봤다. 그 결과 성도들의 신앙적 분별력을 갖게 해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본지는 독자들의 많은 성원과 요구에 의해 금번에도 말세를 살아가는 신실한 신앙인들의 길잡이 역할과 사명을 다하고자 더 깊고 난해한 질문을 각 교단에 던져 목회기획 II로 다가가고자 한다. 또한 하나님과 예수님의 피의 공로를 인정하는 모든 교단의 목소리를 실어 성도들이 한눈에 보고 깨달아 올바른 신앙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눈 뜬 자는 볼 것이요, 귀 있는 자는 들을 것이라는 말씀처럼 잘못된 해석과 풀이가 난무하는 시대에 바로 깨달아 하나님께 인정받는 신앙인이 되기를 간절히 기대해 본다.

 

 

 

 

 

땅의 임금들과 땅에 사는 자들

예장합동 김창영 목사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에 취한 자들은 ‘땅의 임금들과 땅에 사는 자들’이다. 이들을 통틀어 표현한 하나의 단어가 ‘바벨론’이다.

‘큰 성 바벨론’이란 무엇인가?

‘큰 성 바벨론’이란 요한계시록 17장18절에서 ‘큰 성’이라고 말했다. 큰 성 바벨론이 여러 작은 나라(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여러 방언을 사용하는 나라)로 하여금 세상을 사랑케 하였다. 세상 나라가 바벨론이지만 엄밀하게 말하면 바벨론은 세상을 범죄케 만든 죄를 말한다. 죄가 사람을 통해서 번져 나가기 때문에 큰 성 바벨론을 세상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천사가 땅에 빛을 비추므로 악의 상황이 드러났다(1절). 바벨론은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다. 이곳을 넓게 말하면 사람이 사는 세상이고, 좁게 말하면 사람의 육체이다. ‘귀신의 처소’나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바로 사람의 육체이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귀신과 더러운 영이 모이게 된다.

육체는 영을 담는 그릇이므로 성령을 담든지 악령을 담든지 둘 중에 하나를 담기 마련이다. 사람의 몸은 성령이 거하시면 성전이 되고(고전 3:16, 6:19), 귀신이 거하면 집이 된다(마 12:44).

육체에 귀신과 더러운 영이 모이게 되면 그 육체는 멸망하게 된다. 이런 육체를 바벨론이라 칭한다. 육체를 바벨론이라 칭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 무너지기 때문이다. 바벨론의 유래는 노아의 후손들이 시날 평지에서 성과 대를 쌓으므로 시작되었다.

이 도시는 인본주의로 흘렀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그 결과로 70개의 인종과 나라와 방언으로 나눠졌다. ‘바벨’이란 말은 나뉘었다는 뜻이다. 결국 죄의 성은 무너진다는 의미로 바벨론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현재 지구상에는 240여개의 나라가 있지만 이들 역시 과거 바벨탑을 쌓던 후손들로 이루어진 나라이므로 이 세상을 바벨론이라 칭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성도에게 주신 경고

하나님은 바벨론의 멸망을 보여주면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다음과 같이 명령하신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4절)”. 이 말씀은 사랑의 옐로우 카드이다. 거룩한 삶을 살다가 휴거에 참예하라는 사랑의 경고이다(계 3:5, 고후 6:17, 롬 12:2).

어둠으로 가기는 쉬워도 빛으로 나오기는 힘들다. 그러나 아직 은혜의 시대이므로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라, 너의 몸을 죄로 더럽히지 말라. 죄에 참여하거나 죄로 몸을 더럽히면 재앙을 받고 멸망하고 음부에 들어가게 된단다. 그러므로 거기서 나오라!”는 권면을 한 것이다.

어떻게 해야 바벨론을 떠날 수 있을까? 바벨론을 떠나는 방법은 죄악과 관계를 끊고 그 유혹과 꾐에 넘어가지 않는 것이다(하늘에서 온 편지, 쿰란출판사 김창영 저 참조).

 

 

 

배도한 종교들의 연합체에 속임 당한 모든 자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박성하 목사

‘음녀’가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먹이는 ‘포도주(계 17:2)’는 사단이 그의 정책을 추진하는 수단인 거짓과 이적(계 13:13, 14, 18:23, 19:20) 그리고 온 세상을 그의 지배 아래 연합시키는 기만적인 정책이다. 사도 바울은 이 장면을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살후 2:9~12)”

요한계시록 17장2절은 음녀 바벨론(배도한 종교들의 연합체)이 지상의 임금들(정치적 세력)과 불법적인 동맹을 맺은 후, 땅에 거하는 자들(백성들)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게 했다고 진술하고 있다.

이것은 음녀 바벨론이 자신에게 자발적으로 복종하지 않는 땅에 거하는 자들에 대한 지배권을 얻기 위해 지상의 임금들을 이용할 것을 의미한다. 통치자들과 피지배자들 모두 음녀에게 속임을 당한다. 이 일은 배도한 교회가 특정 신앙을 강제하기 위해 정치적 도움을 받아 법률을 제정할 때(계 13:15) 이루어질 것이다.

‘취하였다’는 것은 ‘완전히 도취되었다’는 뜻으로, 이성과 판단 능력을 상실하고 영적 지각력이 마비된 것을 의미한다. 예레미야 50장과 51장은 요한이 묘사한 영적 바벨론 몰락의 역사적 배경을 이루고 있는데, 이때의 상황을 다음과 같이 묘사하고 있다.

“바벨론은 여호와의 수중의 온 세계로 취케 하는 금잔이라 열방이 그 포도주를 마시고 인하여 미쳤도다(렘 51:7)” 이러한 광기(狂氣)는 소수의 양심적인 그리스도인에게 매매금지(계 13:17)와 심지어 사형(계 13:15)까지 내리게 할 것이다. 그러나 결정적인 순간 그리스도의 징조가 하늘에 나타날 것이며(계 17:14), 속임을 당한 사람들은 음녀 바벨론의 지도자들에게 처절한 복수를 감행한다(계 17:16).

 

 

 

죄와 불법, 세속과 타협… 거짓교리에 빠져있는 자들

예장합동 서유상 목사

바벨론은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이며(계 17:5), 그 음행으로 만국에게 진노의 포도주를 먹였다(계14:5). 음녀라는 말은 혼인상 부정, 즉 거짓교리를 유포하는 반기독교적 종교의 특성을 나타낸다.

음행은 구약에서는 하나님께 대한 배교를 가리킨다(렘 3:2, 호 4:10). 따라서 음녀의 행위로서 죄와 불법과 세속과 타협하고 협상하는 것을 나타낸다.

그리고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는 말은 위선과 오류와 거짓의 모체가 되는 존재를 의미한다. 이와 같이 종교적으로 부패하고 타락한 바벨론은 전 세계에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는 역할을 한다.

즉, 바벨론은 세상에 널리 퍼져 있는 부도덕의 모형으로서 온갖 불결한 영들의 본거지가 되어 세상을 더럽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는 거짓 교리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에 취한 자는 요한계시록 17장2절에 의하면 음녀가 조장한 우상숭배, 육적음행, 낭비, 교만, 폭력, 거짓, 온갖 사치, 향락 등에 빠져있는 자들로 ‘땅의 임금들(각 나라 각 사회를 지배하는 지배세력)’과 ‘땅에 거하는 자(세상 모든 나라의 거민들)’를  말한다고 볼 수 있다. 

이상과 같은 세상적인 것들은 마치 술과 같은 것이어서 인간이 미혹당하기 쉽고 일단 거기에 빠진 자는 자신이 처한 상태를 알지 못하고 취해 있는 것이다.

 

 

 

사단과 음녀에게 속한 목자들과 그들에게 속한 교인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지연 강사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에 취한 자는 사단의 교리에 도취된 자들이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신 음행의 포도주는 사단과 교제한 비진리의 교리이며, 사단과 교제한 것은 요한계시록 18장23절에 하나님을 떠나 사단 마귀와 결혼하고 마귀의 씨를 받은 것을 말한다.

포도주는 포도에서 난 것이고, 포도는 포도나무에서 난 것이다. 이 포도나무는 사람을 빙자한 것이며(사 5:7, 요 15:1 참고), 음행의 포도주가 나오는 포도나무는 이사야 5장과 신명기 32장의 뱀의 포도나무(뱀의 목자)요, 음행의 포도주는 독사의 악독 곧 뱀의 교리이다.

이 교리(음행의 포도주)에 취한 자들은 뱀과 음녀에게 속한 목자(임금)들과 그들에게 속한 교인들로, 그 악독한 말(교리)을 받아먹고 그 교리에 취한 자들이다.

이는 요한계시록 13장의 하늘 장막에 침입한 용의 무리 곧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거짓 목자들)의 교리를 받은 자들이다. 이 귀신의 나라 바벨론의 목자들은 요한계시록 13장의 하늘 장막 사람들에게만 거짓 교리(비진리)를 먹인 것이 아니라, 자기 소속 만국 성도들에게도 다 그것을 먹여 무너지게 하였다(계 18:2-3 참고). 이것이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이요 말세이다.

계시록이 성취되는 이 때 음녀의 무리인 이 거짓 목자들이 모든 교회를 주관하였으며, 그들의 조직은 교회의 청지기들을 교육한 단체의 교단이었다. 그래서 임금들(목자들)이 음녀에게 속하여 음행하였고, 그 소속 교인들에게 그 교법과 그 교리 곧 음행의 포도주를 먹여 취하게 한 것이다(계 17:1-2 참고).

즉, 오늘날 요한계시록 13장에 침입하여 성도들과 싸워 이기고 이마와 손에 그들(짐승)의 표를 받게 한 자는 바벨론의 음녀와 임금들이며, 이 자들의 교법을 받은 자들은 음행의 포도주에 취한 자들이다. 이는 본 자의 증언으로 참이다.

 

 

 

취한 자는 적그리스도에 지배받는 자들

예장호헌 홍온유 목사

땅의 임금들과 왕들, 상고들, 땅에 거하는 많은 사람들이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으며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다고 했다.

땅의 왕들과 임금들은 그 사회를 지배하는 지배 세력인데 대도시의 음행한 사회풍조, 또는 음녀교회(이단사상, 이단교회, 적그리스도)의 조직이 막강하여 정치, 경제, 문화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침으로 권력 유지를 위해 통치자들이 이 음녀와 손잡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을 말한다.

또한 많은 백성들도 그럴듯한 이 음녀의 사상에 동조하고 지지를 보내며 또한 상인들은 이 음란한 문화를  잘 이용하여 치부를 하는 데 혈안이 된다. 그 때문에 큰 성 바벨론이 무너졌을 때 그들의 치부의 줄이 끊어진 줄 알고 슬픈 애가를 지어 불렀다고 한다(계18:11).

음행의 포도주에 취했다는 것은 향락과 방탕의 달콤한 쾌락의 재미에 빠져버렸다는 뜻이고 취했다는 것은 그의(술, 성령, 음행 등) 영향력을 받는다, 지배를 받는다, 충만하다는 뜻이다.큰 성 바벨론(세계의 큰 도시들의 음행한 문화, 풍조, 이단사상, 이단교회들)은 온 세상에 퍼뜨려 놓은 우상숭배(영적간음), 도덕적 범죄와 사치와 향락 등의 죄악으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받게 된다.

 

 

 

교회적, 정치적 바벨론의 멸망

예장합동 배명식 목사

요한계시록 17장과 18장은 바벨론의 최후의 몰락을 묘사하고 있다. 그것은 교회적 형태와 정치적 형태에 있어서의 몰락이다. 여기에 많은 물 위에 앉아 있는 큰 음녀가 있다.

물들에 대한 해석은 바벨론의 지배를 받고 있는 여러 나라로 되어 있다. 여인은 음행의 여인으로 기술되고, 그 개념은 이스라엘의 배교를 묘사할 때 사용되었다. 그것은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에 대해 사용되었고, 그들은 표면적으로 하나님의 이름만 갖고 있을 뿐 실제로는 다른 신들을 섬기는 자들이다.

거짓종교는 항상 참 종교의 가장 나쁜 적이다. 바벨론의 이교적인 부정한 의식이 초대교회에 침투해 들어가 중세시대에 개신교가 분리되어 나온 로마 가톨릭 교회의 타락의 원인이 되었다는 것이 많은 성경학자들에 의해 지적되어 왔다.

그러나 로마 가톨릭만이 유일한 바벨론 종교가 아니다. 기독교의 진리를 약간 내포하며, 로마교회는 바벨론 신비종교의 하나일 뿐이다. 여인이 많은 물 위에 앉은 것은 적그리스도와 동맹을 맺은 악마적 교회 전체를 가리킨다. 그들은 땅의 임금들과 결탁하고, 왕의 존귀와 세상의 영화를 입고, 우상과 영적 간음을 동반한다. 바벨론이란, 세세토록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의 가르치심의 적에게 붙인 이름이다.

이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란, 일곱 산으로 되어 있는 로마를 가리킨다. 로마교회와 결탁한 세상의 거짓종교를 가리킨다. 요한계시록 18장은 17장의 큰 바벨론에서 ‘큰 성 바벨론’으로 불리고, 그 이름으로 멸망이 선언되어 있다. 바벨론은 땅에 속한 사단의 교회로서 짐승인 적그리스도에 의해 멸망되었고, 다시 짐승을 경배하는 세계적 정치조직의 대성공의 결과로서, 여기에 소위 세계정부와 이상의 대도시가 출현한다.

그러나 그들이 대환난의 후 삼년 반의 기간 동안 얼마나 그들이 번화하며, 또 얼마나 부도덕한지는 그 상품 가운데 사람의 영혼들이 있고, 또 만국민이 그 복술을 인하여 미혹되어 있었던 것, 또 얼마나 유혈이 행해졌는가를 보여주는 말씀이 있는 것 등으로도 분명하다.

이 바벨론의 사치와 세속의 부는 일시간에 망한다. 음녀는 세력과 부를 마음껏 누리고, 교만하고 있었는데, 하나님의 심판의 손이 한번 가해지는 때에, 겨우 ‘하루 동안’에 아니 ‘일시간’에 멸망되어 버린다.

세상의 영화와 그 부, 그 세력이 아무리 크고, 또 세차게 보인데도 그 운명은 이미 결정지어져 있다.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않기 위해, 세상에서 나오라는 것은, 성경이 일관하는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경고이며, 명령이시다(창 12:1~4, 레 20:26, 민 16:21~, 시 45:10~, 미 2:10~, 행 2:40 등).

 

 

 

 

 

포도주에 취한 자는 세상 임금들과 사람들

예장합동 이준행 목사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에 취한 자라는 표현에는 몇 가지 중복된 의미가 담겨 있다. 포도주를 많이 마시면 취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것이다. 그런데 포도주는 쾌락의 욕망을 채우는 상징물로서 단순히 포도주에만 취하는 것이 아니라, 음행과 함께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힘의 권세로 학대자가 되어 사람들을 자신의 쾌락을 채우는 도구로 사용하는 자들이 포도주와 함께 즐기는 것은 분명 하나님의 진노를 사기에 충분한 것이다.

그래서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에 취한 자는 많은 물 위에 앉은 음녀와 그 음녀에게 다가와 자기이익을 추구하며 살길을 찾는 세상 임금들과 사람들이라 할 수 있다.

힘, 무력을 사용하여 세력을 차지한 그 음녀를 중심으로 세력이 재편되면서 빌붙어 사는 사람들은 그 음녀를 만족시키는 일에 혈안이 되어 지내면서 더불어 음행에 빠지고 포도주에 취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힘없는 불쌍한 사람들은 인간으로서 대우를 받지 못하고 그들의 놀이도구 정도로 쓰임 받다가 버려지는 처참한 인간 이하의 상황을 습관적으로 저질러 자신의 이러한 행위로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수밖에 없음을 말하는 것이다.    

지금도 이런 죄악 구조는 더더욱 극성을 피우고 있다. 섬기는 지도력은 없고 군림하여 온갖 비리와 불법을 자행하며, 힘 있는 자의 거짓말은 오히려 자기 이익을 챙기는 도구가 되어 윤리도 도덕도 없는 세상 질서를 만들어 간다.

사람들이 모여 집단이 형성되고 세력이 형성되면 죄의 세력은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멸망에 이르는 길을 열고 사람들을 사람 이하로 살도록 끌어내리는 오늘을 보면서 애통하며 죽을 것 같은 답답함이 난무한 세상이 된 지 오래다. 서로 음행의 포도주를 마시지 못해 환장한 사람처럼 살아가는 어두움의 자리에는 힘의 논리로 편성된 조직구조를 갖추고 있다.

또한 자기들만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불법과 학대의 세력이 더 기승하는 세대는 반드시 척결되어야 할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더 세상에서 잘 나가는 듯 보인다. 우리는 믿음을 보기가 더더욱 어려운 세대를 살고 있다.

 

 

 

음녀와 종교적 관계 맺은 땅의 통치자들과 변절한 기독교

예장 개혁 정종호 목사

로마 카톨릭인 음녀와 죄악이 가득한 종교적 관계를 맺은 땅의 통치자들과 변절한 기독교를 말한다. 오늘날 변절한 교회가 기독교란 미명하에 이득과 권한과 지위와 직함을 갖기 위하여 세속적으로 빠진다면 이것이 곧 영적 매춘 행위이다.

카톨릭을 비롯하여 교회가 세상 정치와 긴밀히 짝하고 그들의 집단과 연루되어 있다면, 이러한 것은 간접적인 음행이다. 이러한 현실은 오늘날 기독교인의 전반적인 상황이라면 속히 회복되어야 한다.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라고 말한다(계 17:2). 여기에서도 변절한 교회의 죄로 가득한 종교적인 관계들 안에 있는 이단적 교리들을 언급한다.

이 교리들은 포도주가 그러하듯이 그녀의 종교에 연루되면 정신이 혼미케 된다. 이것이 음행의 포도주 때문이다. 땅에 거하는 자들은 간접적인 방법으로 이질적 사교의 포도주에 취하게 되었다. 변절한 교회의 이단적 교리들은 마약과 비슷하다.

그것은 사람들을 혼미케 하고, 그들의 감각을 무디게 하며, 모든 일에 착각을 일으키도록 한다. 많은 신자들이 이질적 음녀들과 대화하면 즉시 이해하지 못할 미궁에 빠져들어 감을 인식하게 될 것이다. 결국에는 음녀의 포도주에 취하여 완전히 마취상태에 빠지고 말 것이다.

 

 

 

하나님 앞에 창녀인 세계 통합종교와 그에 가담한 자들

바른복음성경연구원 옥정남 목사

요한계시록 17장과 18장에서 ‘음행(포르뉴오-헬라어)’이라는 말이 여섯 번이나 말해지고 있다(계 17:2, 2, 4, 18:3, 3, 9).

창녀=음녀(포르네스-헬라어)라고 한 것은 7년 대환란 후 3년반에 짐승 적그리스도 세계정부와 함께 등장할 세계 통합종교 세력으로서 하나님 앞에 창녀와 같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섬긴다는 말은 하면서도 적그리스도 정부와 결탁할 뿐만 아니라(짐승 형상 경배와 666표 낙인을 지지함←일제시대 신사참배하도록 총회에서 결의하고 수행하던 수많은 목사들처럼) 세상 모든 우상 종교를 통합시켜 하나님 앞에 완전히 영적으로 인류역사상 최악의 음행을 저지르는 것이다.

예헤즈켈(에스겔) 선지자는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하나님보다 다른 민족과 친교하며 우상숭배 하는 것을 심히 음란한 창녀 같은 여자로 신랄하게 질책하였다(겔 16:15~43← 꼭 읽어 볼 필요 있음). 야고보서 4장4절에는 “간음하는 남자들과 여자들이여”라고 하면서(←전통원문) 세상과 벗된 것이 간음하는 것이며 하나님과 원수되는 것이라 하였다.

장로교와 감리교 등 개신교가 가톨릭과 가까워지고, 가톨릭 교황은 개신교의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는 교리를 인정하였다. 개신교 목사가 신부들이 넥타이 대신 착용하는 로만 칼라를 버젓이 하는 것이라든지 참으로 구별이 없어지고 있다.

현재 천주교는 불교와도 아주 사이좋게 지내고 있으며, 크리스마스와 석가탄신일에 서로 현수막을 걸어 주고, 같이 행사를 주관하며, 서로의 구원을 인정해 주고 있으니 얼마나 통합되고 있는 것인가? 

“땅에 거하는 자들도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하였으니(계 17:2), 7년 대환란 후 3년반에 가면 지구촌에 사는 모든 사람이 범 세계 통합종교에 혼취하여 지지하고 가담하게 됨으로 하나님 앞에 영적으로 창녀가 될 것을 말한 것이다.

정치와 경제적 시스템으로는 짐승(사단) 적그리스도 세계정부에 가담하지 않으면 살 수 없고, 종교적으로는 세계 통합종교 체제에 가담하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피난처에 보냄을 받지 못하는 자들은 순교할 각오를 하지 않고는 짐승(사단) 적그리스도 세계정부 세력을(형상에 경배하고 이마나 손에 666표 받는 것) 거역할 사람이 아무도 없으며, 짐승(사단) 적그리스도 세계정부 세력을 장악하고 이용하는 세계 통합종교 세력에 가담 또는 굴종하지 않고는 살아남을 수 없는 것이다.

이 세계 통합종교 세력을 성도들의 피와 이에수스(예수) 크흐리스토스(그리스도)님의 증인들을 ‘죽인’ 피에 취한 여자라고 하였으며(계 17:6),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땅 위에서 죽임 당한 모든 자들의 피가 이 성중에서 보였느니라”고 한 것이다(계 18:24).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께서 엄중하고 참혹한 심판을 받게 하신다 하셨으며,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녀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녀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고 하였다. 지금부터 그리고 그때에 기억하라. 그러나 지금 깨어 일어나 준비하지 않은 자는 때를 놓치고 울며 통곡해도 소용없다.

 

 

 

 

짐승의 표를 받게 한 하나님의 대적 큰 성 바벨론

예장합동정통 이춘석 목사

답부터 말하자면 큰 성 바벨론이다. 큰 성 바벨론은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다고 했다.

요한계시록 14장8절에는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를 그 음행으로 인하여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고 나와 있다.

사도 요한에게 큰 음성으로 말하기를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다 표를 맞으면(9절)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이 말씀은 하나님의 인 맞지 않은 자 곧 땅에 속한 자들에게 내리는 하나님의 진노를 말한다(10절).

세계 경제권을 좌우하면서 땅에 속한 자들을 짐승의 표를 받게 한 하나님의 대적이 큰 성 바벨론이다.

 

 

  

 

 

성경은 이치이다.

초림때: 선민의 재단을(예루살렘성전:세례요한) 멸망시킨 서.바리새인들...

그당시의 제사장들...(마23:13, 눅11:52)

 

 

재림때: 선민의 재단을(장막성전:일곱사자) 멸망시킨 일곱머리 열뿔가진 짐승

오늘날의 목자들(계17:14, 계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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