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를 함께 한 사람들이 말하는 지난 5년에 대한 이야기. 참여정부가 한국 사회에 남긴 의미는 무엇이고, 참여정부가 자신에게 남긴 의미는 어떤 것인지 60여 명의 인터뷰로 듣는다.
이 글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해 달라는 글이 아닙니다. 그가 5년 동안 국민을 위하여 일한 수 많은 노력을 색안경을 벗고 그를 다시 평가해 주었으면 해서 작성하였습니다. 시골에서 오리농사를 짓고 있는 한 촌부를 둘러싸고 있는 오해와 고정관념, 그리고 잘못된 인식을 국민 모두는 아니지만 네티즌만이라도 객관적 사실을 바탕으로 벗어 던졌으면 합니다. 노무현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3. "한국은 SF가 현실이 돼가는 곳" "미국에서는 수년 뒤에나 소개될만 한 첨단 기술을 한국인들은 이미 실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다"
4. 아시아는 이미 한류에 젖은 지 오래다. 무엇보다도 일본 · 타이완과 태국에서는 청소년들이 한국 대중가요, 한국 연속극, 한국 배우들과 만화에 열광하고 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 (2005-10-19, 사설)
교육면에서도 한국은 이미 다른 나라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으니, 한국 학생들은 자녀들이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열성적으로 지원하는 부모들 덕분에 피자(PISA)테스트 : OECD 국가 중심 전세계 고교생 학력 테스트에서도 수위를 차지하고 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 (2005-10-19, 사설)
5. 한국은 1인당 GDP가 2030년 독일을 넘어서고, 2035년에는 일본을 넘어서고 2050년에는 미국 다음이 될 것이다-미국의 <골드만 삭스> (<도깨비뉴스>: 2005년 5월1일)
6. "한국은 네트워크로 연결된 하이테크 국가" "한국만큼 미래 경제를 새로운 정보기술(IT) 산업과 밀접하게 결부시키고 있는 나라는 없다"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 2006. 4.24)
7. "韓 1인당 소득.. 2050년 美 이어 세계 2위" -미국의 골드만 삭스 (연합뉴스: 2007-03-29)
8. '한국은 IT 세계챔피언' 세계 언론 앞다퉈 소개 르몽드 특집..."IT 코리아 뒤엔 한국정부 열정있다" (연합뉴스: 2006-07-09)
9. “한국, IT · 혁신 · 한류로 일본을 앞지르는 중” (프랑스의 <르몽드: 2006년 6월 5일>)
10. “인터넷강국 한국에 로봇시대 온다”(In a Wired South Korea, Robots Will Feel Right at Home). “2010년 '1가정 1로봇'” (NYTIMES지)
11. "여기에도 한국, 저기에도 한국, 어딜가나 한국(Coree ici, Coree la, Coree partout)" 세계 10위의 경제대국인 한국의 스위스 수출은 지난해 20%가 늘어나 유럽 국가 중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고 말했다. (스위스의 『르 탕』지: 2006-4-21)
12. '미국이라는 제국이 몰락하고 한국이 세계 11대 강국이자 아시아 최대의 경제국으로 부상한다' -미래예측학자이자, 프랑스의 석학 자크 아탈리 (YTN: 2007-04-15 )
13. "한국은 시대를 따라가는 나라일 뿐만 아니라 미래를 창조하는 나라" "한국은 세계적인 수준의 테크놀로지, 자동차, 제철, 조선기업들의 본고장이다. 한국은 이제 초고속열차와 컴퓨터로 통제되는 김치 냉장고의 나라가 되었다" 미국의 <타임> 아시아판 (05.11.14)
14. 獨 언론, "한국 기업들 질주 무섭다" "2004년 한국의 531개 상장기업들은 평균 2배의 수익을 올렸다. 이러한 성장 다이나믹은 늙은 유럽으로서는 꿈을 꿀 수밖에 없는 것이다" -독일의 (노컷뉴스: 2005-4-9)
15. "미국인구의 6분의 1에 그치는 인구를 가진 한국에서 배출되는 기술 인력이 미국과 맞먹는 상황" (뉴스위크는 2006 10대 이슈 특집에서)
16. ˝한국, 구매력 기준 국민소득 10년내 일본 추월˝-영국 바클레이즈증권 발표 (연합뉴스: 2002-07-04)
17. "한국은 최근 IT분야에서 막강한 신기술을 보유한 하이테크 이미지를 구축해 가고 있다" -킴 루오또넨 주한 핀란드 대사 (머니투데이: 2005-12-07)
18. ‘앞으로의 세계는 IT와 BT가 이끌어갈 텐데 전 세계적으로 이것을 가장 잘 할 민족이 바로 한민족’-엘빈 토플러 (미국의 미래학자) (데일리서프라이즈: 2005-10-08)
<Shuffled off to history, veneration of Ro Moo Hyun will follow>
'역사의 뒤안길로 들어갈 노무현 대통령에게 존경 따를 것'
저는 이 사진을 매우 좋아합니다. 두 분의 눈높이를 한번 보세요. 노인의 순한 눈빛과 그의 노인에 대한 공경의 눈빛이 마주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노인과 그의 악수는 다사다난했던 한 시대를 살아온 두 촌부의 공감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이 나라에서 낮은 위치라 여겨지는 서민과 가장 높은 위치에 있던 이의 장벽없는 모습에 괜히 흐믓해집니다. 그래서 전 이 사진을 좋아합니다.
▦ 前노무현대통령 참여정부가 한 일
참여정부를 함께 한 사람들이 말하는 지난 5년에 대한 이야기. 참여정부가 한국 사회에 남긴 의미는 무엇이고, 참여정부가 자신에게 남긴 의미는 어떤 것인지 60여 명의 인터뷰로 듣는다.
이 글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해 달라는 글이 아닙니다. 그가 5년 동안 국민을 위하여 일한 수 많은 노력을 색안경을 벗고 그를 다시 평가해 주었으면 해서 작성하였습니다. 시골에서 오리농사를 짓고 있는 한 촌부를 둘러싸고 있는 오해와 고정관념, 그리고 잘못된 인식을 국민 모두는 아니지만 네티즌만이라도 객관적 사실을 바탕으로 벗어 던졌으면 합니다. 노무현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mms://vod.president.go.kr/cwd/cwd/080225_31_04_1497_500.wmv
***노무현경제에 대한 외국의 평가***
1.
“한국은 세계적 수준의 테크놀로지와 자동차, 제철, 조선기업 등의 본고장”
(미국 TIME지 아시아판: 05-11-14)
2.
"한국을 배워라-그들은 대국이 될 것이다"
이태리의 유력일간지 <꼬리에레 델라 세라 (2007년 2월26)>
3.
"한국은 SF가 현실이 돼가는 곳" "미국에서는 수년 뒤에나 소개될만 한
첨단 기술을 한국인들은 이미 실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다"
4.
아시아는 이미 한류에 젖은 지 오래다.
무엇보다도 일본 · 타이완과 태국에서는 청소년들이
한국 대중가요, 한국 연속극, 한국 배우들과 만화에 열광하고 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 (2005-10-19, 사설)
교육면에서도 한국은 이미 다른 나라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으니, 한국 학생들은 자녀들이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열성적으로
지원하는 부모들 덕분에 피자(PISA)테스트 : OECD 국가 중심 전세계 고교생
학력 테스트에서도 수위를 차지하고 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 (2005-10-19, 사설)
5.
한국은 1인당 GDP가 2030년 독일을 넘어서고, 2035년에는
일본을 넘어서고 2050년에는 미국 다음이 될 것이다-미국의 <골드만 삭스>
(<도깨비뉴스>: 2005년 5월1일)
6.
"한국은 네트워크로 연결된 하이테크 국가"
"한국만큼 미래 경제를 새로운 정보기술(IT) 산업과 밀접하게 결부시키고 있는 나라는 없다"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 2006. 4.24)
7.
"韓 1인당 소득.. 2050년 美 이어 세계 2위" -미국의 골드만 삭스
(연합뉴스: 2007-03-29)
8.
'한국은 IT 세계챔피언' 세계 언론 앞다퉈 소개
르몽드 특집..."IT 코리아 뒤엔 한국정부 열정있다"
(연합뉴스: 2006-07-09)
9.
“한국, IT · 혁신 · 한류로 일본을 앞지르는 중”
(프랑스의 <르몽드: 2006년 6월 5일>)
10.
“인터넷강국 한국에 로봇시대 온다”(In a Wired South Korea,
Robots Will Feel Right at Home). “2010년 '1가정 1로봇'” (NYTIMES지)
11.
"여기에도 한국, 저기에도 한국, 어딜가나 한국(Coree ici, Coree la, Coree partout)"
세계 10위의 경제대국인 한국의 스위스 수출은 지난해 20%가
늘어나 유럽 국가 중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고 말했다.
(스위스의 『르 탕』지: 2006-4-21)
12.
'미국이라는 제국이 몰락하고
한국이 세계 11대 강국이자 아시아 최대의 경제국으로 부상한다'
-미래예측학자이자, 프랑스의 석학 자크 아탈리 (YTN: 2007-04-15 )
13. "한국은 시대를 따라가는 나라일 뿐만 아니라 미래를 창조하는 나라"
"한국은 세계적인 수준의 테크놀로지, 자동차, 제철, 조선기업들의 본고장이다.
한국은 이제 초고속열차와 컴퓨터로 통제되는 김치 냉장고의 나라가 되었다"
미국의 <타임> 아시아판 (05.11.14)
14.
獨 언론, "한국 기업들 질주 무섭다"
"2004년 한국의 531개 상장기업들은 평균 2배의 수익을 올렸다.
이러한 성장 다이나믹은 늙은 유럽으로서는 꿈을 꿀 수밖에 없는 것이다"
-독일의 (노컷뉴스: 2005-4-9)
15.
"미국인구의 6분의 1에 그치는 인구를 가진 한국에서
배출되는 기술 인력이 미국과 맞먹는 상황"
(뉴스위크는 2006 10대 이슈 특집에서)
16.
˝한국, 구매력 기준 국민소득 10년내 일본 추월˝-영국 바클레이즈증권 발표
(연합뉴스: 2002-07-04)
17.
"한국은 최근 IT분야에서 막강한 신기술을 보유한 하이테크
이미지를 구축해 가고 있다" -킴 루오또넨 주한 핀란드 대사
(머니투데이: 2005-12-07)
18.
‘앞으로의 세계는 IT와 BT가 이끌어갈 텐데
전 세계적으로 이것을 가장 잘 할 민족이 바로 한민족’-엘빈 토플러 (미국의 미래학자)
(데일리서프라이즈: 2005-10-08)
해외 유력 신문인 인터네셔널 헤럴드 트리뷴이
"역사는 2월 퇴임하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존경을 안겨줄 것"이라고 논평하였다.
아래는 원문입니다.
http://www.iht.com/articles/2007/12/28/news/letter.php?page=2
<Shuffled off to history, veneration of Ro Moo Hyun will follow>
'역사의 뒤안길로 들어갈 노무현 대통령에게 존경 따를 것'
저는 이 사진을 매우 좋아합니다. 두 분의 눈높이를 한번 보세요. 노인의 순한 눈빛과 그의 노인에 대한 공경의 눈빛이 마주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노인과 그의 악수는 다사다난했던 한 시대를 살아온 두 촌부의 공감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이 나라에서 낮은 위치라 여겨지는 서민과 가장 높은 위치에 있던 이의 장벽없는 모습에 괜히 흐믓해집니다. 그래서 전 이 사진을 좋아합니다.
출처: 엽혹진 글쓴이:캐롤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