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만원 밖에 없는 사람도 12.12에 함께 동참해서 살아있는 사람이나 imf의 총책임자도 뻔뻔하게 살아있건만 왜 극단적인 죽음을 선택해야 했는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갈리겠지만 어찌 되었던 안타까운 선택이었지만 헌정사의 최초이자 마지막으로(마지막이길 바랍니다.) 자신의 죽음으로 정치적인 책임을 지려 하지 않았나 또한 더 이상의 측근과 가족에게 피해가 가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더 컸지 않았나 싶습니다 대우자동차 노동자를 위해 변호를 하다가 인권변호사라는 길에 들어서서 국회의원이 되어서는 당당하게 29만원밖에 없다는 사람앞에서 명패를 던지던 모습 2번이나 지역정서 타파를 외치며 부산에서 국회의원, 시장선거등 되지도 않을 민주당 후보로 선거에 뛰어들어 "" 바보 노무현 "" 이라는 비아냥을 듣던 시절... 대통령에 당선이 되고도 탄핵에 침통해하던 모습 단기적인 인기 정책을 하지 않고 장기적인 국가의 비전을 그리던 모습 전직 대통령으로는 최초로 자신의 고향으로 내려와 살던 평범한 노무현의 모습 아마 그런 모습들이 우리의 머리와 가슴속에는 잊혀 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과 유가족께 심심한 조의를 전해드립니다.
죽음으로 정치적책임을 진 노무현대통령
29만원 밖에 없는 사람도
12.12에 함께 동참해서 살아있는 사람이나
imf의 총책임자도 뻔뻔하게 살아있건만
왜 극단적인 죽음을 선택해야 했는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갈리겠지만
어찌 되었던 안타까운 선택이었지만
헌정사의 최초이자 마지막으로(마지막이길 바랍니다.)
자신의 죽음으로 정치적인 책임을 지려 하지 않았나
또한 더 이상의 측근과 가족에게 피해가 가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더 컸지 않았나 싶습니다
대우자동차 노동자를 위해 변호를 하다가 인권변호사라는 길에 들어서서
국회의원이 되어서는 당당하게 29만원밖에 없다는 사람앞에서 명패를 던지던 모습
2번이나 지역정서 타파를 외치며 부산에서 국회의원, 시장선거등 되지도 않을
민주당 후보로 선거에 뛰어들어 "" 바보 노무현 "" 이라는 비아냥을 듣던 시절...
대통령에 당선이 되고도
탄핵에 침통해하던 모습
단기적인 인기 정책을 하지 않고 장기적인 국가의 비전을 그리던 모습
전직 대통령으로는 최초로 자신의 고향으로 내려와 살던 평범한 노무현의 모습
아마 그런 모습들이 우리의 머리와 가슴속에는 잊혀 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과 유가족께 심심한 조의를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