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이고......충격적이고....충격적이다

김태범2009.05.23
조회56

 

 

 

......프랑스에선 반자본주의신당이 만들어지고 국민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프랑스 정치도 한국만큼이나 힘든데 그곳은 그래도 앞날에 대한 희망이라도 있네요.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은.....희망이 있나요?

 

 

정말 국민들이, 전국적으로 국민들이 들고 일어서야 하지 않을까요? 비록 5.18 민주화 항쟁이 더러운 권력들때문에 실패로 끝났지만 지금으 21세기, 전세계가 우리 편이에요.

 

이미 민주주의는 무너졌고 정말 참 된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드려면, 후손에게 더 나은 미래를 물려주려면 나서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제 미니홈피에 올린 글입니다. 너무 흥분한 상태에서 써서....걱정이네요------

 

 

쓰나미 5km급 분노 - 정말 두려운 세상.

 

 

 

 

이 심정, 정말 분노다.

 

쓰나미 5km 분노다.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 너무 많은 사람을 힘들게 했다. 책을 읽을 수도 없다. 원망 마라. 삶과 죽음이 하나가 아니겠느냐. 화장해 달라. 마을 주변에 비석 하나 세워달라.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 받아 정말 괴로웠다. 아들 딸과 지지자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 퇴임 후 농촌 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 돈 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 나에 대한 평가는 먼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

 

위 사진은 故 노무현 대통령님이 남기신 유서 중 일부다.

 

아래는 기사 댓글 중 하나.

 

[친필이아닌...컴퓨터로 작성한 유서......그것도 같이 동행한 경호원이 처음발견했단다......


자살하실분이 경호원을 왜 대동하고 가셨을까....

 

알고보니 경호원도 청와대에서 파견한....


그리고 키보드보다 펜이 더친숙하신 분일텐데..전직 변호사셨던분이 유서를 컴퓨터로쓴다..


컴퓨터로 작성한 유서는 효력이없다는걸 아실텐데?


그리고 왜 같이 동행했다는 경호원의 말은 한마디도 전해지지 않는거죠..

 

이상하게 궁금하네]

 

그리고 유서 전문 중 일부라고 위에 공개한 것도 다른 기사에선 짧게 줄여져서 '전문'이라 나온다.

 

정말 이제 검찰,법원,경찰,여당 못믿겠다.

 

 

 

김대중 전 대통령 “내몸의 반이 무너진 느낌”

 

노 前대통령 서거..학계 "역사의 후퇴"

 

유시민 인터뷰 중에서...=
오늘 우리는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중 최고의 바보 대통령을 잃었습니다
국민 주권과 자존심을 위해 미국과 일본에 고개를 숙이지 않앗고
권력에 맞서 진실을 얘기하여 멸문지화를 당한 국민을 위해 맞서싸우며
쓰레기 언론사들과 맞서 싸우며 기득권 세력들보다 서민을 위한 대통령이었던
국민이 힘들면 대통령 욕하는게 당연하다는 노무현 대통령
시골 봉하마을에서 막걸리에 담배무는 모습조차도 카리스마가 넘쳤던 바보노무현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중 유일하게 "빠"라는 칭호까지 생긴 유일무일한 대통령
그런 당신을 가슴에 묻습니다 2009년 5월23일 대한민국 헌정사상 가장 슬픈날입니다

 

'정치적 타살설' 대두

 

 

 

 

..등등 실시간으로 많은 기사가 올라오고 있다.

 

 

그런데 제일 황당한 것은

 

김 법무 "盧 전대통령 수사 종료"

 

 

....끝까지 수사해서 노 대통령님의 억울함을 밝혀야 되는데...

 

초 4 때 이후로 안쓰던 욕을 오늘 써본다. "미친 XX들"

 

 

더더더더 황당한 것은 추모식도 못여게 하는 거다. 이미 전세계적으로 故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소식이 알려졌다. 시청에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합동 분향소도 못 차리게 전경들이 막고 있다고 한다.

 

이런 나라가 대체 세상에 어디있는가? 기가 막힐 따름이다. 오히려 국가 차원에서 먼저 앞서서 해줘야 되는 거 아닌가?

 

아예 노골적으로 국가적 망신을 시키는 이명박 정부! 친일파가 지배한 나라....희망은 없는가.

 

초 4때 이후로 안쓰던 욕을 오늘 또 써본다. "친일파 XX들, 날벌레만도 못한 인간 말종들

 

 

이제 다음은 국민들 차례냐? 화려한 전과에 친일파 후손에게 관료 자리를 맡기고....

 

너들 말대로 국민을 위해서라면 故 장자연씨 재수사 다시 시작해라, 미친 것들아.

 

아주 돌았어, 이것들.

 

 

이 지나가는 날벌레만도 못한 살인 정권, 살인 정부, 살인 정치.

 

 

너희들은 두렵지도 않냐? 나중에 역사의 처벌을 안받을 줄 아냐? 너희들의 죄가 끝까지 안밝혀질 줄 아냐?

 

이 개만도 못한....

 

 

정부때문에 초 4때부터 안쓰던 욕을 오늘 많이 쓴다.

 

 

 

너희들, 국민들을 바보로 보나 본데....

 

 

언젠가 조만간 다시 촛불 시위 시작될 거다. 그러면 너희들은 그 양심없는 언론을 이용해서 배후가 있다고 하고 잘못된 의도로 몰아가겠지.

 

하지만 이제 아니야. 인터넷을 조금이라도 하는 사람들은 진실을 알게 되니까.

 

어떤 사람들은 또 네티즌들이 음모론을 만들고 또다른 희생자를 찾는다고 하지.

 

하지만 너희들이 인간 쓰레기라는 건 명백하고 꼭 알려져야 될 진실들이 묻혀졌다는 것도 명백하다.

 

 

또 욕을 쓴다, 생기다가 만 년들.

 

역사의 후퇴......오늘날 국민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조금이라도 걱정하는 국민이라면!! 들고 일어서야 한다.

 

5.18 민주화 항쟁이 또 실현되어야 한다.

 

 

아직 임기가 햇수로 따져서 3년이 남았다. 그 3년동안 너희들이 어떠한 짓을 또 또 지를지 무섭고 또 너희들의 정권이 끝나고 또 다음 정권이 너희들같이 될까봐 또 무섭다.

 

5.18 민주화 항쟁은 더럽고 더러운 권력때문에 실패로 끝났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21세기고 전세계가 지켜보고 있다.

 

 

곧 국민들의 복수가 시작될거다.

 

너희들때문에 무고한 생명이 얼마나 다쳤나?

 

용산 참사, 故 장자연씨, 故 노무현 대통령, 잘못되 정책에 하루 하루를 힘들게 사는 대부분 국민들.

 

집회도 못하게 한다고 했지? 하지만 난 이것들이 무섭지 않다.

 

 

검찰, 경찰, 법원, 정치판을 믿지 못하는 시대에 더이상 무서울 건 없다.

 

이미 민주주의는 무너졌고 갈 때까지 갔으니까.

 

 

비극적이게도 내가 학교 토론 시간에 현 이명박 정부 대북정책에 대해서 토론하는 데 내가 바보같이 찬성에 갔다. 내가 조장이라 도중 포기할 수 없어서 오늘 8400원 써가지고 대북정책에 대한 논문 3개 사고 무려 130페이지에 달하는 자료를 인쇄했다. 이미 선생님 수첩에 써졌기 때문에 이번 한번만 찬성에서 토론을 하겠다. 그나마 전 정부와 현 정부 대북정책에 장단점이 있으니 다행이지만 다음부터는 너를 옹호하는 짓 따위 하지 않겠다.

 

정말 참을 수 없고 눈물이 난다....

 

 

아....대한민국....어떻게 될려고....

 

 

 

마지막으로 한마디 남긴다.

 

 

 

 

 

 

 

 

 

 

 

 

 

 

오늘 대한민국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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