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일어서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김태범2009.05.23
조회77

이미 교육은 교육대로, 정치는 정치대로, 민주주의는 민주주의대로 막장에 치닫고 있습니다.

 

총체적인 난국이요 부패한 정권을 국민의 힘으로 처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정부,검찰,경찰은 신뢰할 수 없습니다. 부정부패가 만연한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실이 밝혀져 연예계가 정화되길 바랐던 故 장자연씨 사건도 더러운 권력에 묻혔습니다. 전 노무현 대통령님이 서거하셨는데 여기에도 많은 의혹들이 있습니다. 변호사 출신인 노무현 대통령께서 유서는 친필로 써야 효력이 있다는 걸 모르시지 않았을 테고 자살 하려는 데 왜 경호원을 대동했고 또 그 경호원이 하필이면 '청와대' 파견이고 또 왜 하필이면 가장 먼저 컴퓨터에서 유서 한글 문서를 발견 했는 지.. 그리고 언론에선 왜 조작된 유언을 보여줬는지, 정말 순수한 의미에서 부검을 안하는 것인지.....전 노빠가 아닙니다. 이 대한민국에 묻혀진 진실이 애통합니다. 

 

온 국민이 들고 일어설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이대로 죽치고 앉아 있으면 교육이 좋아집니까? 부정부패가 사라집니까? 5.18 그 거룩한 피의 항쟁이 6월로 이어져 결국 민주주의를 일궈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어떻습니까? 지금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퇴보의 길을 밟고 있습니다. 이런 판국에 전 국민, 온 국민이란 걸 쓴다고 욕을 먹어야 되나요?

 

어떤 분이 데모가 많이 일어나는 태국처럼 되지 말자라고 합니다. 선진국처럼 되자고 합니다. 하지만 전 이 말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미국같은 선진국이 더 비리가 많고 국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더 많이 칩니다. 오히려 태국같은 나라들이 미래를 더 청렴하고 더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우리들을 위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들고 일어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제 입으로 현 정부가 대한민국을 위한 정부라고 말하기가 어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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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최고의 발언권자는 학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교육청은 학교한테 집회에 나가는 학생에게 벌점을 주라고 합니다. 징계를 주라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겐 집회에 참가할 정당한 이유가 있습니다. 물론 모든 학생들이 힘을 합해 들고 일어서기는 쉽지 않습니다. 사회도 마찬가지고요.

 

하지만 그렇다고 죽치고 앉아있을 수만은 없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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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hot/agreeBasedBestArticleContent?bbsId=D101&sortKey=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id=7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