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용하던 6인용 밥솥은 양이 은근 작고 내솥이 많이 상해서 설거지 하기가 힘들었답니다~ 마침 제가 진짜 눈에 불을 켜고 G* 포인트를 26만점을 모았거든요~~~ 집 앞에 G* 마트가 있기도 하구, 또 카페활동을 열심히 해서 뽑히면 경품으로 포인트도 주거든요~~ 그래서 26만점에 제 돈을 조금 더 보태서 밥솥 질렀어요~ 내솥은 한번 닦아서 말려준 후 바로 밥을 지었답니다~^^ 요즘 날이 갑자기 더워지면서 입맛을 잃은 분들이 제일 좋아할만한 비빔밥을 만들꺼에요~ 재료 : 밥 2공기, 새싹채소 2~3줌 * 느타리 버섯 양념장 : 느타리 버섯 2개, 간장 5큰술, 올리고당 4큰술, 고추가루 1큰술, 파 ¼대... 역시 새 아이라 그런지 밥알이 탱글탱글~~~ 캬~~~ 보기만 해도 황홀합니다~~~*o* 그릇에 밥을 소복히 담고 씻어둔 새싹채소를 얹어줍니다~ 새싹채소가 연해서 너무 상큼하지요~^^ 분량의 재료를 넣고 느타리 버섯 양념장을 끓여줍니다. 고추가루와 파도 넣고 바글바글 끓여주다가 한김 식히면 완성이에요~^^ 반찬은 김치만 있으면 되겠지요?? ㅎㅎㅎ 버섯 양념장을 듬뿍 얹고 슥슥 비벼줍니다. 버섯의 향도 너무 좋더라구요~^^ 한입 크게 아~~~~~~~~ 드셔보세요^^ 가출했던 입맛이 돌아오지 않나요??
느타리 버섯 양념장을 얹은 새싹비빔밥~
설거지 하기가 힘들었답니다~
마침 제가 진짜 눈에 불을 켜고 G* 포인트를 26만점을 모았거든요~~~
집 앞에 G* 마트가 있기도 하구, 또 카페활동을 열심히 해서 뽑히면 경품으로
포인트도 주거든요~~
그래서 26만점에 제 돈을 조금 더 보태서 밥솥 질렀어요~
내솥은 한번 닦아서 말려준 후 바로 밥을 지었답니다~^^
요즘 날이 갑자기 더워지면서 입맛을 잃은 분들이 제일 좋아할만한 비빔밥을
만들꺼에요~
* 느타리 버섯 양념장 : 느타리 버섯 2개, 간장 5큰술, 올리고당 4큰술, 고추가루 1큰술, 파 ¼대...
캬~~~ 보기만 해도 황홀합니다~~~*o*
새싹채소가 연해서 너무 상큼하지요~^^
버섯의 향도 너무 좋더라구요~^^
가출했던 입맛이 돌아오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