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이름 "마이클 스코필드" 이젠 더이상 부를 수도 들을 수도 없게 되었다. 아참, 파이널 브레이크가 남아 있지만 그건 번외 일뿐.. C# Prison break 라는 미드를 시즌1부터 시즌4완결까지 보면서 놀라운건 창의적인 내용전개와 충분한 긴장감 그리고 작가의 의도가 교묘하게 어우러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배우 때문에 드라마을 보게 된 것이 아니라 드라마 때문에 배우를 보게 만들었고 그 결과 시즌4의 끝으로 종영할때까지 보게 된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물론, 일부 사람들은 시즌중반에 더이상 창의적인 내용은 없다고 이 드라마도 역시 질질 끈다고 비판을 했었지만 시즌3 중후반부터 작가와 연출의 천재적인 창의력은 다시 발휘했다. 그리고 2009년 5월 성공적으로 종영했다. 정말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싶은 드라마다. 약 3~4년간 Prison break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면서 그 순간만큼은 흥미로웠고 재밌었다. 미드에 눈을 뜨게 해준 "마이클 스코필드" 고 맙 다 ...
Prison break 시즌 1~4 종영 후-Review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이름 "마이클 스코필드" 이젠 더이상
부를 수도 들을 수도 없게 되었다.
아참, 파이널 브레이크가 남아 있지만 그건 번외 일뿐..
C#
Prison break 라는 미드를 시즌1부터 시즌4완결까지 보면서
놀라운건 창의적인 내용전개와 충분한 긴장감 그리고 작가의
의도가 교묘하게 어우러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배우 때문에 드라마을 보게 된 것이 아니라 드라마 때문에
배우를 보게 만들었고 그 결과 시즌4의 끝으로 종영할때까지 보게 된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물론, 일부 사람들은 시즌중반에 더이상 창의적인 내용은 없다고
이 드라마도 역시 질질 끈다고 비판을 했었지만 시즌3 중후반부터 작가와 연출의 천재적인 창의력은 다시 발휘했다.
그리고 2009년 5월 성공적으로 종영했다.
정말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싶은 드라마다.
약 3~4년간 Prison break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면서 그 순간만큼은 흥미로웠고 재밌었다. 미드에 눈을 뜨게 해준 "마이클 스코필드"
고 맙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