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말하면 노무현대통령은 600만불을 받지 않았다는 것은 사실이고 노무현대통령 성격상 받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이는 자신을 멸사하므로서 증명한 것이다.
그럼 이 600만불의 실체는 무엇인가?
여기서 600만불중 500만불은 노무현대통령의 조카사위 연철호가 사업명목으로 가져간 돈이다.
그러니 500만불은 노무현대통령이랑 아무런 관계가 없는 돈이 된다. 이 500만불을 받아 간것은 연철호 개인의 문제이지 노무현대통령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럼 나머지 100만불이 중요하다.
여기서 우리는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부부간에 서로 말하지 않으면 남편이든 부인이든 알 수가 없다는 것이다. 말하지 않는데 누가 알겠느냐? 퇴임후에 권양숙여사의 말을 듣고 실신한 것 봐서는 노무현대통령 자신도 알지 못했다는 것은 사실인것 같다.
내가 봤을때는 권양숙여사가 권력에 몰려드는 하이에나들로부터 자식들을 보호 하기 위해서 미국에 피난처를 마련하려고 한것 같다. 즉 직계혈족간의 부정부패를 차단하기 위해서 하는 행동인것 같다. 미국에 안정적으로 생활을 하려면 최소한 집과 생활에 필요한 자금이 필요할 것이다. 그래서 아들과 딸들에게 100만불 중일부를 사용한 것 같다. 이는 자식들 유학에 보내거나 공부시킬때 누구나 돈이 없으면 친한 분이나 친구들에게 빌리지 않는가? 따라서 이것을 꼬투리 잡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한국정서상 친한 분들에게 돈 빌리는 것은 당연하지 않는가~!!!
만일 떡찰의 주장대로 노무현대통령이 권력을 이용해 돈을 받았다고 친다면 100만불이 아니라 더 많은 돈을 받을 것이고 친한 분에게 받지 않고 친하지 않는 삼성이나 엘쥐등 대기업들에게 수십억달러를 받는게 낫다는 것이다. 따라서 정황상 봐서는 이것은 대통령 권력을 이용한 대가성의 자금이라고 보기 어렵다.
내가 봤을때는 노무현대통령이 스스로 돈 문제에서는 떳떳하다고 말하는 것은 정확하게 맞는 말인것 같다. 문제는 한국 문화상 부부간의 허물을 뭉탱그려서 비판하는 게 한국의 정서이다.
그래서 노무현대통령은 이점때문에 고통을 받아 왔고 자식이나 부인에게 형언할 수가 없는 고통을 느끼게 된 것 같다. 그래서 마지막 선택으로 자신의 존재적 가치를 잃어버리는 행동을 하지 않았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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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정말 돈때문에 그러셨을리는 없다고 전 확신합니다. 2003년도에 이미 '대통령특별교무금'이라는 1조 1천 800억원 가량되는 통치자금을 필요없다면서 행자부에 내놓으셨죠. 그중 일부는 수재민을 위해 쓰셨고요. 지금 노 전대통령께서 공격당할때 들먹거렸던 돈이 몇억이었죠? 오백억인가요? 오천억인가요? 여러분 이 글좀 많은 곳에 알려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대통령특별자금 이라는거 자체를 모르고있습니다. 얼마나 노통령께서 결백하셧는지..............................
<<600만불달러에 대한 간단한 소견>>
<펌글입니다>
사람들은 노무현대통령은 600만불을 받았다고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언론들이 조작 한 것을 그대로 믿는 국민들이 있어 간단히 정리하겠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노무현대통령은 600만불을 받지 않았다는 것은 사실이고 노무현대통령 성격상 받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이는 자신을 멸사하므로서 증명한 것이다.
그럼 이 600만불의 실체는 무엇인가?
여기서 600만불중 500만불은 노무현대통령의 조카사위 연철호가 사업명목으로 가져간 돈이다.
그러니 500만불은 노무현대통령이랑 아무런 관계가 없는 돈이 된다. 이 500만불을 받아 간것은 연철호 개인의 문제이지 노무현대통령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럼 나머지 100만불이 중요하다.
여기서 우리는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부부간에 서로 말하지 않으면 남편이든 부인이든 알 수가 없다는 것이다. 말하지 않는데 누가 알겠느냐? 퇴임후에 권양숙여사의 말을 듣고 실신한 것 봐서는 노무현대통령 자신도 알지 못했다는 것은 사실인것 같다.
내가 봤을때는 권양숙여사가 권력에 몰려드는 하이에나들로부터 자식들을 보호 하기 위해서 미국에 피난처를 마련하려고 한것 같다. 즉 직계혈족간의 부정부패를 차단하기 위해서 하는 행동인것 같다. 미국에 안정적으로 생활을 하려면 최소한 집과 생활에 필요한 자금이 필요할 것이다. 그래서 아들과 딸들에게 100만불 중일부를 사용한 것 같다. 이는 자식들 유학에 보내거나 공부시킬때 누구나 돈이 없으면 친한 분이나 친구들에게 빌리지 않는가? 따라서 이것을 꼬투리 잡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한국정서상 친한 분들에게 돈 빌리는 것은 당연하지 않는가~!!!
만일 떡찰의 주장대로 노무현대통령이 권력을 이용해 돈을 받았다고 친다면 100만불이 아니라 더 많은 돈을 받을 것이고 친한 분에게 받지 않고 친하지 않는 삼성이나 엘쥐등 대기업들에게 수십억달러를 받는게 낫다는 것이다. 따라서 정황상 봐서는 이것은 대통령 권력을 이용한 대가성의 자금이라고 보기 어렵다.
강금원이나 박연차는 대가를 바라서 줬다기 보다는 친구로서 동지로서 빌려주거나 도와줬다는게 맞다.
내가 봤을때는 노무현대통령이 스스로 돈 문제에서는 떳떳하다고 말하는 것은 정확하게 맞는 말인것 같다. 문제는 한국 문화상 부부간의 허물을 뭉탱그려서 비판하는 게 한국의 정서이다.
그래서 노무현대통령은 이점때문에 고통을 받아 왔고 자식이나 부인에게 형언할 수가 없는 고통을 느끼게 된 것 같다. 그래서 마지막 선택으로 자신의 존재적 가치를 잃어버리는 행동을 하지 않았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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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정말 돈때문에 그러셨을리는 없다고
전 확신합니다.
2003년도에 이미 '대통령특별교무금'이라는 1조 1천 800억원
가량되는 통치자금을 필요없다면서 행자부에 내놓으셨죠.
그중 일부는 수재민을 위해 쓰셨고요.
지금 노 전대통령께서 공격당할때 들먹거렸던 돈이 몇억이었죠?
오백억인가요? 오천억인가요?
여러분 이 글좀 많은 곳에 알려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대통령특별자금 이라는거 자체를 모르고있습니다.
얼마나 노통령께서 결백하셧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