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믿을 수 없는 정부는 하루 빨리 처단해야 한다

김태범2009.05.24
조회59

 

 

이제 정부,법원,언론,검찰을 믿을 수 없는 사회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들을 더이상 믿지 못하는 사회는 더이상 국민을 위한 사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세상에 대체 누구 믿고 미래를 봐야 하나요?

 

앞으로 3년 10개월의 임기를 어떤 희망에 의지하며 바라봐야 하나요?

 

2년도 안 지났는데 대한민국의 나라의 꼴이 뭡니까? 대통령 떴다하면 나라 망신 들려오고 절대 참을 수 없는 사건들이 줄줄이 일어나고 이제 집회도 자유롭게 못하고 아무것도 믿지 못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5워 18일 이후에, 바로 어제 민주주의는 무너졌습니다. 우리는 어제 언론들의 행동거지를 보며 명백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이미 나라의 중요 기관들은 친일매국노정권에 넘어갔습니다.

 

이 나라가 국민을 위한 나라로 될 가능성이 과연 몇퍼센트나 될까요?

 

 

어떤 분들이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로 현 정부를 비판한다고 비난하시는데.... 어제 정부,검찰,언론의 행동을 보며 어찌 비판을 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한 나라의 대통령의 죽음에 논리적인 모순이 있고 여러 의혹들이 있다는 것 자체가 경악스럽지 않습니까? 그 배후에는 과연 누가 있겠습니까?

 

현 세상에 그 더러운 세력들에 의해 묻혀진 진실들을 파헤쳐 국민에게 공개할 영웅이 과연 없단 말입니까?

 

갈수록 민주주의의 퇴보요, 희망없는 시대일 뿐입니다.

 

 

이명박정부가 지금까지 온 국민을 위해 잘한 일이 대체 무엇이란 말입니까? 

 

 

제발 이명박 정부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가 끝나고 다음 정권이 이명박 정부와는 반대의 수순을 밟는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러기엔 커튼 뒤의 악독한 놈들이 많기 때문이죠.

 

이제 온 국민은 스스로 계몽하고 일어서야 될 때라 생각합니다. 이 악독하고 치졸하고 부정부패가 만연한 사회를 온 국민 스스로가 처단해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묻혀진 진실들을 들춰내고 역사의 죄인들을 처벌해야 합니다.

 

잡혀가는 걸 무서워 하나요? 무서워 하면 안됩니다. 절대로 안됩니다. 무서워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온 국민이 들고 일어나면 아무리 부정부패로 똘똘 뭉친 정권이라도 어찌하진 못할 겁니다.

 

5.18 기념일이 체 일주일도 안지났는데, 그들의 숭고한 피로 일군 민주주의가 요즈음 계속해서 흔들리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5.18 정신을 이어받아 스스로 계몽하고 들고 일어서야 합니다.

 

이미 한번 범죄를 저지른 자는 계속 범죄를 저지릅니다. 전 오히려 화려한 전과를 보유하고 있는 이명박이 계속해서 대통령을 하고 있다는 게 신기합니다.

 

 

지금이야말로 독에 물든 낡고 더러운 뿌리는 잘라내야 될 때고 새로운, 청렴하고 깨끗한 뿌리를 심어야 될 때라 생각합니다.

 

친일파를 청산하고 매국노를 처단하고 부정부패의 죄인, 국민을 져버린 기관들도 처단해야 합니다.

 

 

우리 뒤에는 막강한 배후가 있습니다. 바로 "인터넷"입니다. 비록 5.18은 더러운 부정부패 권력에 실패로 끝났지만 지금은 21세기입니다. 인터넷이 있고 전 세계에 알릴 수 있습니다.

 

지금 일어나지 않는다면.....

 

 

영웅이 나타나길 기다리는 게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의 희망을 국민 손으로 직접 만들어야 될 때라 생각합니다.

 

이미 그가 하야해야 될 이유는 명백합니다.

 

 

 

 

머지 않아 전국적으로 캠프가 조성되고 인터넷에 카페가 개설되고 집회가 열린다면 전 기꺼이 참여할 것입니다.

 

물론 학생이 참여하면 학교에서 제재를 가할 것입니다. 전 고등학생이니 심하게는 퇴학을 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 무섭지 않습니다. 참여하지 않고 대학 나와도 나라가 개판이면 무슨 소용입니까? 일단 나라의 현재와 미래가 밝아야 저도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모두가 일어나서 스스로 계몽해서 이 나라 더러운 정권을 처벌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