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 타살의혹 총 정리◀

강문준2009.05.24
조회3,472
▶노무현대통령 타살의혹 총 정리◀

정말 투데이 욕심같은거 하나도없구요...그래서 저도 밑에 베플님처럼 미니홈피 알리기 차단합니다.

(이런 글을 악용하시는 정말 정신나간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대통령의 죽음을 일개 자기 싸의 투데이나 올려보자고 다니는...ㅡㅡ....

한눈에 알아보시라고 제가 사람들의 글을 모아봤습니다.....)

 

일단 글에 앞서  故 전 노무현대통령님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머니 투데이 기사중 어떤분의 베플을 보았는데....

정말....의혹가는게 너무 많아서 옮겨보았습니다...

널리 퍼뜨려 주세요 ..

 

내용 :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신이 23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회관으로 안치된 가운데 유시민 전 장관이 아들 건호씨를 위로하고 있다.


 

베플 : 1.양팔의 골절 - 노무현 전 대통령은 양팔에 골절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두 팔이 골절되었다는 것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넘어졌다는 것이다.
자살한 사람이 다시 살아보려고 두 팔로 무언가에 저항하려 했다는 것은 법의학적으로 설득력이 없다.
2.컴퓨터 한글파일로 작성한 유서 -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전직 변호사였다. 자필이 아닌 유서가 법적효력이 없다는걸 알면서 왜 컴퓨터로 유서를 작성했을까? 그리고 컴퓨터보다는 펜이 더 익숙하신 분이실텐데...
3.같이 있던 경호원 - 투신할 당시 같이 있었던 사람은 보좌관도 개인경호원도 아닌 청와대에서 파견된 경호원이었다. + 경호원은 경호대상을 경호할 뿐이지 제압할 수 없어서 투신하는 것을 막을 수 없었다는건 말도안된다.
4.혈흔 - 사망장소에서 혈흔이 발견되지 않는다. 뇌 안쪽에서 피가 터질 경우 외부로 피가 튀지않을 가능성이 있으나 상의에서는 혈흔이 발견되었고 직접적인 사망요인이 두부외상이라는걸 감안하면 혈흔이 발견되지않는 것은 이상하지 않은가.
5.사망시간 - 기사마다 서거하신 시각이 다르지만 모두 다 이명박대통령이 소식을 접한 7시 20분보다 몇 시간 이후이다
6. 화장하라- 부검하지말란말로밖에 안들리네요,,,
펌입니다.. 토탈올리는거? 전혀 관심없습니다.. 미니홈피 연결끊었구요.. 이글 추천해서.. 좀더 많은 네티즌분들이 보도록 해주세요..
진짜.. 대한민국의 큰별을 잃은 날입니다..
네티즌분들.. 우리의 힘을 보여줍시다..
그리고.. 알바님들.. 경찰님들.. 제발.. 생각해주세요.. 뭐가..옳고 그른지를.. (05.24 00:35)

 

출저 : http://news.nate.com/View/20090524n00205&mid=

 

 

아래 글에 더 자세하게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또 다른 글 출저 : http://cyplaza.cyworld.com/plaza/bbs/bbs_view.asp?BBSCode=0101&ItemNum=20090524115720798192&ListType=2&CurrentPage=1

 

내용 :

 

궁금한게 있습니다.

사람이 보통 자살 하려면 혼자 몰래 목을 매든지 높은 곳에서

아무도 모르게 종이 에다가 자필로 유서를 쓰고 자살을 하는걸로

압니다..그리고 자살한 사람은 바로 발견된 적이 없습니다..


왜 경호원은 추락사 한 사람을 당연히 뼈가 산산조각 났을텐데 119 부르지 않고 지가 직접 들어서 지 차에 태워서 동네 병원으로 갔나요? 설마 생명이 위독할거 같아 다친 사람을
응급 조치도 없이 차에 태우고 병원에 갔다고?


그것도 혼.자.서. 환자를 이송해????
천하무적이시네 그양반,, 온몸이 골절난 사람을 단독으로 옮긴다..

상식적으로 이해를 할 수가 없네 저 경호원 출입국조회해보는건 어떨지?


누구한테 사주받아서 일 저지르고 딴 나라로 토끼는건 아닐까?
청와대 경호원이라면 뭐 이런저런 훈련도 받았을텐데 초딩도 알겠다. 누가 온몸 골절난 사람을 들쳐업고 동네 병원가냐고요.



다친 상태로 업고가면 더 숨질 가능성이 높은데..


그리고 경호원이니까 무전기 같은거 있겠죠?
그렇다면 왜 사저에 먼저 연락 안하고
이명박한테 먼저 연락했을까요?



어떻게 이명박이 먼저 알고 권양숙 여사가 나중에야 알게 되어서

늦게 병원에 도착할수가 있는지..

이게 말이 됩니까 상식적으로?


그리고 유서라고 공개된 사진 보니까 (연합뉴스에서 보고옴.)
원래 노무현 대통령님이 쓰시던 글 느낌하고 너무 다른것 같던데요.
보통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뭐 이런식으로 문장
하나하나가 좀 긴 느낌인데



컴퓨터에 남겼다는 유서는 대체 뭐가 뭔지 -_-
변호사 했던 분이신데 자필이 아닌 컴퓨터 유서가 과연
법정 효력이 있다는 생각을 전혀 모르 실리는 없을테고..
그렇타고 자필 싸인도 아닌 지장 날인 아무것도 없는것도 그렇고..
컴터는 누가 적었는지 솔지히 아무도 모르고...
누구나 유서를 쓰면 자필로 쓰고 지장을 찍던가 하는데...

누가 적었는지 알수 없는 한글 파일이라....흠...


글도 짤막짤막하니 이게 진짜 노무현대통령이
쓴 글인가 싶을정도로 느낌이 다르던데요.
글고 오전부터 들었던 유서 전문의 내용인 돈문제 깨끗하다 국정이야기 이런거 싹 빠져있고. 유서사진이라고 올린 연합뉴스 장난하나 지금?


그리고 유서 마지막에 있는 화장해달라는 소리가
꼭 부검하지 말아달라는 말같네요.


그리고 어떻게 온몸이 골절되고 두개골이 파손이 되었는데
피를 흘린 흔적이 하나도 없을까요?
왜 그부분에 대해선 언론이나 수사쪽에서 함구하고 있을까요?


제발 이글퍼뜨려주세요. 삭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부엉이 바위 밑에 있으셔던 사람들은 누구???
경호원인가 하는 사람이 애기 한거 같은데..
뉴스를 보니 노대통령님께서 부엉이 바위 밑을 내려다 보니 사람이 있네...라고 말씀을 하셨따고 하는데
그럼 그분들은 누구일까...


동네 주민일까....
아니면 미리 바위에서 떨어 지는걸 알고 있떤 사람일까...



새벽에 바위 밑에 지나가던 사람들은 진짜 누구지...????


추락한 사람은 척추를 보존해야 하기에 119 에서 사람 밑에 쇠 깔판을 넣어 ,척추가 손상되지 않게 고정 들것으로 운반하는 것이 기본 철칙. 업어서 옮긴 경우라면 척추 손상으로 완전 식물인간이 되는
것이 기본 상식, 청와대 경호원은 총만 잘 쏘는 것이 아니라
대통이 다쳤을 시에 응급조치를 전문가 이상으로 할 수 있는 훈련을 받은 자이다



그런데추락해서 골절된 노 대통령을 업어서 옮긴 다는 것은
제발 , 최소한 말도 못하는 식물인간이 되어 달라는 뜻으로 해석이 됨


그리고 그 놀라운 상황에서는 당연히 근처 경호원에게 연락을 하고 119 에도 연락을 하는 것이 기본 상식 그리고 헬기 요청은 했는지 그 것도 궁금하네.
왜냐하면 대학병원이 교수 의사들이 있어서 최고의
의료진이 있는 곳인데
아마도 , 그런 것은 생각을 안했다면 더욱 의심이 가지-



양 팔의 탈골은 날개 ( 팔뚝 ) 뽑기로 유명한
고문 경관 이근안 경감이 생각이 난다,

유도 고수는 관절에 대해 잘 알고 있는데
혹시 경호원 그 놈은 유도 7 단의 고수에 몸 무게 85 키로의
헤비급은 아닌지


일단 반항을 못하게, 양 어께를 유도 기술로 탈골시키고 ,
무릅으로 허리를 부러뜨린다음 절벽 아래로 집어 던진다
내려가 숨이 살아 있으니 척추가 손상된 노무현을 업고 마구 뛰어
척추 신경을 완전 파손 시킨다
최소한 말도 못하는식물인간이 되게 말이야



아무튼 궁금하네

메트릭스에서 벗어 나야 한다



그 놈 유도 기술이 ,
최 고수급에 수 많은 살인기술에 능통한 특급 경호원이란 말이야-


- 퍼옴 -(네이트판)



생전에 장기 기증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화장을 하라고 말을 바꾸다니..

노무현선생께서는 타살당하신 것 같습니다!!!

2002년도에,분명히 노무현후보는 사후 장기기증을 약속했다는

(부인 권양숙씨와 함께)

기사가 있습니다. '노무현 장기기증'이라고 다음에서 검색하면 바로 나옵니다.

노무현 선생은 경제를 살리겠다는 약속도 훌륭하게 지켰습니다. 장기기증약속을 잊어버리고 화장을 선택할 이유가 없습니다.


나는, 그가 자살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쯔기야마
아키히로와 그 하수인들은 아래에 답하라.

내용을 정리하자면

1.장기기증을 2002년도에 약속한(그것도 대통령선거때) 사람이 어떻게 갑자기화장을 해달라고 할 수가 있나?화장을 하더라도 장기를 손상없이 보존하는 기술이라도 있나?
-아무리 봐도, 시신의 부검을 원천적으로 못하게 막으려는 조작으로밖에는 안보이는데,필자가 틀렸나?



2. 전직판사 출신-그것도 풋내기도 아니고 몇십년간의 경험이 있는 -

이 유서의 법률적 효력발생 요건을 깜박 기억하지 못하고,자필도 아닌,

일기같은 조잡한 유서를 남길 수 있는 것인가?

(보통사람이 그렇게 유서를 썼다면 조잡한 유서가 아니다.그러나,
노무현 선생의 기준에서라면 그런 글은 그의 수준에 한참 미달되는 글이다)



3. 대중과 대화할 때에도 즉석연설을 하고,장문을 바로 쓸 수 있는 능력을 가지신 분께서,고작 30줄도 안되는 글들을 남겼다는 것인가?



4. 왜 유서에 자기서명,지장,자기의 도장날인등이 아무것도 없는가?설사 컴퓨터로 작성했다 할지라도,
프린트를 해서 자기 친필서명정도는 했어야 정상아닌가?



5.경호원이 1명 대동해서,20분간 농담을하면서 아무일이 없다가,

담배를 갑자기 피우고 싶다고 한 후에

경호원이 잠시 아차 한 사이에 어느새 추락하고 돌아가셨다는 것이

엉터리 연합뉴스의 보도인데,

어떤 석두 경호원이 일국의 전 직원을 안전계단,안전버팀목,안전로프등도 없는 지역가지 가게 내버려두며,어떤 사이비경호원이 경호시 상부에 아무 보고조치조차 없단 말인가?


6. 여담으로,왜 분향소에 국민들이 천막을 설치하는 것을 막고,버스로 시민들을 위협하고 몰아붙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