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前 대통령서거 타살설..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올려봅니다.

유리지2009.05.24
조회49

궁금한게 있습니다.

왜 경호원은 추락사 한 사람을 119 부르지 않고 지가 직접 들어서 지 차에 태워서 동네 병원으로 갔나요?

천하무적이시네 그양반,,

온몸이 골절난 사람을 단독으로 옮긴다..

(저희 양호 선생님이 말씀하신 바로는

높은곳에서 뛰어내려서 자살한사람은 안아들으면 뼈가 엄청 흐물흐물하고

느낌이 마치 오징어를 잡는것처럼 기분 나쁘면서도 무겁고 이상한 기분이든다고합니다.

그리고 119후송없이 개인의 차로 후송하려면 몸을 접어야하는데

그렇게 접으면 병원에가도 온몸의 뼈가 아예 접혀버려서 죽을확률이 높다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높은곳에서 뛰어내린사람은 앰뷸란스에 실어갈때 특수한 장치가있답니다.

온몸을 평평하게 고정시켜주는 그런 장치 말이에요.)


상식적으로 이해를 할 수가 없네 저 경호원 출입국조회해보는건 어떨지?

그렇다면 왜 사저에 먼저 연락 안하고 이명박한테 먼저 연락했을까요?

어떻게 이명박이 먼저 알고 권양숙 여사가 나중에야 알게 되어서 늦게 병원에 도착할수가 있는지..
이게 말이 됩니까 상식적으로

그리고 유서라고 공개된 사진 보니까

원래 노무현 대통령님이 쓰시던 글 느낌하고 너무 다른것 같던데요.

컴퓨터에 남겼다는 유서는 대체 뭐가 뭔지 글도 짤막짤막하니
이게 진짜 노무현대통령이 쓴 글인가 싶을정도로 느낌이 다르던데요.

글고 오전부터 들었던 유서 전문의 내용인 돈문제 깨끗하다 국정이야기 이런거 싹 빠져있고.

유서사진이라고 올린 연합뉴스 장난하나 지금?

그리고 유서 마지막에 있는 화장해달라는 소리가 꼭 부검하지 말아달라는 말같네요.

그리고 어떻게 온몸이 골절되고 두개골이 파손이 되었는데

피를 흘린 흔적이 하나도 없을까요

 


근데이상한점은투신후에근처병원까지20분만에호송했다는거자체가이해가안되네요.

자기눈앞에서전철로뛰어든사람이있다고쳐도주변에사람이그리많아도병원까지빨라야30~40분은족히걸릴텐데...

경호원이사람도같이절벽위에있었을텐데...

산에서내려와서노전대통령님을엎고차에까지가서차에태우고호송까지...

고작20분?말이되는소린가?

그리고바로코앞에노전대통령님집인데그집에는비서관부터사람많았을텐데...

지 혼자 호송해가고 먼가이상해...

그리고밑에분들말를인용해서친필이아닌...
컴퓨터로작성한유서라면.

그것도 같이 동행한 경호원이 처음발견했단다...

자살하실분이경호원을왜대동하고가셨을까...

그리고키보드보다펜이더친숙하신분일텐데..

전직변호사셨던분이유서를컴퓨터로쓴다..
컴퓨터로작성한유서는효력이없다는걸아실텐데?

그리고 왜 같이 동행했다는 경호원의 말은 한마디도 전해지지 않는거죠..

이상하게궁금하네

노무현전대통령은양팔에골절이있는것으로확인되었다.

두팔이골절되었다는것은준비되지않은상태에서갑자기넘어졌다는것이다.

자살한 사람이 다시 살아보려고 두팔로 무언가에 저항하려 했다는것은 법의학적으로설득력이 없다.

저만무서운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