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이다. 자살은 이유를 불문하고 남겨진 사람들에 대한 무책임하고 비겁한 행동임에 틀림없다. 키워준 부모님을 남겨두고 공부가 힘들다는 이유로 뛰어내리는 나약하고 한심한 중고생들, 삶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 처자식을 남겨두고 지하철로 뛰어드는 가장들. 얼마나 그릇되고 비겁한 행동인가. 공인은 사회적으로 공개된 사람이기에 그 영향력이 크다는 사실역시 자명한 사실이다. 최진실, 장자연, 안재환 등등.. 연예인의 자살도 그 파급력이 큰데 한나라의 대통령이었다는 작자가 범죄가 들통나다보니 스트레스를 받아 자살? 개가 웃을 노릇이다. 잘못한게 없다면 끝까지 살아남아 불의에 맞서 싸우며 자신의 결백을 증명해야 할것이며, 잘못한게 있다면 그 정당한 댓가를 치러야하는게 아닌가. 왜 누군가 자살을 하면 '누가 누구를 죽였네, 책임을 져야하네' 그런말들만 앞세우는건가. 누가 죽인게 아니라 자기가 고귀한 생명을 스스로 버린것이다. 아니, 버림과 동시에 고귀한 생명이 아닌 벌레만도 못한 가치없는 숨덩어리인 셈이된것이다. 자살하는 사람의 입장이 안되어봤으면 말을 하지말라고? 자기 자신의 입장과 감정도 시간이 지나면 희석되고 조금씩 잊혀지는데, 다른사람의 입장을 누가 다 이해할수 있고 또 이해를 바랄 수 있단말인가. 어린애 푸념같은 유치한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 사람들이 참... 도대체 자살하는 사람중에 이유없는사람이 어디있나? 적합한 이유가있으면 자살해도 되고 없으면 안되고? 참나. 자살한 사람을 비난하면 천하에 말종이라며 욕하는게 정말 잘하는 행동인가? 그게 바로 일종의 자살 방조, 조장이라는 생각은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나? 도대체 산사람을 쥐자식네 미친알바네 욕하는건 정의로운 말이고 비겁하게 죽어버린 치졸한 행동을 비난하는것은 세상몹쓸 쓰레기같은 말인가? 검찰의 무리한 조사에 스트레스를 받아 죽어? 그래서 검찰이 죽여? ㅋㅋ 개콘보다 더 웃긴얘기를 진지하게 얘기하는 인간들을 보면 어찌나 우스운지 모른다. 그럼 강호순이도 자살하지않게 조심스레 살살 달래가면서 스트레스받지 않게 조사해야하나? 아예 검찰 역할을 바꾸라그러지? 피의자 혐의조사가 아닌, 피의자 자살방지역할로 스트레스 받지않게 잘 달래주는 보모역할로.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 진짜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다. 그렇게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외치는 인간들의 입에서 현직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어떻게 나오는지 1초만 생각해봐라. 게다가 노무현이 뜨게된 계기를 정말 모르나? 전두환이를 앞에두고 명패를 집어던지며 죽일듯이 독설을 외치던 국회의원 노무현이가 청문회 스타로 뜨게 된거아닌가? 검찰이 노무현이를 어떻게 압박했는지 모르겠지만 전국민이 보는앞에서 개망신을 당한 전두환이는 10번은 자살해야겠다. 그렇게 전두환이를 세워두고 비자금 받아쳐먹은것을 비난하던 그 모습에 속아 노무현에 대해 호감을 갖게된 스스로도 얼마나 한심한지 자괴감이 앞선다. 그렇게 도덕성을 외치고 비자금에대해 뿌리뽑겠다, 새나라를 건설하겠다 서민을 위한 대통령이 되겠다던 인간이.. 에효. 다시는 당신같은 인간이 정치권에 등장하지 않길 진심으로 바란다. 정말 진심으로 당신같은 인간 다시는 대한민국땅에 등장하지 않길 바란다. 근데 노무현은 어쩌면 진짜 도덕적일지도 모르겠다. 형도 받아처먹어, 마누라도 받아처먹어, 아들, 딸 모두 받아처먹고 계약서는 찢고, 상품권도 찢고, 시계도 갖다 버려도 자기자신은 하나도 몰랐나? 그 유혹들을 어찌다 뿌리쳤을까? 암튼 대한민국을 전직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다 자살한 나라를 만들어 준거.. 죽어서도 저주하고 싶다. 대통령으로서 자살한 경우가 다른나라에도 있는지 모르겠으나 있다면 좋은곳에서 늬들끼리 투표해서 대통령에 꼭 취임하기 바란다. 자살공화국 대통령 노무현 만세다!! 젠장8
자살공화국 대통령 노무현 취임
개인적인 생각이다.
자살은 이유를 불문하고 남겨진 사람들에 대한 무책임하고 비겁한 행동임에 틀림없다.
키워준 부모님을 남겨두고 공부가 힘들다는 이유로 뛰어내리는 나약하고 한심한 중고생들, 삶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 처자식을 남겨두고 지하철로 뛰어드는 가장들. 얼마나 그릇되고 비겁한 행동인가.
공인은 사회적으로 공개된 사람이기에 그 영향력이 크다는 사실역시 자명한 사실이다. 최진실, 장자연, 안재환 등등.. 연예인의 자살도 그 파급력이 큰데 한나라의 대통령이었다는 작자가 범죄가 들통나다보니 스트레스를 받아 자살? 개가 웃을 노릇이다.
잘못한게 없다면 끝까지 살아남아 불의에 맞서 싸우며 자신의 결백을 증명해야 할것이며, 잘못한게 있다면 그 정당한 댓가를 치러야하는게 아닌가.
왜 누군가 자살을 하면 '누가 누구를 죽였네, 책임을 져야하네' 그런말들만 앞세우는건가. 누가 죽인게 아니라 자기가 고귀한 생명을 스스로 버린것이다. 아니, 버림과 동시에 고귀한 생명이 아닌 벌레만도 못한 가치없는 숨덩어리인 셈이된것이다.
자살하는 사람의 입장이 안되어봤으면 말을 하지말라고?
자기 자신의 입장과 감정도 시간이 지나면 희석되고 조금씩 잊혀지는데, 다른사람의 입장을 누가 다 이해할수 있고 또 이해를 바랄 수 있단말인가. 어린애 푸념같은 유치한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 사람들이 참...
도대체 자살하는 사람중에 이유없는사람이 어디있나? 적합한 이유가있으면 자살해도 되고 없으면 안되고? 참나.
자살한 사람을 비난하면 천하에 말종이라며 욕하는게 정말 잘하는 행동인가? 그게 바로 일종의 자살 방조, 조장이라는 생각은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나?
도대체 산사람을 쥐자식네 미친알바네 욕하는건 정의로운 말이고 비겁하게 죽어버린 치졸한 행동을 비난하는것은 세상몹쓸 쓰레기같은 말인가?
검찰의 무리한 조사에 스트레스를 받아 죽어? 그래서 검찰이 죽여? ㅋㅋ 개콘보다 더 웃긴얘기를 진지하게 얘기하는 인간들을 보면 어찌나 우스운지 모른다. 그럼 강호순이도 자살하지않게 조심스레 살살 달래가면서 스트레스받지 않게 조사해야하나?
아예 검찰 역할을 바꾸라그러지? 피의자 혐의조사가 아닌, 피의자 자살방지역할로 스트레스 받지않게 잘 달래주는 보모역할로.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 진짜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다. 그렇게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외치는 인간들의 입에서 현직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어떻게 나오는지 1초만 생각해봐라.
게다가 노무현이 뜨게된 계기를 정말 모르나? 전두환이를 앞에두고 명패를 집어던지며 죽일듯이 독설을 외치던 국회의원 노무현이가 청문회 스타로 뜨게 된거아닌가?
검찰이 노무현이를 어떻게 압박했는지 모르겠지만 전국민이 보는앞에서 개망신을 당한 전두환이는 10번은 자살해야겠다.
그렇게 전두환이를 세워두고 비자금 받아쳐먹은것을 비난하던 그 모습에 속아 노무현에 대해 호감을 갖게된 스스로도 얼마나 한심한지 자괴감이 앞선다. 그렇게 도덕성을 외치고 비자금에대해 뿌리뽑겠다, 새나라를 건설하겠다 서민을 위한 대통령이 되겠다던 인간이.. 에효.
다시는 당신같은 인간이 정치권에 등장하지 않길 진심으로 바란다. 정말 진심으로 당신같은 인간 다시는 대한민국땅에 등장하지 않길 바란다.
근데 노무현은 어쩌면 진짜 도덕적일지도 모르겠다. 형도 받아처먹어, 마누라도 받아처먹어, 아들, 딸 모두 받아처먹고 계약서는 찢고, 상품권도 찢고, 시계도 갖다 버려도 자기자신은 하나도 몰랐나? 그 유혹들을 어찌다 뿌리쳤을까?
암튼 대한민국을 전직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다 자살한 나라를 만들어 준거.. 죽어서도 저주하고 싶다.
대통령으로서 자살한 경우가 다른나라에도 있는지 모르겠으나 있다면 좋은곳에서 늬들끼리 투표해서 대통령에 꼭 취임하기 바란다.
자살공화국 대통령 노무현 만세다!!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