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쳐업고 가지 안않습니다. 그리고 경호원이니까 무전기 같은거 있겠죠? 그렇다면 왜 사저에 먼저 연락 안하고 이명박한테 먼저 연락했을까요? 어떻게 이명박이 먼저 알고 권양숙 여사가 나중에야 알게 되어서 늦게 병원에 도착할수가 있는지.. 이게 말이 됩니까 상식적으로?
이명박 대통령에게 먼저 연락했다는 증거가 있습니까?
또 권양숙 여사가 사망선고 직전에 도착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전에도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은 증명할 수 없습니다.
경호원들이 급히 병원으로 후송하고 권양숙 여사는 집에서 소식을 기다릴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유서라고 공개된 사진 보니까 (연합뉴스에서 보고옴.) 원래 노무현 대통령님이 쓰시던 글 느낌하고 너무 다른것 같던데요. 보통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뭐 이런식으로 문장 하나하나가 좀 긴 느낌인데 컴퓨터에 남겼다는 유서는 대체 뭐가 뭔지 -- 글도 짤막짤막하니 이게 진짜 노무현대통령이 쓴 글인가 싶을정도로 느낌이 다르던데요.
노무현 대통령님과 편지를 주고받는 사이도 아니고,
어떻게 필적을 다 알고 느낌을 다 아는지
필적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그정도로 사람을 구별할 정도이면 그쪽으로 전문가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글고 오전부터 들었던 유서 전문의 내용인 돈문제 깨끗하다 국정이야기 이런거 싹 빠져있고. 유서사진이라고 올린 연합뉴스 장난하나 지금?
한 기사를 인용하면,
한편, 노 전 대통령 유서의 컴퓨터 파일 제목은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의 고통이 너무 크다”였다고 유족 쪽은 전했다. 유서 문서는 컴퓨터가 켜진 상태에서 화면 위에 떠있었다고 경찰 쪽은 전했다.
▦▦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한 음모설, 다시 한번 따져보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 돌아가신건 너무나 갑작스럽고 슬프지만
터무니없는 음모설 또한 답답해서 이 글을 씁니다.
전혀 사실확인이 되지 않은 부분을 사실인 양 퍼트리는 것이
답답합니다.
현재 열심히 돌고있는 음모설 하나를 퍼왔습니다.
본문은 검은색, 제가 반박하는 내용은 빨강색으로 표시하겠습니다.
비판 감사하게 받아드리겠습니다. 사실이 아닌 부분은 지적해 주십시오.
궁금한게 있습니다.
왜 경호원은 추락사 한 사람을 (당연히 뼈가 산산조각 났을텐데) 119 부르지 않고 지가 직접 들어서 지 차에 태워서 동네 병원으로 갔나요?
것도 혼.자.서. 환자를 이송해????
지 차 태운것 아닙니다. 경호차량 이용했습니다.
뼈가 산산조각 났겠죠? 119가 올때까지 기다린다면 시간이 더 오래 걸렸을 것이라 생각하고
융통성있게 대처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동네 병원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 병원으로 보아야 적절할 것 같습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6563.html
천하무적이시네 그양반,, 온몸이 골절난 사람을 단독으로 옮긴다.. 상식적으로 이해를 할 수가 없네 ㅉ 저 경호원 출입국조회해보는건 어떨지?
누구한테 사주받아서 일 저지르고 딴 나라로 토끼는건 아닐까?
청와대 경호원이라면 뭐 이런저런 훈련도 받았을텐데 초딩도 알겠다
누가 온몸 골절난 사람을 들쳐업고 동네 병원가냐고요.
당연히 보통 상황이라면 그러지 않았겠죠. 하지만 너무 상황이 급박하니
최대한 빨리 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또 차량이 있는 곳까지 도착한 뒤 다른 경호원들과 차량으로 이동했습니다.
들쳐업고 가지 안않습니다.
그리고 경호원이니까 무전기 같은거 있겠죠? 그렇다면 왜 사저에 먼저 연락 안하고 이명박한테 먼저 연락했을까요? 어떻게 이명박이 먼저 알고 권양숙 여사가 나중에야 알게 되어서 늦게 병원에 도착할수가 있는지.. 이게 말이 됩니까 상식적으로?
이명박 대통령에게 먼저 연락했다는 증거가 있습니까?
또 권양숙 여사가 사망선고 직전에 도착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전에도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은 증명할 수 없습니다.
경호원들이 급히 병원으로 후송하고 권양숙 여사는 집에서 소식을 기다릴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유서라고 공개된 사진 보니까 (연합뉴스에서 보고옴.)
원래 노무현 대통령님이 쓰시던 글 느낌하고 너무 다른것 같던데요.
보통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뭐 이런식으로 문장 하나하나가 좀 긴 느낌인데
컴퓨터에 남겼다는 유서는 대체 뭐가 뭔지 -- 글도 짤막짤막하니 이게 진짜 노무현대통령이 쓴 글인가 싶을정도로 느낌이 다르던데요.
노무현 대통령님과 편지를 주고받는 사이도 아니고,
어떻게 필적을 다 알고 느낌을 다 아는지
필적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그정도로 사람을 구별할 정도이면 그쪽으로 전문가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글고 오전부터 들었던 유서 전문의 내용인 돈문제 깨끗하다 국정이야기 이런거 싹 빠져있고. 유서사진이라고 올린 연합뉴스 장난하나 지금?
한 기사를 인용하면,
한편, 노 전 대통령 유서의 컴퓨터 파일 제목은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의 고통이 너무 크다”였다고 유족 쪽은 전했다. 유서 문서는 컴퓨터가 켜진 상태에서 화면 위에 떠있었다고 경찰 쪽은 전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6498.html
유족 측에서 확인한 내용입니다.
또 어떤 글에서는 어떻게 그 글을 찾아냈냐고 짜고치지 않는 이상 불가하다고 하는데
모니터에 띄워져 있는 상태로 집을 나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서 마지막에 있는 화장해달라는 소리가 꼭 부검하지 말아달라는 말같네요.
느끼기 나름이겠죠.
그리고 어떻게 온몸이 골절되고 두개골이 파손이 되었는데
피를 흘린 흔적이 하나도 없을까요?
골절과 출혈은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피를 흘린 흔적(피가 묻은 점퍼)이 발견되었으며, 또한 머리에 11cm가량의 상처가 발견되었습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5231324441&code=910100
왜 그부분에 대해선 언론이나 수사쪽에서 함구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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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지 않은 사실을 사실인 양 말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