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탄핵오적- 박관용 , 박근혜. 전여옥 11대~16대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국회에서 롱런했던 박관용. 2004년 3월 12일...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한명씩 바깥으로 끌려나간 후, 야당 의원들의 비호속에 탄핵안을 통과시켰던 인물. "이것도 다 자업자득" "대한민국은 어떤 경우가 있어도 꼭 전진해야한다"는 말과 함께 국회의장을 빠져나간 후, [다시 탄핵이 와도 나는 의사봉을 잡겠다]는 책을 내기도 함. 2007년 한나라당 경선관리위원회 위원장, 17대 대통령 당첨쥐 청잭자문위원단 등의 활동을 함. 2. 탄핵오적- 홍사덕 탄핵안 표결을 앞둔 11일부터 " 오늘부로 노통은 탄핵됐다"고 입방정을 떨어대더니, "촛불시위에 참가하는 사람들은 죄다 직업이 없는 백수냐"는 발언으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넘. 그후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한명숙 의원에게 대패하는 수모를 겪음. 국민들은 졸지에 백수가 된 그를 이라크로 파병보내 재취업의 기회를 주고자 했지만 정치에 미련을 못 버린 그가 이를 저버리고 2005년 재보선에 무소속으로 출마-> 낙선, 2007년 한나라당 경선 박근혜 캠프 참여-> 복당하지 못하고 정계에서 거의 퇴출의 행보를 걷는중. 3. 탄핵오적- 조순형 노통이 사과해도 탄핵은 끝까지 간다..는 비장함을 보여준 조순형. 17대 총선에서 낙선한 후 뭐하나 했더니... 2006년 보궐선거에서 당선되어 꿈에도 그리던 6선의 위업을 달성하는데 성공. 민주당에서 탈당한 후 한나라당에 입당하려 했으나 재섭는 재섭씨에게 문전박대 당하고, 이젠 자유선진당에 들어앉아 벽에 똥칠할때까지 국회의원 해보겠다고 비비는 중. 鳥 순형이라는 이름답게 김민새의 왕좌를 위협하는 철새근성을 보여주고 있음. 4. 탄핵오적- 김경재 우리가 노무현 대통령 만들어놨더니 배신했다... 자식한테도 탄핵이 부끄럽지않다..며 탄핵을 주도했던 김경재. 2006년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탄핵의 정당성을 심판하겠다"고 나서고 이번에도 총선에 출마하려 했지만 공천에서 제외됨. '노빠중의 노빠인 박재승이 날 몰아냈다!'며 눈물없인 볼 수 없는 구질구질한 고별사를 남기며 일단은 퇴장모드이지만, 좀비처럼 파묻어도 파묻어도 기어나오는 이들의 특성상 또 어디서 그를 보게될지는 미지수. 사라졌다고 안심하긴 이르다. 5. 탄핵오적- 최병렬 탄핵역풍을 맞고 17대 총선에서 공천도 받지못하고 단칼에 날아가더니,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표 등으로 활동해 옴. 지난 경선에서 박근혜 지지선언을 했다가, 경선이후 이명박 선대위에 합류. 최근 천정배의원의 딸과 최병렬의 조카가 결혼을 했고, BBK수사팀장인 최재경검사가 최병렬의 조카이면서, 한나라당 최구식의원의 사촌동생인것으로 밝혀져 의혹을 더함. 6. 탄핵오적의 아성을 무너뜨린 그 이름... 박상희 다른 말이 필요없다. 그의 어록이 그를 말해주고 있으니까. - 나는 아침에 회사 나가서 결제하고 시간이 남으면 국회에 간다. -(외국의 탄핵사례를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머,머 머요...지금 나한테 머하는거요? 난 정치인이 아니오. 경제인이요. - 자꾸 나한테 질문하시면 나랑 토론해야 되오...조심하시오 - 당신 나랑 토론좀 해야 쓰겠어. - 국회 통과된 법률을 잘 알지도 못하는 국민들은 알 필요가 없습니다 7. 탄핵이 남긴 말들 김무성(한나라당) 탄핵은 엄청난 거사... 혁명을 성공시키는 심정으로 했다 애국심의 발로이기 때문에 속이 후련하다 정형근(한나라당) 불안한 대통령이 없어져서 더 안정적으로 국정이 운영될수 있다 박상천(민주당) 노대통령이 지금까지 중대한 법 위반을 해서 탄핵했다기보단 앞으로 이렇게 나간다면 중대한 국가적 위기가 올것이란 판단에 추진했다. 이윤수(민주당) 앞으로 노사모 등으로 부터 상당한 협박이 있을 것 노무현 괜찮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더 걱정입니다. 이것은 변화를 위한 진통입니다. 좌절하지않고 또 이 고통을 헛되이하지 않겠습니다 정말, 무슨 운명이 이렇게 험하죠? 몇 걸음 가다가는 엎어지고…. 또 일어서서 몇 걸음 가는가 싶으면 다시 엎어지고… 노회찬(민주노동당) 50년 동안 한 판에서 계속 삼겹살을 구워먹어서 판이 이젠 새까맣게 됐습니다. 이젠 삼겹살 판을 갈아야 합니다. 열린우리당은 길가다 지갑 주웠으면 경찰에 신고해야 돼요 한국의 야당은 다 죽었습니다. 그런데 누가 죽인 것이 아니라 다 자살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주도했던 인물들. 언사 모음집
1. 탄핵오적- 박관용 , 박근혜. 전여옥
11대~16대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국회에서 롱런했던 박관용.
2004년 3월 12일...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한명씩 바깥으로 끌려나간 후,
야당 의원들의 비호속에 탄핵안을 통과시켰던 인물.
"이것도 다 자업자득" "대한민국은 어떤 경우가 있어도 꼭 전진해야한다"는 말과 함께
국회의장을 빠져나간 후, [다시 탄핵이 와도 나는 의사봉을 잡겠다]는 책을 내기도 함.
2007년 한나라당 경선관리위원회 위원장, 17대 대통령 당첨쥐 청잭자문위원단 등의 활동을 함.
2. 탄핵오적- 홍사덕
탄핵안 표결을 앞둔 11일부터 " 오늘부로 노통은 탄핵됐다"고 입방정을 떨어대더니,
"촛불시위에 참가하는 사람들은 죄다 직업이 없는 백수냐"는 발언으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넘.
그후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한명숙 의원에게 대패하는 수모를 겪음.
국민들은 졸지에 백수가 된 그를 이라크로 파병보내 재취업의 기회를 주고자 했지만
정치에 미련을 못 버린 그가 이를 저버리고 2005년 재보선에 무소속으로 출마-> 낙선,
2007년 한나라당 경선 박근혜 캠프 참여-> 복당하지 못하고 정계에서 거의 퇴출의 행보를 걷는중.
3. 탄핵오적- 조순형
노통이 사과해도 탄핵은 끝까지 간다..는 비장함을 보여준 조순형.
17대 총선에서 낙선한 후 뭐하나 했더니... 2006년 보궐선거에서 당선되어 꿈에도 그리던
6선의 위업을 달성하는데 성공. 민주당에서 탈당한 후 한나라당에 입당하려 했으나
재섭는 재섭씨에게 문전박대 당하고, 이젠 자유선진당에 들어앉아 벽에 똥칠할때까지
국회의원 해보겠다고 비비는 중. 鳥 순형이라는 이름답게 김민새의 왕좌를 위협하는
철새근성을 보여주고 있음.
4. 탄핵오적- 김경재
우리가 노무현 대통령 만들어놨더니 배신했다... 자식한테도 탄핵이 부끄럽지않다..며
탄핵을 주도했던 김경재. 2006년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탄핵의 정당성을
심판하겠다"고 나서고 이번에도 총선에 출마하려 했지만 공천에서 제외됨.
'노빠중의 노빠인 박재승이 날 몰아냈다!'며 눈물없인 볼 수 없는 구질구질한 고별사를 남기며
일단은 퇴장모드이지만, 좀비처럼 파묻어도 파묻어도 기어나오는 이들의 특성상
또 어디서 그를 보게될지는 미지수. 사라졌다고 안심하긴 이르다.
5. 탄핵오적- 최병렬
탄핵역풍을 맞고 17대 총선에서 공천도 받지못하고 단칼에 날아가더니,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표 등으로 활동해 옴.
지난 경선에서 박근혜 지지선언을 했다가, 경선이후 이명박 선대위에 합류.
최근 천정배의원의 딸과 최병렬의 조카가 결혼을 했고,
BBK수사팀장인 최재경검사가 최병렬의 조카이면서, 한나라당 최구식의원의
사촌동생인것으로 밝혀져 의혹을 더함.
6. 탄핵오적의 아성을 무너뜨린 그 이름... 박상희
다른 말이 필요없다. 그의 어록이 그를 말해주고 있으니까.
- 나는 아침에 회사 나가서 결제하고 시간이 남으면 국회에 간다.
-(외국의 탄핵사례를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머,머 머요...지금 나한테 머하는거요?
난 정치인이 아니오. 경제인이요.
- 자꾸 나한테 질문하시면 나랑 토론해야 되오...조심하시오
- 당신 나랑 토론좀 해야 쓰겠어.
- 국회 통과된 법률을 잘 알지도 못하는 국민들은 알 필요가 없습니다
7. 탄핵이 남긴 말들
김무성(한나라당) 탄핵은 엄청난 거사... 혁명을 성공시키는 심정으로 했다
애국심의 발로이기 때문에 속이 후련하다
정형근(한나라당) 불안한 대통령이 없어져서 더 안정적으로 국정이 운영될수 있다
박상천(민주당) 노대통령이 지금까지 중대한 법 위반을 해서 탄핵했다기보단
앞으로 이렇게 나간다면 중대한 국가적 위기가 올것이란 판단에 추진했다.
이윤수(민주당) 앞으로 노사모 등으로 부터 상당한 협박이 있을 것
노무현 괜찮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더 걱정입니다.
이것은 변화를 위한 진통입니다.
좌절하지않고 또 이 고통을 헛되이하지 않겠습니다
정말, 무슨 운명이 이렇게 험하죠? 몇 걸음 가다가는 엎어지고….
또 일어서서 몇 걸음 가는가 싶으면 다시 엎어지고…
노회찬(민주노동당) 50년 동안 한 판에서 계속 삼겹살을 구워먹어서 판이 이젠 새까맣게 됐습니다.
이젠 삼겹살 판을 갈아야 합니다.
열린우리당은 길가다 지갑 주웠으면 경찰에 신고해야 돼요
한국의 야당은 다 죽었습니다. 그런데 누가 죽인 것이 아니라 다 자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