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타살.

황형규2009.05.25
조회148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상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야.
전직 변호사였던 노무현 대통령께서 컴퓨터로 유서를 남겼다는건 말이 안돼.
변호사였다면, 컴퓨터로 쓴 유서는 법적효력이 없다는걸 뻔히 알텐데 말이지.
그리고 언론이 이상해.
같이 갔다던 경호원 한명과 컴퓨터로 쓴 유서가지고만 자살로 판정짓고 있어.
타살의혹기사는 단 하나도 찾아볼 수 없어.
게다가 경호원의 말도 앞뒤가 맞지않고 수상해
경호원이 말하길 산에 올라갔다가 한눈 판 사이 허공에 몸을 맡겼다고 말했어.
그리곤 119를 불러야 하는데 당연한게 아니야?
경호원 그런 걸 평생 배우고 익히는 직업아니야?
그런데 자기 차로 병원으로 후송했대.
그것도 자기가 그 아파 뒤지는 대통령을 어깨에 들쳐매고 말이야.
그리고 타살 가능성이 더 높아지는 이유가 있어.
노대통령께서 서거 하신후 검찰은 수사를 바로 종결시켰어.
어제 집에 갈때 버스안에서 들었는데, 약 15개의 수사가 한꺼번에 종결됬어.
그리고, 노대통령께서 서거하신 바로 어제, 원래 구속영장이 그 날짜에 나오는 정치인(이름생각이.ㅡㅡ)
이 있었는데 바로 취소하고 모든 수사를 종결시켰대.
왜 일까? 수사를 너무 빨리 종결 시킨게 아닐까?
게다가 언론은 평소엔 무슨 사건이 나면 그 사건에 보이지도 않는 꼬투리로 물고 늘어지더니
지금은 컴퓨터로쓴 유서와 일개 경호원의 말을 악착같이 믿고 있어.
그리고 검찰은 경호원에 대한 조사나 물증확보에 대한 수사를 전혀 하지 않고 지금 2차판결까지 내렸어.
또한, 노전대통령의 유서에 화장해 달라는 말이있는데,이것도 이상해 이건 마치 날 부검하지마시오
라는 소리로 들려, 해석하자면 부검하지마 화장할꺼닌까라고 증거삭제라고 해야하나..
또 한 네티즌의 말에따르면, 어제 기사로 세광병원에서 마산 삼성병원으로 옮기는도중
위급해져 양산 부산대병원으로 옮겼다고 하는걸 봤대, 하지만 그 네티즌 말로는 그 지역에 살아서
아는데 세광병원에서 양산 부산대병원보다 삼성병원이 훨씬 더 가깝다고 하더군.
그리고 사고후 1시간이나 지난후에 청와대에 소식이 갔다고하더라고,
또한 노전대통령 부인은 서거후에 1시간 지난후 사망소식을 들었다는군.
말이돼? 1시간이라는 공백? 뭐라고 생각해봤어?
하여튼 수상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야.
형들 그리고 네이버에 타살의혹관련내용의 글을 만약 올리면 좀있다 운영자에 의해 삭제돼.
수상해, 언론은 자살을 확정시하고있고, 검찰은 관련수사 15개~20개를 한꺼번에 종결시켰지.
그덕분에 20명정도가 감옥에 가지않아도 되고 말이야.
우리나라 정치인 심보라면 감옥을 가지않기 위해 경호원에게 죽이라고 시키고 뒷처리는 청와대와 손잡고
덮는건 식은 죽 먹기지. 정치인 감옥가는거 얼마의 돈을 쓰든 졸1라 안갈려고 쇼를 하잖아?
뭔일을 못하겠어..
과거 역사부터 자신이 가장 믿던 충신이나 사람들한테 죽임을 당한 사람이 한두명이여야지..


주머니의 송곳은 언젠간 드러나게 돼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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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속보가 YTN에 올라왔어.
그 산에 초소가 투신자살하는걸 보지못했대.
초소는 그 산을 감시하는사람이잖아?
근데 투신자살는걸 보지못했다고 방금 증언했어. 실로!
아 수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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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이글좀 퍼트려줘.
추천 같은건 상관없어.
하지만 많은사람이 이와같은 글을보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싶고
타살에대한 의혹을 제기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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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위에 적어놓은 의심점은 단지 몇가지일뿐이야
인터넷에 쳐보면 수두룩하고
신빙성있는 의혹점들도 엄청나게많아
이건 단지 내생각뿐이야.
네이버에서 자료가 계속 지워지고 있지만
사람들이 계속 올리니 한번 보는것도 괜찮을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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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노무현전대통령같은 분이 자살을 하셨을까?
그렇게 생각이 깊으신분이 단 한순간의 슬픔으로
모든 국민을 슬픔에 빠뜨릴줄 알면서도 자살을 하셨을까?
그렇게 멍청한 아무개들 대통령들과는 다르잖아?
자신이 죽으면.
어떻게 될지 더 잘알았을 대통령이신데.
단지 그 감정의 충동으로 자살이란건 말도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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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의 수사가 종결됬다는걸 현행법이라고 하셨는데,
제 말의 요점은 그 점을 노렸다는 겁니다.
이사건에 말려들어서 자기가 피를보게될 상황이된 측근들이 되려
배반했다는거죠. 이런 사건을 노려서요.
그들쯤이면, 청와대와 손잡고 노전대통령을 살해한뒤, 현행법상 수사를 종결시켜
자신들이 콩밥먹는걸 막고자하는 자기몸 추스리는 행위란겁니다.
어차피 서거전까지 노무현 측근들 다 나몰라 등돌리고, 자기 당까지 자기를 옹호해주지 않았습니다.
이런 여러상황을볼때 충분히 자기몸사리기위해 한짓일수도있구요.

아, 그리고 계속 사람들을 선동한다니 뭐니하는데
이건 단지 그냥 선동이아닙니다.
네이버에선 '타살'이란 단어만 들어가도 삭제되는 게시글에
언론의 대처가 이상하게 단정짓는 분위기라 한번 제기해볼 필요가 있다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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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에 몸을 맡겨 온몸이 부러진 상태를 경호원이 할수있는 응급조치여서 차에 태웠다고요?
무슨 경호원이 부러진뼈를 붙히는 능력을 가졌나봐요.
바로 신고하고 들것에 맡겨서 최대한 몸을 보존한 상태로 응급차에 태워야 하는것 아닌가요?
그런데 그런분을 들처매고 차에 덩그러니 눞혀놓고 그 비포장도로를 달렸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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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화장????이것도 이상하네요.
인터넷 뒤져보니 2002년 장기기증서약을 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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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했다는 관점에서 보면, 노전대통령을 자신이 자살할 것이니
자살임을 알리기위해서 친필로 써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야 자기가 자살했다는걸 알고 주변사람들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으닌깐요.
근데 유서로 아무성격을 못가지는 컴퓨터에 저장된 글 달랑 한페이지로 자살함에 유서를??
컴퓨터로 이런 글을 남긴다는건 유서로서 아무성격도 못가지니 변호사였던
노전대통령께서 타살의혹이 나닌깐 이걸 적으면 안되겠지하고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그런데 이렇게 컴퓨터의 글로 남기고, 게다가 타살의혹이 단하나의 기사에서도 보이지 않는걸 봐선
수상하단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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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이 불리해질꺼 뻔히 알면서 왜 죽였겠냐고? 그래서 타살일리가 없다고?
그런건 그런 두꺼비같은놈들한테 상관할바가 아냐
뭐가 어찌됐든 피의자가 사망시 관련 수사를 모두 종결하는 현행법을 이용해 수사를 종결시켜
어떻게든 살려는거지.
감옥가는것보단 차라리 동정표에 의해 미움받더라도 말야.
오히려 "에이 설마 지들이 죽이면 불리해지고 좋은것 하나없는데"라는 여론을 역이용해서
국민들이 타살의혹을 제기할 씨를 안주는 효과도 더불어 발생한다는걸 알고 이용했을수도 있고말야.
내말을 이말이지.
by.객관적으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