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농컵케익(Minon Cupcakes)]-홍대

김정현2009.05.25
조회1,671

# 미농컵케익 in 홍대

 

 

홍대카페탐방 서른 네 번째 이야기

핑크색와 민트색의 조화가 너무 예쁜 맛있는 컵케익집, 미농컵케익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 정말 따끈따끈한 곳 :)

 

 

분홍색과 민트색이 이 집의 컨셉인가봐요~

너무 예뻐서 꺅!

 

 

주소와 영업시간이 쓰여져 있고~ 민트색 문을 열고 들어가면!

 

 

짜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과 저 안쪽은 주방입니다~

주인 언니가 직접 아침마다 컵케익을 만드세요 :)

 

 

짜잔~ 방금 탄생한 예쁜 아이들!

 

원래는 8가지 맛인데 주말이라서 6가지 맛만 만드신대요~

위에부터 블루베리, 초코! 아래줄은 얼그레이, 민트초코, 바닐라가 있었고 언니는 지금 레몬 제조 중 :)

 

 

한쪽 벽으론 음료 메뉴가 쓰여져 있고~ 가격도 착하네요 :)

 

2층으로 올라가면~

 

 

시원하게 탁 트인 통유리 밖으로 보이는 나무가 싱그럽고~

창문 아래로 줄지어진 반듯한 테이블과 하얀 의자들 :)

 

 

조명을 켜 주신 주인 언니 :) 예쁘다아~

 

 

깨끗하고 반듯반듯~

 

 

예쁜 명함과 장미꽃도 탐난다는~

 

민트초코(4500원)와 레몬(4500원) 컵케익을 주문하고~

 

 

짜잔~ 이쁜 아이들~

민트초코는 생크림 프로스팅이고 레몬은 버터크림 프로스팅이라는 언니의 설명~

레몬크림도 직접 생과일을 갈고 짜서 만들었대요 :) 

 

 

몽글몽글 민트향 생크림이 듬뿍 올라간 민트 초코

 

 

포슬하고 달달한 컵케익 베이스가 쫀쫀~

 

 

완전 가볍과 상큼한 생크림 너무 맛있다는~

 

 

 

상큼한 레몬 컵케익~

 

 

난 버터크림이 좋더라~ 묵직~하니 맹맹한 빵이랑 먹으면 맛있으니까!

 

 

달지않고 촉촉한 빵이랑 잘 어울렸던 레몬크림! 레몬이 씹혀서 깜놀ㅋㅋ

 

 

메뉴는 컵케익 모두 4500원, 커피 및 음료는 사진을 참고하시면 되고요 :)

 

위치는 카페 버닝하트 바로 옆. 홍대 삼거리 포차에서 극동방송국 쪽으로 가다가 극동방송국 맞은편 라인에 보이는

'요기'와 '세븐일레븐'사이 골목으로 들어가서, 바로 나오는 오른쪽 '돈까스 참 잘하는 집' 골목 말고 더 가서

오른쪽에 'PASTA' 지나서 나오는 왼쪽 골목 안!(왜이리 장황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