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노무현 전대통령 자살아니다?? 꼭 읽어주세요.. 퍼뜨려주세요..

이용2009.05.25
조회129
노무현 자살이 아니다? 나름 설득력 있는 이야기들..

영화외의이슈들 2009/05/24 21:28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지도 벌써 하루가 지나갔다.

많은 이야기들이 떠돌고 있으며 수 많은 이들이 슬퍼하고 있다.

하지만 조금씩 이성을 되찾고 대통령 서거에 대한 많은 분석이

줄을 잇고 있다. 그중에 한가지를 소개하도록 하겠다.

 

 

다음은 디씨 인사이드 프로그래밍 갤러리에 올라온 글의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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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통 노통은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이런식으로 시작한다.
그런데, 유서가 너무 짧고, 형식이 다르다
 2. 한글파일명이 이상하다
아래아한글은 첫문장이 파일명이 된다. 그런데,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가 아니고,"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이다
그 말은 의도적으로 파일명을 제작했다는 의미가 된다.의도적으로 파일명을 제작하는데, 굳이 문장의 내용으로 쓰겠는가?보통은 다른 내용으로 제목을 달기 마련이다.그리고, 제목은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크다"이다이말은 현재까지 증거가 없는것과 내용이 반대이다.즉, 유서에 자기 하고 싶은 말을 적는게 아니라,검찰이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적은것이 된다.그리고, 그 내용은 자신이 죄를 지었다고 고백하는 내용이다.상식적으로 이해되나?
이건, 일기장에 다른사람이야기를 적는것과 같다.자신이 억울하고, 가족들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들도많은것인데, 유서로서 검찰의 일기를 적는다..?

3. 노통은 장기기증서약을 했었다.뉴스노무현 대통령, "각막기증? 벌~써 했지요"대선때 서약… '!느낌표-눈을 떠요' 동참 권유 과정서 밝혀져
[스튜디오24시 2005-02-17]  쌍꺼풀 수술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남몰래 각막기증서에 서약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MBC '!느낌표'의 '눈을 떠요' 제작진은 오는 3월 4일 서울 63빌딩에서 열릴 '각막 기증의 해 선포식'을 맞아 전 국민적인 각막기증 붐을 위해 먼저 청와대측에 노 대통령의 동참 여부를 타진하려던 차에 노 대통령이 대선 당시 일찌감치 각막기증을 한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 (후략)
유서"화장해라.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오래된 생각이다."
장기기증을 한사람이 화장을???또한 오래된 생각이다라는 말과 정면으로 대치된다.그리고, 이야기는 부검을 하지말라는 이야기가 되고,앞으로도 부검을 할수없는 상황을 만들라는 얘기가 된다.

4. 종이 문서가 아닌 파일문서를??노통은 변호사 출신이다. 종이문서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더 잘알사람이다.필적이 남지않는 문제의 소지가 될수있는 문서 파일로 하겠는가?


5. 사고가 났는데, 119를 부르지 않는다?사고가 나면,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좋다.어설프게 아는지식으로 오히려 더 큰사고가 나기 쉽다.
그런데, 추락한 환자를 업고 뛴다는건 그냥 죽으라는것과 같다.

6. 5월 20수~22목사이에 경호원이 바뀌고, 임무도 바뀌었다.뉴스2009-05-24 09:59부산CBS 장규석 기자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155996"이 조합장은 노무현 대통령이 많이 수척하고 힘든 표정이었으며 서거 하루전인 금요일 오후에 토마토와 파프리카 등을 들고 사저를 찾았지만 경호원이 바뀌어서 그냥 돌아왔다며 최근에는 경호실 임무가 경호가 아니라 (봉하마을을 찾는 사람들에 대한) 감시였다"고  소회를 털어놓기도 했다."

바뀌기 전에도 경호원들의 역활은 경호가 아닌 주변사람들에 대한 감시였다.그리고, 서거 몇일전에 급하게 경호원이 바뀌었다.그런 경호원의 말을 믿을수 있을까?

6시 40분쯤 경호원에게 "혹시 담배를 가지고 있느냐?"의 물음에 경호원은 "없습니다. 가지고 올까요?"라고 대답한다.혼자 경호하는 상태에서 이런말이 자연스럽게 나온다는것은원래임무가 경호가 아니라는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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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근거 있는 추론이다.

특히 장기이식을 약속한 사람이 화장을 주문한것(부검회피)과 유서가 컴퓨터로 작성된점 등은

분명 누구나 갸웃 할만한 부분이다.

한가지 덧붙여 노무현 대통령이 마지막으로 남겼다는 "사람이 지나가네" 라는 말은 무슨말일까..

충분히 의심 해볼만한 상황이다.
원문 : http://npiza.textcube.com/27

출처 : Tong - xenon님의 세상 돌아가는 소리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