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세상의 이치.사람들의 마음은 병들어 가고어느 곳엔 배고픔에 지쳐몸을 가눌 만큼에 힘도 없을만큼 비틀 거리네.길잃은 아이는 어느덧 울음에 목이 쉬어두리번 거리니 누군가 손잡을 이가 필요해 보이네.상사에 꾸짓음에 스트레스 받고아직은 일에대한 서툴움에, 익숙하지 못함에자신의 못남을 탓하기도 하고동료들의 뒷담화와 직장동료와 서로 맞지 않음에 힘들어 이직을 생각 하기도 하네.핍박 받는 사람들, 일에 지쳐 어깨가 축늘어진 이들어느새 야근에 회의를 느끼는 이들자신이 선택한 일인데도 지게차를 탄거같은무거운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그런 환경 속에서도 희망이란 미래를 생각 하기에 참고 견디며 일을 하네.저기 앉아 다 떨어진 옷을 입고 씻지 못한채냄새 풍기는 부랑자들도 있네.담배 한개피에 동전 한푼에 손을 벌리는 그들이 모든 이에게도 행복을 느낄수있는 그런 세상이 왔음 좋겠네.공부에 지쳐 입시란 커다란 벽에 부딪쳐대학 간판이란 인공주의에 속앓이를 하는 이들하찮은 직업이라 남들에게 제대로 말하지도 못하고일용직이라 하루하루 인생을 짜는 사람들도먹고 살만큼의 삶을 누릴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됐으면 좋겠네.무수한 학교시험과 방과후 수많은 학원들우린 왜 이렇게 아이들을 갇아 놓는지틀속에 새처럼 갇아둔 어린양 들에게 진정한 학습의 자유를 주고 싶네맘껏 뛰놀고 열심히 공부도 할수 있는자신이 하고싶은 도전과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겪은 후에도먹고 살만한 삶을 누릴수 있는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네.사회의 약자들 누가 그들을 보호해 주고누가 그들에 편을 들어 줄까이기주의가 판치지 않고 개인주의에만 얽매이지 않는따뜻함을 가지고 서로에 대한 존중함을 가졌으면 좋겠네.돈때문에 그놈에 돈때문에 인생을 내동강 쳐버리고 싶기도 하고사랑에 울어 죽고 싶다는 이들 자살 할만큼에 용기를가지면서 정작 살아갈 용기가 없는 이들이 모든 사람들에게도 희망이 있는 그런삶이 왔으면 하네.짝사랑에 지친 이들 사랑에 목마른 이들또는 이별에 아픔이 있는, 배신에 상처받은 이들모두다 오늘 만큼은 그 누구보다 행복히 웃었으면 좋겠네.사랑하는 이와 헤어져 구슬프게 흐느끼며 아퍼하는 이들이별을 믿지 못해 방황하고 있는 가엾은 사람들그들에게 참된 사랑의 의미는 무지하기 그지없던본인의 바보 스러움에 후회 하기도 하네.이 사람들 에게도 참된 사랑이 전해지길 바라네.진정 바라는건 세상 사람들이 자신들 수준에 맞는 행복을 찾고 느끼는 거네.권력을 가진 사람을 무조건 우러러 볼필요도돈 없다고 챙피하거나 숨길 필요도 없네.과연 행복의 정의는 무엇이였나.어렸을때 수없이 들었던 교과서만 공부해도 된다는그런책 안에 행복의 참된 의미는 무엇 이였던가.사소로운 일에도 감사하고 기뻐하고 감동할수 있는그런 세상이 됐으면 좋겟네.모든 이들이 하루하루 꿈을먹고 행복을 펼치며 살아 갔음 좋겠네. Rie Fu - Life is like a boat 클릭 http://minihp.cyworld.com/55911460/216222443 아무도 모르는 세상의 이치.사람들의 마음은 병들어 가고어느 곳엔 배고픔에 지쳐몸을 가눌 만큼에 힘도 없을만큼 비틀 거리네.길잃은 아이는 어느덧 울음에 목이 쉬어두리번 거리니 누군가 손잡을 이가 필요해 보이네. 상사에 꾸짓음에 스트레스 받고아직은 일에대한 서툴움에, 익숙하지 못함에자신의 못남을 탓하기도 하고동료들의 뒷담화와 직장동료와 서로 맞지 않음에 힘들어 이직을 생각 하기도 하네. 핍박 받는 사람들, 일에 지쳐 어깨가 축늘어진 이들어느새 야근에 회의를 느끼는 이들자신이 선택한 일인데도 지게차를 탄거같은무거운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그런 환경 속에서도 희망이란 미래를 생각 하기에 참고 견디며 일을 하네. 저기 앉아 다 떨어진 옷을 입고 씻지 못한채냄새 풍기는 부랑자들도 있네.담배 한개피에 동전 한푼에 손을 벌리는 그들이 모든 이에게도 행복을 느낄수있는 그런 세상이 왔음 좋겠네. 공부에 지쳐 입시란 커다란 벽에 부딪쳐대학 간판이란 인공주의에 속앓이를 하는 이들하찮은 직업이라 남들에게 제대로 말하지도 못하고일용직이라 하루하루 인생을 짜는 사람들도먹고 살만큼의 삶을 누릴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됐으면 좋겠네. 무수한 학교시험과 방과후 수많은 학원들우린 왜 이렇게 아이들을 갇아 놓는지틀속에 새처럼 갇아둔 어린양 들에게 진정한 학습의 자유를 주고 싶네맘껏 뛰놀고 열심히 공부도 할수 있는자신이 하고싶은 도전과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겪은 후에도먹고 살만한 삶을 누릴수 있는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네. 사회의 약자들 누가 그들을 보호해 주고누가 그들에 편을 들어 줄까이기주의가 판치지 않고 개인주의에만 얽매이지 않는따뜻함을 가지고 서로에 대한 존중함을 가졌으면 좋겠네. 돈때문에 그놈에 돈때문에 인생을 내동강 쳐버리고 싶기도 하고사랑에 울어 죽고 싶다는 이들 자살 할만큼에 용기를가지면서 정작 살아갈 용기가 없는 이들이 모든 사람들에게도 희망이 있는 그런삶이 왔으면 하네. 짝사랑에 지친 이들 사랑에 목마른 이들또는 이별에 아픔이 있는, 배신에 상처받은 이들모두다 오늘 만큼은 그 누구보다 행복히 웃었으면 좋겠네. 사랑하는 이와 헤어져 구슬프게 흐느끼며 아퍼하는 이들이별을 믿지 못해 방황하고 있는 가엾은 사람들그들에게 참된 사랑의 의미는 무지하기 그지없던본인의 바보 스러움에 후회 하기도 하네.이 사람들 에게도 참된 사랑이 전해지길 바라네. 진정 바라는건 세상 사람들이 자신들 수준에 맞는 행복을 찾고 느끼는 거네.권력을 가진 사람을 무조건 우러러 볼필요도돈 없다고 챙피하거나 숨길 필요도 없네.과연 행복의 정의는 무엇이였나.어렸을때 수없이 들었던 교과서만 공부해도 된다는그런책 안에 행복의 참된 의미는 무엇 이였던가.사소로운 일에도 감사하고 기뻐하고 감동할수 있는그런 세상이 됐으면 좋겟네. 모든 이들이 하루하루 꿈을먹고 행복을 펼치며 살아 갔음 좋겠네.
가장 보통의 행복
아무도 모르는 세상의 이치.
사람들의 마음은 병들어 가고
어느 곳엔 배고픔에 지쳐
몸을 가눌 만큼에 힘도 없을만큼 비틀 거리네.
길잃은 아이는 어느덧 울음에 목이 쉬어
두리번 거리니 누군가 손잡을 이가 필요해 보이네.
상사에 꾸짓음에 스트레스 받고
아직은 일에대한 서툴움에, 익숙하지 못함에
자신의 못남을 탓하기도 하고
동료들의 뒷담화와 직장동료와 서로 맞지 않음에
힘들어 이직을 생각 하기도 하네.
핍박 받는 사람들, 일에 지쳐 어깨가 축늘어진 이들
어느새 야근에 회의를 느끼는 이들
자신이 선택한 일인데도 지게차를 탄거같은
무거운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
그런 환경 속에서도 희망이란 미래를
생각 하기에 참고 견디며 일을 하네.
저기 앉아 다 떨어진 옷을 입고 씻지 못한채
냄새 풍기는 부랑자들도 있네.
담배 한개피에 동전 한푼에 손을 벌리는 그들
이 모든 이에게도 행복을 느낄수있는 그런 세상이 왔음 좋겠네.
공부에 지쳐 입시란 커다란 벽에 부딪쳐
대학 간판이란 인공주의에 속앓이를 하는 이들
하찮은 직업이라 남들에게 제대로 말하지도 못하고
일용직이라 하루하루 인생을 짜는 사람들도
먹고 살만큼의 삶을 누릴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됐으면 좋겠네.
무수한 학교시험과 방과후 수많은 학원들
우린 왜 이렇게 아이들을 갇아 놓는지
틀속에 새처럼 갇아둔 어린양 들에게
진정한 학습의 자유를 주고 싶네
맘껏 뛰놀고 열심히 공부도 할수 있는
자신이 하고싶은 도전과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겪은 후에도
먹고 살만한 삶을 누릴수 있는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네.
사회의 약자들 누가 그들을 보호해 주고
누가 그들에 편을 들어 줄까
이기주의가 판치지 않고 개인주의에만 얽매이지 않는
따뜻함을 가지고 서로에 대한 존중함을 가졌으면 좋겠네.
돈때문에 그놈에 돈때문에 인생을 내동강 쳐버리고 싶기도 하고
사랑에 울어 죽고 싶다는 이들 자살 할만큼에 용기를
가지면서 정작 살아갈 용기가 없는 이들
이 모든 사람들에게도 희망이 있는 그런삶이 왔으면 하네.
짝사랑에 지친 이들 사랑에 목마른 이들
또는 이별에 아픔이 있는, 배신에 상처받은 이들
모두다 오늘 만큼은 그 누구보다 행복히 웃었으면 좋겠네.
사랑하는 이와 헤어져 구슬프게 흐느끼며 아퍼하는 이들
이별을 믿지 못해 방황하고 있는 가엾은 사람들
그들에게 참된 사랑의 의미는 무지하기 그지없던
본인의 바보 스러움에 후회 하기도 하네.
이 사람들 에게도 참된 사랑이 전해지길 바라네.
진정 바라는건 세상 사람들이
자신들 수준에 맞는 행복을 찾고 느끼는 거네.
권력을 가진 사람을 무조건 우러러 볼필요도
돈 없다고 챙피하거나 숨길 필요도 없네.
과연 행복의 정의는 무엇이였나.
어렸을때 수없이 들었던 교과서만 공부해도 된다는
그런책 안에 행복의 참된 의미는 무엇 이였던가.
사소로운 일에도 감사하고 기뻐하고 감동할수 있는
그런 세상이 됐으면 좋겟네.
모든 이들이 하루하루 꿈을먹고 행복을 펼치며 살아 갔음 좋겠네.
Rie Fu - Life is like a boat
클릭 http://minihp.cyworld.com/55911460/216222443아무도 모르는 세상의 이치.
사람들의 마음은 병들어 가고
어느 곳엔 배고픔에 지쳐
몸을 가눌 만큼에 힘도 없을만큼 비틀 거리네.
길잃은 아이는 어느덧 울음에 목이 쉬어
두리번 거리니 누군가 손잡을 이가 필요해 보이네.
상사에 꾸짓음에 스트레스 받고
아직은 일에대한 서툴움에, 익숙하지 못함에
자신의 못남을 탓하기도 하고
동료들의 뒷담화와 직장동료와 서로 맞지 않음에
힘들어 이직을 생각 하기도 하네.
핍박 받는 사람들, 일에 지쳐 어깨가 축늘어진 이들
어느새 야근에 회의를 느끼는 이들
자신이 선택한 일인데도 지게차를 탄거같은
무거운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
그런 환경 속에서도 희망이란 미래를
생각 하기에 참고 견디며 일을 하네.
저기 앉아 다 떨어진 옷을 입고 씻지 못한채
냄새 풍기는 부랑자들도 있네.
담배 한개피에 동전 한푼에 손을 벌리는 그들
이 모든 이에게도 행복을 느낄수있는 그런 세상이 왔음 좋겠네.
공부에 지쳐 입시란 커다란 벽에 부딪쳐
대학 간판이란 인공주의에 속앓이를 하는 이들
하찮은 직업이라 남들에게 제대로 말하지도 못하고
일용직이라 하루하루 인생을 짜는 사람들도
먹고 살만큼의 삶을 누릴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됐으면 좋겠네.
무수한 학교시험과 방과후 수많은 학원들
우린 왜 이렇게 아이들을 갇아 놓는지
틀속에 새처럼 갇아둔 어린양 들에게
진정한 학습의 자유를 주고 싶네
맘껏 뛰놀고 열심히 공부도 할수 있는
자신이 하고싶은 도전과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겪은 후에도
먹고 살만한 삶을 누릴수 있는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네.
사회의 약자들 누가 그들을 보호해 주고
누가 그들에 편을 들어 줄까
이기주의가 판치지 않고 개인주의에만 얽매이지 않는
따뜻함을 가지고 서로에 대한 존중함을 가졌으면 좋겠네.
돈때문에 그놈에 돈때문에 인생을 내동강 쳐버리고 싶기도 하고
사랑에 울어 죽고 싶다는 이들 자살 할만큼에 용기를
가지면서 정작 살아갈 용기가 없는 이들
이 모든 사람들에게도 희망이 있는 그런삶이 왔으면 하네.
짝사랑에 지친 이들 사랑에 목마른 이들
또는 이별에 아픔이 있는, 배신에 상처받은 이들
모두다 오늘 만큼은 그 누구보다 행복히 웃었으면 좋겠네.
사랑하는 이와 헤어져 구슬프게 흐느끼며 아퍼하는 이들
이별을 믿지 못해 방황하고 있는 가엾은 사람들
그들에게 참된 사랑의 의미는 무지하기 그지없던
본인의 바보 스러움에 후회 하기도 하네.
이 사람들 에게도 참된 사랑이 전해지길 바라네.
진정 바라는건 세상 사람들이
자신들 수준에 맞는 행복을 찾고 느끼는 거네.
권력을 가진 사람을 무조건 우러러 볼필요도
돈 없다고 챙피하거나 숨길 필요도 없네.
과연 행복의 정의는 무엇이였나.
어렸을때 수없이 들었던 교과서만 공부해도 된다는
그런책 안에 행복의 참된 의미는 무엇 이였던가.
사소로운 일에도 감사하고 기뻐하고 감동할수 있는
그런 세상이 됐으면 좋겟네.
모든 이들이 하루하루 꿈을먹고 행복을 펼치며 살아 갔음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