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Adrenaline과 Dopa로부터 멜라닌 색소가 생성되는데 이 생화학반응을 비타민C가 저해함으로서 멜라닌색소의 생성을 방해한다.비타민C가 기미,주근깨를 방지한다는 것은 이러한 작용 때문이다.
11)인터페론,면역글로부린의 생성을 촉진하는 작용으로 저항력을 향상시킨다.
12)Folic Acid를 활성형으로 전환시킨다.
13)세포의 마이크로좀에서 생체산화의 전자전달에 비타민C가 관계하고 있다. 이 경우 monodehydroascorbic acid가 관여한다.
14)혈중 콜레스테롤 저하작용이 있다.비타민C는 콜레스테롤이 분해되어 담즙산이 되는 대사에 관여하기 때문이다.또 비타민C가 부족하거나 결핍되면 혈중 또는 간장의 콜레스테롤이 증가한다.
15)비타민C는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증진시킨다.라이너스 포올링 박사에 의하면 비타민C는 가장 강력하고 가장 안전하며 가장 저렴한 항생물질이라고 했다.폐결핵,류머티즈,폐렴 등에는 비타민C를 충분히 투여하여 조직 중의 비타민C 농도를 적절하게 유지할 필요가 있다.
16)해독효소인 Cytochrome P450의 생합성을 촉진한다.
17)항히스타민 물질의 생합성을 도와 항알러지 작용을 한다.
18)우뇌와 좌뇌와의 통신을 원활하게 하는 지능물질의 합성을 도와 I.Q를 상승시키는 작용이 있다. 실제로 광범위한 임상실험에서 입증되었다.
19)발암물질인 dimethylnitrosamine의 위장 내에서의 합성을 저해하는 작용이 있다.식품첨가물인 아초산나트륨이 2급아민과 반응하여 생성되는 dimethylnitrosamine은 강력한 발암물질로서 위암,간암,췌장암 등 소화기계의 암을 유발한다.
20)난소에서의 배란유발작용이 있다.
21)장내 젖산균을 증식하는 작용이 있다.
22)항산화작용,유리기 포착작용이 있어 암을 비롯한 각종 성인병과 노화를 예방하는 작용이 있다. 비타민C는 많은 건강장애에 대한 확실한 예방수단이 된다.
23)완화작용이 있다.사람에 따라 개인차가 많지만 대량에서는 설사를 할 수 있다.비타민C를 수용하는 능력에 개인차가 있는데 이것을 [장내성(腸耐性)]이라고 한다.
24)독소를 산화하거나 환원함으로서 해독하는 작용이 있다.독사의 독을 해독하는 효과도 있다.
25)바이러스의 이중나선구조를 절단하여 바이러스를 격멸하는 작용이 있다.간염 바이러스도 Ascorbate의 고농도 혈액 중에서 1시간 정도면 99%가 불활성화 한다는 사실을 1975년 일본의 무라다 박사팀이 보고하였다.
26)카드뮴의 독성을 중화하는 작용이 있다.흡연으로 카드뮴이 체내에 오염되고 있다.
27)면역력을 증강하는 작용이 있다.
28)헤로인 상용자의 금단증상을 없애는 작용이 있다.1일 30-50g의 비타민C를 나누어서 각성시 1시간마다 경구적으로 투여하여 금단증상을 없이 마약을 끊을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이 때 고단백을 병용투여하면 효과적이다.
29)백내장 위험률을 감소시킴
"Journal of Clinical Epidemiology"에 새로이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C가 백내장 진행을 저지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한다. 이 연구는 미국 노령층을 대상으로 한 비타민 C와 백내장 발생의 관계에 관한 첫 연구이다.
캘리포니아 대학 조교수이자 San Francisco VA Medical Center의 내과의사인 Joel Simon는 혈액내 비타민 C 레벨의 1mg 증가는 백내장 발생율 26% 감소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이 연구를 통하여 발견하였다고 한다.
"눈의 수정체에 프리라디칼(free radicals)이 축적되면 백내장을 일으킬 수 있는 수정체 단백질의 산화적 손상을 야기할 것이다"라고 Simon은 강조하였다. 담배연기와 같은 산화물질과 태양광선에 대한 노출은 프리라디칼 형성에 기여하는 것으로 여겨지며 수정체에 항산화물질인 비타민 C가 고농도로 존재하는 것은 산화적 손상으로부터 수정체 단백질을 보호하기 때문에 백내장의 위험을 감소시킬 것이라고 하였다.
이 연구에서는 Second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NHANES II)에 등록된 60-74세의 남녀 4001명를 대상으로 비타민C의 혈장 농도와 백내장 발생사이의 관계에 대하여 평가 하였다.
Simon은 연령증가, 흡연, 당뇨와 같은 다른 요인과 관계없이 혈액내 비타민 C농도가 높은 것은 백내 장 발생율 감소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또한 1일 250mg의 비타민 C 섭취가 백내장 형성 지연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미 농무성 (USDA) 자료에 따르면 비타민 C의 1일 평균 섭취량은 100mg이다.
"우리가 이 연구를 통해 발견한 사항은 비타민 C와 백내장 발생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는 다른 과학적 데이터와 일치한다. 이전의 몇가지 연구 결과와 함께 이들 데이터는 비타민 C가 연령증가에 따른 수정체 혼탁의 위험을 상당히 감소시킨다는 사실을 시사한다"라고 Simon은 말하였다.
30)치근막 질환 발생율 감소
31) 비타민C의 항암작용
비타민C에 암예방 효과-일본국립유전학연구소 일본의 국립유전학연구소의 구로다교수는 차이니즈 햄스터의 배세포를 조직배양하여 그 속에 발암물질과 비타민C를 홍합시켜두면 발암물질의 돌연변이 유발율(발암율)이 크게 저하되는 것을 2년간에 걸친 실험으로 밝혀냇다. 일본의 대표적인 비타민 학자인 무라다교수도[데이터의 엄밀성으로 판단하여 획기적인 성과]라고 이 실험을 높이 평가했다.
이 실험은 차이니즈 햄스터의 배세포 20만개를 배양액 속에서 20시간 증식시켜 여기에 전형적인 발암물질인 EMS와 비타민C를 혼합하여 첨가한 경우의 돌연변이 유발율을 6일 후에 조사했다. 출처:월간약국.1989.5.15.
32) 비타민C의 뇌졸중 예방에 대한 효과
혈청내 비타민C 뇌졸중 위험 줄여-日 의대교수 발표
일상 식사에서 섭취한 비타민C의 높은 혈청농도가 뇌졸중의 위험인자를 제어함으로써 허혈성과 출혈성 뇌졸중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일본에서 발표됐다고 한국비타민정보센터가 제시했다.
일본 도쿄 의,치과대학의 테수지 요코하마 박사와 다중센터그룹이 시바타 라는 시골도시에 사는 40세 이상의 남자 880명과 여자 1241명의 자료를 모아 'Journal d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 10월 5일자에 게재한 내용에 따르면 혈청내 비타민C의 농도와 모든 뇌졸중 사이에서 강한 상반관계가 발견되었다고 보고되어 있다.
비타민C에 대한 다양한 효과는 널리 알려지고 있지만 뇌졸중과의 상관성은 드문 보고로 평가된다
이런 효과들이 있습니다. 연령대 증가와 같이 노화 방지의 효과도 있습니다. 매일매일 비타민 C을 꾸준히
섭취한다면 볼 수 있는 효과들입니다. 감기에 걸렸을때도 비타민C를 잘 섭취해 주면 정말 빨리 낳습니다.
피부노화, 시력의 감퇴 등도 느려집니다. 이미 시력이 손상되어 안경을 끼는 분들도 회복까지는 아니더라도
시력을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전 김치에 많은 것들이 들어있고, 또 비타민 C가 풍부히 들어있었기에
많은 질병들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비타민 C가 젖산균 운동도 활발이 하기에 김치의
효과를 더욱 극대화 시키는 것이 아닐까요. 아무튼 지금 신종 플루가 급격히 번지고 있어 세계가 공포에
떨고 있지만 한국은 그렇게~ 많이 공포스러워 하는 것 같진 않네요. 한국인의 평균 비타민 섭취량은
정말 높습니다. 반면에 일본은 현저히 비타민C의 섭취량이 낮습니다. 그래서 지금 벌써 환자가 300명대
로 번지고 있지 않습니까. 비타민 C를 꾸준히 많은 양을 섭취할 경우에 면역력도 강화되기 때문에 신종플루
가 무사히 지나가더라도 항상 꾸준이 섭취를 잘 해주신다면 오래 사실 수 있고 잔병치례도 별로 하지
않으실 겁니다. "우리 한국인은 건강하다" 라는 세계에 보여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 자신을 위해서도
비타민 C를 많이 섭취하도록 합시다. 제가 장담하건데, 비타민 C를 정말 잘 섭취한다면 오래~ 오래~
아주 건강히 사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비타민 C 섭취에 있어서 주의 할 점 입니다. 만드시 식사 도중에 드셔야 합니다. 빈속에 먹을 경우
속 다 버리고 도리어 부작용을 일으킵니다. 꼭 식사 중반쯤에 드시고요, 멀티비타민이나 칼슘&비타민제 등은
비타민 C를 많이 섭취하는데 도리어 방해가 됩니다. 칼슘을 과다 섭취할 경우 변을 잘 못 보는 등의 여러
문제가 생깁니다. 멀티 비타민 역시 좋지 않은 것이 비타민 C와 달리 많은 양을 섭취시 마찬가지의 부작용
의 우려가 있으니 비타민 C가 포함된 멀티비타민이라도 되도록이면 드시지 마시고 오로지 비타민 <C> 만
드시기 바랍니다. 그렇지만 다른 영양소들을 보충해 주기 위해 편식 없이 골고루 음식을 잘 먹는것 은 당연
필수이겠지요. 또 비타민 음료 문제도 있었는데요, 여러 회사의 비타민 음료가 그냥 구연산을 탄 신맛 나는
물에 지나지 않는 음료도 있고 또 비타민 표기 함유량 미달인 제품도 많았다고 합니다. 음료수 보다는
비타민 C 알약을 매 식사 때마다 2알씩 매일 매일 꾸준히 섭취하시는게 좋습니다. 다른 비타민이 아닙니다.
분명 비타민 C 이니 착오 없으셔서 꼭 잘 보고 드셔서 우리 모두 오래~오래~
건강하게 삽시다!!
※제 글에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태클 거시는 분도 분명 계실 터이구요. 다만 제 말에 틀린게
있다면 지적해 주시고 정확하지 않은 사실을 함부로 키보드를 놀리지 말아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신종플루, 여름엔 남하, 겨울엔 다시 북상? 해결책!
지금 신종플루가 급속도로 번지면서 전세계게 수선을(?) 떨고 있지만, 신기하게도 유독 우리나라는 아직 10명
미만이라는군요. 왜 그럴까요? 일단 신종플루는 독감 종류지요.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변종이 발생할 수도 있고
여러모로 위험하지만 어쨋든 독감이기 때문에 여름에는 여름엔 발병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일단은 북반구 에서는
여름이 시작되기 때문에 플루는 겨울이 되는 남반구로 남하할 것 같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겨울이 되면 다시
북상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그.런.데. 한국에는 아직 감염 환자 수가 10 미만으로 집계됬다고 하더군요. 일본에서는
우리나라가 국민성이 낮다느니 하면서 신고를 잘 않해서 그렇다고도 하지만 뭐 그럴수도 있겠죠. 하지만 수백명씩
환자가 생기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선 약과입니다. 그 이유중 하나가 김치라고들 하는데요, 김치는 지난번 사스와
조류 독감 등 여러 질병들이 생겼을 때 우리 나라를 보호 해주는 데 큰 공로를 한 음식이라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또한 김치는 앞서 말한 사스나 조류 독감 외에도 암이나 다른 여러 질병에 매우 효과가 크고 합니다. 다른나라
에서도 김치를 먹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 섭취량은 우리나라와 비교가 않됩니다. 우리나라의 전통음식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많이 먹기도 하구요. 그런데, 김치 않에 들어 있는 비타인 C가 있습니다. 비타민 C는 거의 만병
통치약이라고 합니다. 현직 서울대 교수님이신 "이왕재" 박사님께서 비타민 C 연구를 많이 하셔서 많이 알려지셨고
또 한번엔 방송에서 비타민 C의 필요성을 강조하신 적이 있었는데 그 때 한동안 비타민 C 파동도 일어났습니다.
사실상 비타민 <C> 의 하루 필수 섭취량은 100~200mg 정도이지만 5000~10000mg 을 섭취할 경우 전혀 다른 효과가
일어납니다.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연구를 통해 분명히 입증된 사실입니다. 잠시 비타민 C에 대한
다른 분의 글을 인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체기능을 정상적인 건강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비타민C를 하루 100~200mg섭취해야 한다. 그러나 이같은 비타민C를 하루 5,000~10,000mg 섭취하면 전혀 색다른 기능을 가진 것으로 변하고 다음과 같은 놀랄만한 효과를 볼 수 있다.
1)병원성 박테리아를 죽이고,해가 없는 항생물질의 구실을 한다.
2)천연의 항히스타민제 작용을 하며,감기 감염을 예방,치료한다.
3)대단히 강력한 해독작용을 가졌으며,체내의 독소를 효과적으로 분해한다.
4)모든 병의 증상을 개선한다.
5)정력을 증진시킨다.
6)콜라겐을 강화하여 조로를 예방하고 조직의 노화를 막는다.
7)Collagen의 생합성을 촉진한다.콜라겐은 포유동물의 전체 단백질의 약 30%를 차지하며 피부 ,뼈, 힘줄 등 결합조직의 주성분이며 모든 기관의 세포를 접착하는 결합조직물질로 된다.
8)미네랄과 결합하여 흡수를 좋게하는 chelation작용을 함으로 철분의 흡수를 촉진하여 철결핍성 빈혈을 개선한다.철은 흡수가 매우 어렵지만 비타민C가 이를 용이하게 해준다.
9)스테로이드 호르몬을 분비하는 부신피질과 황체에는 비타민C가 많다.이것은 비타민C가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산화를 방지하고 생합성을 촉진하기 때문이다.아드레날린은 비타민C가 있으면 산화가 방지되어 이용률이 증가한다.
10)Adrenaline과 Dopa로부터 멜라닌 색소가 생성되는데 이 생화학반응을 비타민C가 저해함으로서 멜라닌색소의 생성을 방해한다.비타민C가 기미,주근깨를 방지한다는 것은 이러한 작용 때문이다.
11)인터페론,면역글로부린의 생성을 촉진하는 작용으로 저항력을 향상시킨다.
12)Folic Acid를 활성형으로 전환시킨다.
13)세포의 마이크로좀에서 생체산화의 전자전달에 비타민C가 관계하고 있다. 이 경우 monodehydroascorbic acid가 관여한다.
14)혈중 콜레스테롤 저하작용이 있다.비타민C는 콜레스테롤이 분해되어 담즙산이 되는 대사에 관여하기 때문이다.또 비타민C가 부족하거나 결핍되면 혈중 또는 간장의 콜레스테롤이 증가한다.
15)비타민C는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증진시킨다.라이너스 포올링 박사에 의하면 비타민C는 가장 강력하고 가장 안전하며 가장 저렴한 항생물질이라고 했다.폐결핵,류머티즈,폐렴 등에는 비타민C를 충분히 투여하여 조직 중의 비타민C 농도를 적절하게 유지할 필요가 있다.
16)해독효소인 Cytochrome P450의 생합성을 촉진한다.
17)항히스타민 물질의 생합성을 도와 항알러지 작용을 한다.
18)우뇌와 좌뇌와의 통신을 원활하게 하는 지능물질의 합성을 도와 I.Q를 상승시키는 작용이 있다. 실제로 광범위한 임상실험에서 입증되었다.
19)발암물질인 dimethylnitrosamine의 위장 내에서의 합성을 저해하는 작용이 있다.식품첨가물인 아초산나트륨이 2급아민과 반응하여 생성되는 dimethylnitrosamine은 강력한 발암물질로서 위암,간암,췌장암 등 소화기계의 암을 유발한다.
21)장내 젖산균을 증식하는 작용이 있다.
22)항산화작용,유리기 포착작용이 있어 암을 비롯한 각종 성인병과 노화를 예방하는 작용이 있다. 비타민C는 많은 건강장애에 대한 확실한 예방수단이 된다.
23)완화작용이 있다.사람에 따라 개인차가 많지만 대량에서는 설사를 할 수 있다.비타민C를 수용하는 능력에 개인차가 있는데 이것을 [장내성(腸耐性)]이라고 한다.
24)독소를 산화하거나 환원함으로서 해독하는 작용이 있다.독사의 독을 해독하는 효과도 있다.
25)바이러스의 이중나선구조를 절단하여 바이러스를 격멸하는 작용이 있다.간염 바이러스도 Ascorbate의 고농도 혈액 중에서 1시간 정도면 99%가 불활성화 한다는 사실을 1975년 일본의 무라다 박사팀이 보고하였다.
26)카드뮴의 독성을 중화하는 작용이 있다.흡연으로 카드뮴이 체내에 오염되고 있다.
27)면역력을 증강하는 작용이 있다.
28)헤로인 상용자의 금단증상을 없애는 작용이 있다.1일 30-50g의 비타민C를 나누어서 각성시 1시간마다 경구적으로 투여하여 금단증상을 없이 마약을 끊을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이 때 고단백을 병용투여하면 효과적이다.
29)백내장 위험률을 감소시킴
"Journal of Clinical Epidemiology"에 새로이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C가 백내장 진행을 저지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한다. 이 연구는 미국 노령층을 대상으로 한 비타민 C와 백내장 발생의 관계에 관한 첫 연구이다.
캘리포니아 대학 조교수이자 San Francisco VA Medical Center의 내과의사인 Joel Simon는 혈액내 비타민 C 레벨의 1mg 증가는 백내장 발생율 26% 감소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이 연구를 통하여 발견하였다고 한다.
"눈의 수정체에 프리라디칼(free radicals)이 축적되면 백내장을 일으킬 수 있는 수정체 단백질의 산화적 손상을 야기할 것이다"라고 Simon은 강조하였다. 담배연기와 같은 산화물질과 태양광선에 대한 노출은 프리라디칼 형성에 기여하는 것으로 여겨지며 수정체에 항산화물질인 비타민 C가 고농도로 존재하는 것은 산화적 손상으로부터 수정체 단백질을 보호하기 때문에 백내장의 위험을 감소시킬 것이라고 하였다.
이 연구에서는 Second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NHANES II)에 등록된 60-74세의 남녀 4001명를 대상으로 비타민C의 혈장 농도와 백내장 발생사이의 관계에 대하여 평가 하였다.
Simon은 연령증가, 흡연, 당뇨와 같은 다른 요인과 관계없이 혈액내 비타민 C농도가 높은 것은 백내 장 발생율 감소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또한 1일 250mg의 비타민 C 섭취가 백내장 형성 지연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미 농무성 (USDA) 자료에 따르면 비타민 C의 1일 평균 섭취량은 100mg이다.
"우리가 이 연구를 통해 발견한 사항은 비타민 C와 백내장 발생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는 다른 과학적 데이터와 일치한다. 이전의 몇가지 연구 결과와 함께 이들 데이터는 비타민 C가 연령증가에 따른 수정체 혼탁의 위험을 상당히 감소시킨다는 사실을 시사한다"라고 Simon은 말하였다.
30)치근막 질환 발생율 감소
31) 비타민C의 항암작용
비타민C에 암예방 효과-일본국립유전학연구소 일본의 국립유전학연구소의 구로다교수는 차이니즈 햄스터의 배세포를 조직배양하여 그 속에 발암물질과 비타민C를 홍합시켜두면 발암물질의 돌연변이 유발율(발암율)이 크게 저하되는 것을 2년간에 걸친 실험으로 밝혀냇다. 일본의 대표적인 비타민 학자인 무라다교수도[데이터의 엄밀성으로 판단하여 획기적인 성과]라고 이 실험을 높이 평가했다.
이 실험은 차이니즈 햄스터의 배세포 20만개를 배양액 속에서 20시간 증식시켜 여기에 전형적인 발암물질인 EMS와 비타민C를 혼합하여 첨가한 경우의 돌연변이 유발율을 6일 후에 조사했다. 출처:월간약국.1989.5.15.
32) 비타민C의 뇌졸중 예방에 대한 효과
혈청내 비타민C 뇌졸중 위험 줄여-日 의대교수 발표
일상 식사에서 섭취한 비타민C의 높은 혈청농도가 뇌졸중의 위험인자를 제어함으로써 허혈성과 출혈성 뇌졸중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일본에서 발표됐다고 한국비타민정보센터가 제시했다.
일본 도쿄 의,치과대학의 테수지 요코하마 박사와 다중센터그룹이 시바타 라는 시골도시에 사는 40세 이상의 남자 880명과 여자 1241명의 자료를 모아 'Journal d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 10월 5일자에 게재한 내용에 따르면 혈청내 비타민C의 농도와 모든 뇌졸중 사이에서 강한 상반관계가 발견되었다고 보고되어 있다.
비타민C에 대한 다양한 효과는 널리 알려지고 있지만 뇌졸중과의 상관성은 드문 보고로 평가된다
이런 효과들이 있습니다. 연령대 증가와 같이 노화 방지의 효과도 있습니다. 매일매일 비타민 C을 꾸준히
섭취한다면 볼 수 있는 효과들입니다. 감기에 걸렸을때도 비타민C를 잘 섭취해 주면 정말 빨리 낳습니다.
피부노화, 시력의 감퇴 등도 느려집니다. 이미 시력이 손상되어 안경을 끼는 분들도 회복까지는 아니더라도
시력을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전 김치에 많은 것들이 들어있고, 또 비타민 C가 풍부히 들어있었기에
많은 질병들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비타민 C가 젖산균 운동도 활발이 하기에 김치의
효과를 더욱 극대화 시키는 것이 아닐까요. 아무튼 지금 신종 플루가 급격히 번지고 있어 세계가 공포에
떨고 있지만 한국은 그렇게~ 많이 공포스러워 하는 것 같진 않네요. 한국인의 평균 비타민 섭취량은
정말 높습니다. 반면에 일본은 현저히 비타민C의 섭취량이 낮습니다. 그래서 지금 벌써 환자가 300명대
로 번지고 있지 않습니까. 비타민 C를 꾸준히 많은 양을 섭취할 경우에 면역력도 강화되기 때문에 신종플루
가 무사히 지나가더라도 항상 꾸준이 섭취를 잘 해주신다면 오래 사실 수 있고 잔병치례도 별로 하지
않으실 겁니다. "우리 한국인은 건강하다" 라는 세계에 보여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 자신을 위해서도
비타민 C를 많이 섭취하도록 합시다. 제가 장담하건데, 비타민 C를 정말 잘 섭취한다면 오래~ 오래~
아주 건강히 사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비타민 C 섭취에 있어서 주의 할 점 입니다. 만드시 식사 도중에 드셔야 합니다. 빈속에 먹을 경우
속 다 버리고 도리어 부작용을 일으킵니다. 꼭 식사 중반쯤에 드시고요, 멀티비타민이나 칼슘&비타민제 등은
비타민 C를 많이 섭취하는데 도리어 방해가 됩니다. 칼슘을 과다 섭취할 경우 변을 잘 못 보는 등의 여러
문제가 생깁니다. 멀티 비타민 역시 좋지 않은 것이 비타민 C와 달리 많은 양을 섭취시 마찬가지의 부작용
의 우려가 있으니 비타민 C가 포함된 멀티비타민이라도 되도록이면 드시지 마시고 오로지 비타민 <C> 만
드시기 바랍니다. 그렇지만 다른 영양소들을 보충해 주기 위해 편식 없이 골고루 음식을 잘 먹는것 은 당연
필수이겠지요. 또 비타민 음료 문제도 있었는데요, 여러 회사의 비타민 음료가 그냥 구연산을 탄 신맛 나는
물에 지나지 않는 음료도 있고 또 비타민 표기 함유량 미달인 제품도 많았다고 합니다. 음료수 보다는
비타민 C 알약을 매 식사 때마다 2알씩 매일 매일 꾸준히 섭취하시는게 좋습니다. 다른 비타민이 아닙니다.
분명 비타민 C 이니 착오 없으셔서 꼭 잘 보고 드셔서 우리 모두 오래~오래~
건강하게 삽시다!!
※제 글에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태클 거시는 분도 분명 계실 터이구요. 다만 제 말에 틀린게
있다면 지적해 주시고 정확하지 않은 사실을 함부로 키보드를 놀리지 말아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