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창렬이 최근 SBS 녹화에 참여해 과거의 화려한(?) 전적을 고백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최근 녹화장 콘셉트가 유치장으로 바뀐 의 출연진들은 김창렬의 출연에 "올 분이 왔다. 이분이 오니 실제 유치장이 된 것 같다"는 농담으로 유쾌하게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김창렬은 "말싸움까지 합친 공식 싸움 횟수만 100여번이었다"며 "최고 합의금은 7500만원"이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그동안 자신을 둘러싼 사건사고 소식을 전하던 중 '한남대교 자살 투신 소동'을 털어놔 스튜디오를 경악케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결혼 후 '개과천선' 연예인으로 손꼽히는 김창렬은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최근의 심정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히는 순수한 모습도 보였다. 한편 이날 '강남 풍기 문란죄'로 녹화에 참여한 배우 이규한은 "과거 강남 나이트 클럽을 평정했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김창렬, 이규한을 비롯해 가수 이정현, 전진이 참여한 이날 녹화분은 25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추모하기위해 가 결방하여 내달 1일 밤 11시5분 방송될 예정이다.
`싸움의 전설" 김창렬, `공식싸움만 100번" 깜짝 고백
가수 김창렬이 최근 SBS 녹화에 참여해 과거의 화려한(?) 전적을 고백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최근 녹화장 콘셉트가 유치장으로 바뀐 의 출연진들은 김창렬의 출연에 "올 분이 왔다.
이분이 오니 실제 유치장이 된 것 같다"는 농담으로 유쾌하게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김창렬은 "말싸움까지 합친 공식 싸움 횟수만 100여번이었다"며 "최고 합의금은 7500만원"이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그동안 자신을 둘러싼 사건사고 소식을 전하던 중 '한남대교 자살 투신 소동'을 털어놔 스튜디오를 경악케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결혼 후 '개과천선' 연예인으로 손꼽히는 김창렬은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최근의 심정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히는 순수한 모습도 보였다.
한편 이날 '강남 풍기 문란죄'로 녹화에 참여한 배우 이규한은 "과거 강남 나이트 클럽을 평정했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김창렬, 이규한을 비롯해 가수 이정현, 전진이 참여한 이날 녹화분은 25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추모하기위해 가 결방하여 내달 1일 밤 11시5분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