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를 참지 못하는 사람도, 분향소를 안내하는 사람도, 물을 나눠주는 장애인도, 답답한 아저씨도, 국화를 든 아주머니도, 가족과 온 학생도, 직장인도, 아이들도, 부부도... 슬픔을 참지 못하는 사람도, 여자친구 앞에서도, 휠체어 위에서도, 중년의 아저씨도, 목이 메어 구호를 외치는 사람도.. 이 날은 다 당신 때문에 울었습니다. .. 당신이 왜 거기 있는 겁니까?2
▶◀ 모두가 울던 날.. 2009년 5월 24일
분노를 참지 못하는 사람도,
분향소를 안내하는 사람도,
물을 나눠주는 장애인도,
답답한 아저씨도,
국화를 든 아주머니도,
가족과 온 학생도,
직장인도,
아이들도,
부부도...
슬픔을 참지 못하는 사람도,
여자친구 앞에서도,
휠체어 위에서도,
중년의 아저씨도,
목이 메어 구호를 외치는 사람도..
이 날은 다 당신 때문에
울었습니다.
..
당신이 왜 거기 있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