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까시는분들 보십쇼

이동찬200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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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서울 시장이던 시절...

이명박 대통령은 자신의 취임 1주기에 맞추어서 버스 전용차로 공사를 마무리 하고

개통을 서둘렀다.

이에 서울 시민들은 막대한 세금 낭비이며 개인의 독단에 따른 과도하며 무식한 공사라고 반대했지만

그당시 이명박 시장은 여론에 아랑곳 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과업을 달성하려 했다.

버스 전용차선의 득과 실에 대한 찬반 토론이 갑론을박 하며 진행되고

반대하는 사람들은 시청앞에서 연일 시위를 하며 대부분의 국민들이 차가 더 막힐 것이며 그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이명박 시장을 헐뜯기 시작했다.

소위 대한민국의 지식과 학식을 가졌다는 교수들과 박사들도 교통 시스템이 어쩌고 저쩌고 하며

오히려 서울 시내가 교통 지옥이 될것이라고 단언하며 반대를 했었다.

하지만!

현재 서울 시민들은 잘 연계된 지하철과 함께 환승할인 까지 받으며 대부분 만족하며 버스를 타고있다.

시간은 절약되고 할인까지 받을 수 있으니 금상첨화 아닌가...

물론 여론의 질타와 시민들의 반대 여론의 수렴을 이끌어 내지 못하고 자신의 취임1주년에 맞추어

성급하게 진행하다 보니 공사 진행 과정에서 실수도 하고 독선적이란 비판을 받았지만

결국 우린 그 분의 선택과 그분의 추진으로 받은 혜택을 받으며 살고 있다.



이제는 잘 기억도 나질 않는다.

그 너저분 하고 냄세나는 청계천 길목들..

왠지 미국의 슬램가처럼 어둡고 그 길로 가면 나쁜 사람을 만날 것만 같던 조금은 두렵기까지 했던

그 길...

그 길을 이명박 대통령은 시장이던 시절에 청계천 복원이란 사업을 내걸고 추진했다.

그때도 여론과 시민은 그분의 편이 아니었다.

그 당시 청계천 변에서 장사를 하던 사람들을 길거리로 내몰고 상권을 위협하며

생존권을 위협하는 비인간적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각종 여론에서 상인들의 집회하며 눈물 흘리는 영상을 집중적으로 보도했고

과연 청계천을 복원하면 어떤 실효성이 있고 그로 인해 생태계가 살아날 수 없으며 오히려

더 많은 문제점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지적했으며

그때도 물론 교수와 전문가 집단들은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청계천 복원 반대를 했었다.

물론 그때는 찬성론자 들의 목소리도 상당수 있었다고 기억되지만..

대부분의 매체들은 반대의 목소리가 더 컸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주말이면 연인들과 가족들이 찾는 서울의 명소가 되었으며

외국인들도 많이 찾아 칭송하며 크리스마스 때가 되면 발디딜 틈도 없이 여기저기서

행복한 웃음과 사진을 찍겠다는 플래쉬가 끝이지 않는다.

그 어둠의 땅을 희망과 행복의 땅으로 변화시키고 오히려 그 죽어가던 상권에 활력과

사람..그리도 돈이 돌 수 있도록 변화 시켜 놓았다.



우린 이런 업적과 과거가 있었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으면서도 계속 해서 이명박 대통령을 믿지 못하고

불신과 냉대로 그 분을 바라본다.

그 반대와 비아냥거림 각종 여론의 질타..

솔직히 내가 그분의 입장이었다면..

시민을 위해 국민을 위해 이렇게 죽어라 일하며 먼가 삶의 질을 향상 시켜주기 위해 노력하고

뛰어다니는데 믿음을 받지 못하고 계속해서 욕만 듣는다면 차라리 때려 치우고 말지

시장이건 머건 다 때려치우고 될 되로 되라

다 너희들이 좌초한 일이다 라고 생각하며 포기해 버렸을 것이다.


하지만 그분은 달랐다.

우리의 대통령은 달랐다.

전혀 내색하지 않고 자신의 소신과 신념으로 일을 추진해 나갔으며 신속하게 빠르게 추진하여

빠른 시간안에 우리에게 큰 선물을 주었던 것이다.


이번 한미 FTA 추진 문제도 그렇다.

이젠 서울 시장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대통령이기에

눈을 넓혀 대한민국 전체를 바라보고 계시다.

그분이 대통령에 당선되기 그 이전부터 대한민국에서 필요한 것이 FTA 이며

그것을 꼭 해내고 말것이라고 언급했던 것이다.

IMF이후 그나마 대한민국을 지탱해 준것이 있다면

반도체 휴대폰 LCD 조선 해외건설 자동차 .... 이런 것들이 아니었을까 생각된다.

만약 우리 나라에 삼성전자가 없었고 현대자동차가 없었고 현대중공업이 없었다고 상상해보자.

과연 우리가 IMF를 그렇게 짧은 시간에 극복했을 것이며 우리가 지금처럼 먹고 살 수 있었을 것이었는가를...

97년 당시 티비에는 연일 실직 가장의 자살 뉴스와 중소기업 부도...

국민들의 축 쳐진 어깨가 방송되고 있었으며 국제금융기구에서 몇백억 달라를 구제금융 받았느니..

이런 우울한 뉴스로 가득했다.


그런 것들이 과연 위에 언급된 기업과 그 여타의 수출 기업들의 노력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이제는 그것 마저도 녹록치 못하다...

반도체 가격은 하락하고 외국산 자동차가 넘쳐나며 국제 무역 마찰 또한 심해져서 개방 압력이 강하게 밀어오고

저가의 노동력으로 세계 경제의 한 축으로 우뚝 선 중국...

잃어버린 10년을 이겨내고 성장을 하고 있는 일본...

너무나 상대해야 할 경쟁국이 많아지며 또한 그 나라들이 급 성장하고 있다.

또한 국제유가와 국제 곡물가의 상승 그로인한 원자재가 상승과 물가의 상승...

기업들의 수익성 악화와 점점 힘들어 지는 수출 기업들의 현실...

그로인한 내수 침체 ...

일자리 감소..청년 실업의 증가...

이런 산적한 경제 현안과 문제점들을 이명박 대통령은 하루종일 머리속에 넣고 다니며 어떻게 해야 될까를

혼자서 수백 수천번을 되네이며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내려 계신것이다.

우린 가정에서 아이가 조금만 아파도 물가가 조금만 올라도

회사가 조금만 힘들어져도 끙끙 앓으며 힘들어 한다.

하지만 그분은 멍들어 가고 신음하는 대한민국 국민들 다수를 생각하시고 계시며

앞으로 더 힘들어 질 수 있는 경제 상황과 여건에 해결책을 내고 싶어 하시는 것이다.

고심하실 것이다.

왜냐하면 대통령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수장으로써 당연히 해야하는 고민이며 당연히 해결해 내야하는 자신의 일이라고

그 분은 생각하고 계실것이다.

그것을 해결하려 잠도 제대로 못주무시고 매일 새벽같이 일어나서 열심히 이리저리 뛰며 일을 하시고


그런 것들을 해결할 수 있는 모든 해법은 너무나 간단히 알 수 있다.

수출 활성화와 내수 성장 및 지역 경제 활성화다.

수출을 위해선 어쩔 수 없이 대미 수출 비중이 높은 미국에 의지하며 작아 질수 밖에 없는것 아닌가.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부시앞에서 카트를 운전하며 자국어가 아닌 영어로 대화를 했다고 해서

그렇게 우리의 대통령에게 욕을 하며 잘 못했다고 비판만 할 것인가 하는 말이다.

그 아무리 잘난 박사에 검사 교수들도 자식의 교육을 책임지는 학교 선생님들 앞에서는 순한 양이되며

머리를 조아리고 자식을 부탁한다.

하다못해 자신보다 20년이상 어린 학원선생이나 과외선생에게 까지 머리를 숙이며 자식을 부탁한다.

그런 부모를 우린 욕할 수 있는 것이며 그 자식이 그런 부모를 부끄러워 해야하는 것인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