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에 간 국회 문방위 위원들 (칸<프랑스>=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고흥길 국회문방위원장 등 여야 문방위 간사들이 19일 프랑스 칸 해변에서 강한섭 영진위원장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조일환 프랑스 대사, 민주당 간사 전병헌 의원, 고흥길 문방위원장, 한나라당 간사 나경원 의원, 선진과창조모임 간사 이용경 의원, 강한섭 영진위 위원장. 2009.5.19
칸에서 열린 한국영화의 밤
(칸<프랑스>=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18일(현지시간) 칸에서 열린 한국영화의 밤에 모인 강한섭 영진위 위원장(왼쪽부터), 배우 수치, 나경원 의원, 이창동 감독, 김동호 부산영화제 집행위원장. 2009.5.19
▦파리에서 정치인 목격담 : 술 먹고 노래부르고 ▦ 방금 본 싸이 베플.
(ㅇㅁㅈ씨 베플입니다)
파리에서 유학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솔직히 말해 나랏일이라 할지라도 내 일 아니면 관심없는 사람인지라 왠만하면 이런 글 올리려고 하지 않았는데 정말이지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어 글 몇자 적습니다. 파리시각으로 5월 24일 오후7시 제가 일하는 파리의 식당에 한나라당, 민주당 국회의원 6분을 포함 나랏일을 하시는 12분이 다녀가셨습니다. 노전대통령 서거 불과 하루 밖에 지나지 않은 이 시점에 프랑스에 '관광'하러 오신 이 분들은 (정확히는 22일~27일 예정) 현실은 아랑곳하지 않고 술을 '쳐'마시더니 가게가 떠나갈 정도로 웃고 떠들고 박수치고 심지어 노래까지 부르시더군요. 하룻밤 저녁 식사로 683유로 (오늘 환율로 약 1,186,542원)을 쓰시고는 내기를 하셨는지 '생각보다 별로 안나왔네~'라고 하셨답니다. 또한 가시기 전, 가게 주인 아주머니께 한국 사람 없는 가라오케 없냐고 물어보셨다던데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발 부탁드리는데 국회의원이기 전에 사람이 되어 주십시오. 올바른 사람이 되어 제대로 된 나라를 이끌어주십시오. 라고 [한나라당도 경견한 추도 분위기를 우선시했다] 라는 글에 열받은 한 사람이 몇자 끄적이고 갑니다.
★파리에서의 정치인 목격담★ (술 먹고 노래 부르고)
칸에 간 국회 문방위 위원들
(칸<프랑스>=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고흥길 국회문방위원장 등 여야 문방위 간사들이 19일 프랑스 칸 해변에서 강한섭 영진위원장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조일환 프랑스 대사, 민주당 간사 전병헌 의원, 고흥길 문방위원장, 한나라당 간사 나경원 의원, 선진과창조모임 간사 이용경 의원, 강한섭 영진위 위원장. 2009.5.19
칸에서 열린 한국영화의 밤
(칸<프랑스>=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18일(현지시간) 칸에서 열린 한국영화의 밤에 모인 강한섭 영진위 위원장(왼쪽부터), 배우 수치, 나경원 의원, 이창동 감독, 김동호 부산영화제 집행위원장. 2009.5.19
▦파리에서 정치인 목격담 : 술 먹고 노래부르고
▦ 방금 본 싸이 베플.
(ㅇㅁㅈ씨 베플입니다)
파리에서 유학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솔직히 말해 나랏일이라 할지라도 내 일 아니면 관심없는 사람인지라 왠만하면 이런 글 올리려고 하지 않았는데 정말이지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어 글 몇자 적습니다. 파리시각으로 5월 24일 오후7시 제가 일하는 파리의 식당에 한나라당, 민주당 국회의원 6분을 포함 나랏일을 하시는 12분이 다녀가셨습니다. 노전대통령 서거 불과 하루 밖에 지나지 않은 이 시점에 프랑스에 '관광'하러 오신 이 분들은 (정확히는 22일~27일 예정) 현실은 아랑곳하지 않고 술을 '쳐'마시더니 가게가 떠나갈 정도로 웃고 떠들고 박수치고 심지어 노래까지 부르시더군요. 하룻밤 저녁 식사로 683유로 (오늘 환율로 약 1,186,542원)을 쓰시고는 내기를 하셨는지 '생각보다 별로 안나왔네~'라고 하셨답니다. 또한 가시기 전, 가게 주인 아주머니께 한국 사람 없는 가라오케 없냐고 물어보셨다던데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발 부탁드리는데 국회의원이기 전에 사람이 되어 주십시오. 올바른 사람이 되어 제대로 된 나라를 이끌어주십시오.
라고 [한나라당도 경견한 추도 분위기를 우선시했다] 라는 글에 열받은 한 사람이 몇자 끄적이고 갑니다.
베플-> 게잡에서 퍼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