余命1ヶ月の花嫁 여명 1개월의 신부

김주량2009.05.26
조회181

 

余命1ヶ月の花嫁

여명 1개월의 신부

 

모든 사람들에게 내일이 오는 것은 기적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것만으로 평범한 나날들이 무수한 행복들로 흘러 넘칠것입니다

                                                                                                             -나가시마 치에-

 

 

 

 

 

새콤  STORY  새콤

 

 

이벤트 콤바니언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나가시마 치에 는 전시회장에서 아카스 타로와 만난다.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도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은 같이 앉아 가며 이야기를 나누며,

그렇게 두 사람의 만남은 시작되었다.

데이트를 하던 어느 날 타로가 정식으로 사귀고 싶다는 이야기를 꺼내지만 

그 무렵 병원에서 유방암이라는 진단을 받은 치에는  선듯 대답을 하지 못한다.

병이야기는 숨긴 채 두사람의 연애는 시작된다.

치에의 아파트에서 두사람만의 식사를 즐기며, 한 밤중에 자전거를 타고 거리를 달리며,

클럽에 가서 재미있게 데이트를 하는 등 두 사람만의 사랑이 깊어져 가고 있었다.

치에와의 결혼을 생각하고 있던 타로는 카나가와현에서 혼자살고 계시는 치에의 아버지에게 인사를 드리러 간다.

처음엔 긴장을 많이 한 타로였지만 그 곳에서 하루를 보내며

치에의 아버지로부터 난소암으로 돌아가신 치에 어머니 이야기, 치에의 어릴적 이야기 등을 들으며

자신이 치에를 끝까지 지켜야 된다는 생각이 확고하게 들게 되었다.

 

 

 

어느 날 타로는 치에의 머리카락 한 웅큼이 빠지는 것을 보게 된다.

치에는 자신이 유방암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그동안 이야기 못해서 미안하다는 말을 남긴 채

타로 곁에서 모습을 감추어 버린다.

타로는 치에가 있는 곳을 알아내기 위해 치에 아버지를 몇 번이나 찾아가

치에와 함께 있고 싶다는 타로의 굳은 의지에 아버지를 치에가 있는 곳을 알려준다.

왼쪽 가슴을 잘라 낸 치에는 이전에 타로가 알려주었던 승문삼나무 (縄文杉)를 보기 위해 야쿠시마에와 있었다.

야쿠시마에서 다시 만난 두사람...치에는 타로를 보고 가까이 못하게 하지만

"가슴이 있건 없건 치에가 치에로 있으면 그걸로 돼. 나는 변하지 않아." 

그 말을 들은 치에는 타로와 평생 같이 하지로 결심을 한다.

 

 

 

다시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간 두사람에게 암 재발이라는 불행이 찾아왔다.

그리고 그 암은 엄청난 속도로 다시 진행되어져 갔다.

타로, 치에 아버지, 치에 이모 그리고 많은 친구들의 보살핌 속에서

힘든 투병을 하지만 다시 건강해질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하루 하루 견디어 나갔다.

어느 날 주치의의 호출에 치에아버지, 이모, 그리고 타로가 불리어 가는데...

치에의 암이 뼈에까지 진행을 하여 앞으로 1개월정도의 시간 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타로는 치에와의 결혼을 결심하는데.....

 

 

 

새콤  CAST 새콤 

 

榮倉奈々 에이쿠라 나나 - 나가시마 치에 역

1988년 2월 12일 카고시마현 출생

잡지 "세븐틴"에서 모델로 활동하다가 배우로 발탁되어

2004년 "할아버지~손자와 함께한 여름"이라는 드라마로 데뷔하였다. 

 

 

瑛太 에이타 - 아카스 타로 역

1982년 12월 13일 도쿄출생

99년 모델 활동을 시작으로 2001년 "안녕 오즈선생님"으로 배우 데뷔.

그 후 2002년 "런치의 여왕", 2003년 "워터보이즈", 2004년 "오렌지 데이즈"

2006년 "암페아"등 배우로써 활동하고 있다.

 

 

柄本 明 에모토 아키라 - 나가시마 사다시 (치에 아버지) 역

1948년 11월 3일 도쿄 출생

1976년 극단 "도쿄건전지"를 결성.

1998년 "칸조선생"으로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남우주연상 수상.

영화 드라마에서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낮 시간에는 무엇을 하고 있지?

 

살고 있어!

 

 

새콤  뒷 이야기 새콤

 

 

 

 

 

나가시마 치에씨의 이야기는 실화로 일본 TBS방송사의 다큐멘터리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첫 취재를 위해서 병실을 찾은 PD는 치에씨와의 첫 만남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심각한 상태이 환자라는 이야기를 듣고 많은 긴장을 하며 찾아간 병실에서

방긋 웃으며 취재진을 반겨 주었다.

취재가 시작된 시기는 이미 치에씨는 살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

하지만 그녀의 주위는 항상 밝고 사람들로 넘쳐나고 있었다.

마지막 까지 사람들의 사랑 속에서 24년의 짧은 생을 살고간 그녀.

그녀가 취재를 허락한 이유는 그녀 자신 처럼 젊어서도 유방암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기 때문이였다.

놀랄만큼 유방암에 대한 정보가 없는 것을 보고 그녀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방송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심어 주고 싶었던 것이다.

지금 현재에는 그녀의 친구와 그리고 타로는 유방암 캠페인을 하고 있다.

 

 

 

 

새콤  유방암 체크 하기 새콤

1. 거울앞에 서봅시다.

- 거울 앞에 서서 가슴 좌우의 모양 크기, 그리고 피부의 꺼짐, 붉은 피부 등이 없는지 확인을 한다.

- 손을 들어 똑같이 확인을 한다.

- 허리에 손을 얻고 똑같이 확인을 한다.

2. 손끝을 사용하여 체크하기

- 오른손은 위로 들고 왼손가락을 사용하여 가슴 바깥쪽으로 안쪽으로 천천히 만져 봅니다.

- 소용돌이 모양으로 가슴 전체를 확인한다.

- 반때쪽도 마찬가지로  확인.

*비누거품을 사용하면 손이 잘 미끄러져 확인을 더 잘해 볼수 있음.

3.좌우 유두를 가볍게 눌러보고 분비액이 나오는지 확인을 한다.

분비액에 피가 섞여서 나오는 경우는 의사진단을 받아보길 바란다.

4.똑바로 누워서 2번과 같은 방법으로 한번 더 체크한다.

 

셀프체크만으로는 유방암을 확실히 진단 할 수 없으니 꼭 정기적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하기를...

 

 

 

치에씨와 타로씨 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