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와 타협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던 그. 무겁고 힘들기만 했던 철갑과도 같은 짐을 벗어버리고 저처럼 맘 편하게 소박하게 남은 여생을 보내고 싶었던 그를 죽음의 벼랑 끝으로 내몬 세상은 참으로 불의합니다. 그를 갑작스럽게 떠나보내는 마음들이 너무도 무겁고 안타깝지만 그의 소박했던 꿈이 다른 세상에서는 꼭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그의 흐뭇한 미소를 다시 만날 수 있는 그날까지 우리는 또 우리 몫의 삶을, 불의한 세상 속에서 살아내야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그의 소박하기만 했던 꿈...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던 그.
무겁고 힘들기만 했던 철갑과도 같은 짐을 벗어버리고
저처럼 맘 편하게 소박하게 남은 여생을 보내고 싶었던 그를
죽음의 벼랑 끝으로 내몬 세상은 참으로 불의합니다.
그를 갑작스럽게 떠나보내는 마음들이 너무도 무겁고 안타깝지만
그의 소박했던 꿈이 다른 세상에서는 꼭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그의 흐뭇한 미소를 다시 만날 수 있는 그날까지
우리는 또 우리 몫의 삶을,
불의한 세상 속에서 살아내야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