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집 거기 갈때 타는 버스 시인 아메리카노 거울 그림 달리기 늦잠 담배 반갑 매서운 한파 사랑 내가 써준 편지 260mm 동아전과 기축년 미네르바 꼬마손님 거버 이유식 박수 Equalizer 혼자 눈물 어떤것들은 이미 소멸중이거나 아니면 사라지기 위해 준비중인 것들일수도. 세상 그 모든것이 그저 찰나의 일부분 영원은 결코 없기에 모든것은 잊혀짐을 대비하는 묵묵한 수행으로 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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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집 거기 갈때 타는 버스
시인 아메리카노
거울 그림
달리기 늦잠
담배 반갑 매서운 한파
사랑 내가 써준 편지
260mm 동아전과
기축년 미네르바
꼬마손님 거버 이유식
박수 Equalizer
혼자 눈물
어떤것들은 이미 소멸중이거나
아니면 사라지기 위해 준비중인 것들일수도.
세상 그 모든것이 그저 찰나의 일부분
영원은 결코 없기에
모든것은 잊혀짐을 대비하는 묵묵한 수행으로 보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