훤칠한 키,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보다 더 섹시할 수는 없다그는 혹시, 이 세상 여자들을 다 제압시키려고 작정이라도 했나.돌아온 외인구단!!! 업그레이드 된 까치님하!!!한 껏 더 멋있어진 <2009 외인구단>의 까치 오혜성(윤태영)! 사랑하는 엄지를 위해 야구를 시작한 까치에브리데이 땡볕 아래 연습 또 연습, 연습 릴레이.그래서 그는 피부가 새카맣게 타버렸습니다. 초간지 구릿빛 피부도 좋지만태닝이 과연 까치님의 피부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는지걱정, 걱정, 걱정 또 걱정!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스타의 피부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해 나서는고품격 ‘피부관리정보’ 고운도움상회. ^^이 안절부절한 상황을 보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지효! 엄지야, 울지 마라!청담고운세상의 닥터리(이창균 원장)가니 남자 오혜성의 피부를 위해 나선다!!! ‘고운도움상회’ 출동 No. 5 선탠으로 어택당한 까치의 피부 컨설팅, 선탠이 가져오는 피부질환과 치료법 & 예방책을 제시하라!!! 첫째. 혜성이의 섹시한 까만 피부가 왜 문제라는 거야? 까치(오혜성) : 까만 피부가 근육도 돋보이고 강해보이는 트릭이 있어 일부러 태닝을 한 적도 있습니다. (엄지한테는 비밀이예요) 피부 관리실에서 받는 거니까 피부엔 별 문제 없지 않습니까?닥터리 : 무슨 말씀, 인공 태닝이라고 해서 안전한 건 아닙니다. 화상을 입거나, 자외선에 의한 알러지 반응으로 피부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태닝으로 자외선에 자주 노출이 되다보면, 피부노화가 순식간에 찾아오게 되죠. 젊은 나이에 몸에 검버섯이나 주근깨가 생기는 것은 물론, 피부가 거칠어지고 얇아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40대초 만 되어도 피부의 탄력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영원히. 간지도 간지지만, 태닝, 적당히 하세요. 둘째. 약한 피부화상쯤이라고 무시하다간 까치에게 피부암이? 까치(오혜성) : 작렬하는 태양 아래서 훈련받다보면, 이건 피부가 타는 걸 넘어 화상을 입는 지경까지 이릅니다. 뭐, 저는 그냥 냉수 샤워로 한 번으로 이겨내는 터프가이라 문제없지만요! 뭐 맑은 날 운동 한 번 했다고 암이라도 걸리겠어요? 닥터리 : 백인들과는 달리 동양인들에게 피부암은 발생 빈도가 낮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간과할 문제는 아닙니다. 얼굴에 검버섯처럼 보이는 것이 갑자기 커진다거나 색이 더 어두워진다거나 표면이 벗겨져 진물이 난다거나 하는 건 피부암의 전조가 될 수 있으니 바로 피부과에 가서 진료를 받으세요. 그리고 까치 오혜성씨의 경우, 운동을 하다 입는 화상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일단 화상이 생기면 1도 화상인 경우 붉어지고 2주정도 지날 때쯤 각질이 생기는 정도지만 2도 화상인 경우엔 (여름에 바닷가에 가서 놀다 흔히 생기죠?^^) 얼음찜질뿐 아니라 항염증제를 복용하시고 2차적으로 세균감염이 생기지 않도록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터프가이에게도 화상은 반드시 치료해야할 상처입니다! 셋째. 태양아래 기미 잡티, 까치도 피할 수 없다! 까치(오혜성) : 선생님, 이 기미와 주근깨는 뭐죠? 야외훈련이 잦아져서 그런지 얼굴에 잡티가 장난 아닙니다. 이래서는 엄지의 사랑을 차지할 수 없어요. 잡티 해결해주세요! 닥터리 : 실내에서 하는 운동이 아니라면 자외선을 피할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 아무리 자외선차단제를 바른다고 해도 노출시간이 많다면 어쩔 수 없이 얼굴에 색소가 진해지기 마련이죠^.^; 자외선차단제의 사용을 일상화하고, 긴 시간 야외활동을 한 날에는 반드시 팩이나 피부진정 제품으로 피부를 진정시켜주세요. 휴일이나 휴가 등 시간 날 때 심해지지 않도록 레이저 시술까지 한다면 그야말로 최선이지 않을까 합니다. 넷째. 운동할 때 바르는 썬크림은 따로 있다! 까치(오혜성) : 귀에 못이 박히도록 자외선 차단제를 써야한다는 말을 들어왔습니다. 제가 맞는 자외선 차단제가 따로 있나요? 이거 뭔, 뭘 어떻게 사야하는지. 닥터리 : 운동선수는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땀에 잘 씻기지 않는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여드름이 많이 나는 시기이므로 여드름 유발이 되지 않는 제품을 고르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고운도움상회’ 야구와 엄지밖에 모르는 까칠간지남 까치 오혜성씨에게자외선 차단을 위한 맞춤형 처방전을 서비스해승리의 의지를 불태워드렸습니다. 여름을 맞아 야외활동을 즐기는 당신의 벌겋게 달아오른 피부도지금 바로 고운도움상회와 상의하세요. 출처는 고운세상블로그입니다.
<2009 외인구단> 섹시한 까치 오혜성의 위험한 비밀_태닝이 피부에 끼치는 악영향
훤칠한 키,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이보다 더 섹시할 수는 없다
그는 혹시, 이 세상 여자들을 다 제압시키려고 작정이라도 했나.
돌아온 외인구단!!! 업그레이드 된 까치님하!!!
한 껏 더 멋있어진 <2009 외인구단>의 까치 오혜성(윤태영)!
사랑하는 엄지를 위해 야구를 시작한 까치
에브리데이 땡볕 아래 연습 또 연습, 연습 릴레이.
그래서 그는 피부가 새카맣게 타버렸습니다.
초간지 구릿빛 피부도 좋지만
태닝이 과연 까치님의 피부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는지
걱정, 걱정, 걱정 또 걱정!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스타의 피부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해 나서는
고품격 ‘피부관리정보’ 고운도움상회. ^^
이 안절부절한 상황을 보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지효!
엄지야, 울지 마라!
청담고운세상의 닥터리(이창균 원장)가
니 남자 오혜성의 피부를 위해 나선다!!!
‘고운도움상회’ 출동 No. 5
선탠으로 어택당한 까치의 피부 컨설팅,
선탠이 가져오는 피부질환과 치료법 & 예방책을 제시하라!!!
첫째. 혜성이의 섹시한 까만 피부가 왜 문제라는 거야?
까치(오혜성) : 까만 피부가 근육도 돋보이고 강해보이는 트릭이 있어 일부러 태닝을 한 적도 있습니다.
(엄지한테는 비밀이예요)
피부 관리실에서 받는 거니까 피부엔 별 문제 없지 않습니까?
닥터리 : 무슨 말씀, 인공 태닝이라고 해서 안전한 건 아닙니다.
화상을 입거나, 자외선에 의한 알러지 반응으로 피부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태닝으로 자외선에 자주 노출이 되다보면, 피부노화가 순식간에 찾아오게 되죠.
젊은 나이에 몸에 검버섯이나 주근깨가 생기는 것은 물론, 피부가 거칠어지고 얇아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40대초 만 되어도 피부의 탄력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영원히. 간지도 간지지만, 태닝, 적당히 하세요.
둘째. 약한 피부화상쯤이라고 무시하다간 까치에게 피부암이?
까치(오혜성) : 작렬하는 태양 아래서 훈련받다보면, 이건 피부가 타는 걸 넘어 화상을 입는 지경까지 이릅니다.
뭐, 저는 그냥 냉수 샤워로 한 번으로 이겨내는 터프가이라 문제없지만요!
뭐 맑은 날 운동 한 번 했다고 암이라도 걸리겠어요?
닥터리 : 백인들과는 달리 동양인들에게 피부암은 발생 빈도가 낮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간과할 문제는 아닙니다.
얼굴에 검버섯처럼 보이는 것이 갑자기 커진다거나 색이 더 어두워진다거나 표면이 벗겨져 진물이 난다거나 하는 건 피부암의 전조가 될 수 있으니 바로 피부과에 가서 진료를 받으세요.
그리고 까치 오혜성씨의 경우, 운동을 하다 입는 화상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일단 화상이 생기면 1도 화상인 경우 붉어지고 2주정도 지날 때쯤 각질이 생기는 정도지만
2도 화상인 경우엔 (여름에 바닷가에 가서 놀다 흔히 생기죠?^^) 얼음찜질뿐 아니라 항염증제를 복용하시고
2차적으로 세균감염이 생기지 않도록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터프가이에게도 화상은 반드시 치료해야할 상처입니다!
셋째. 태양아래 기미 잡티, 까치도 피할 수 없다!
까치(오혜성) : 선생님, 이 기미와 주근깨는 뭐죠? 야외훈련이 잦아져서 그런지 얼굴에 잡티가 장난 아닙니다.
이래서는 엄지의 사랑을 차지할 수 없어요. 잡티 해결해주세요!
닥터리 : 실내에서 하는 운동이 아니라면 자외선을 피할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
아무리 자외선차단제를 바른다고 해도 노출시간이 많다면 어쩔 수 없이 얼굴에 색소가 진해지기 마련이죠^.^;
자외선차단제의 사용을 일상화하고,
긴 시간 야외활동을 한 날에는 반드시 팩이나 피부진정 제품으로 피부를 진정시켜주세요.
휴일이나 휴가 등 시간 날 때 심해지지 않도록 레이저 시술까지 한다면 그야말로 최선이지 않을까 합니다.
넷째. 운동할 때 바르는 썬크림은 따로 있다!
까치(오혜성) : 귀에 못이 박히도록 자외선 차단제를 써야한다는 말을 들어왔습니다.
제가 맞는 자외선 차단제가 따로 있나요? 이거 뭔, 뭘 어떻게 사야하는지.
닥터리 : 운동선수는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땀에 잘 씻기지 않는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여드름이 많이 나는 시기이므로 여드름 유발이 되지 않는 제품을 고르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고운도움상회’
야구와 엄지밖에 모르는 까칠간지남 까치 오혜성씨에게
자외선 차단을 위한 맞춤형 처방전을 서비스해
승리의 의지를 불태워드렸습니다.
여름을 맞아 야외활동을 즐기는 당신의 벌겋게 달아오른 피부도
지금 바로 고운도움상회와 상의하세요.
출처는 고운세상블로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