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우아한 드레스 장윤희-한은정, 여신의 모습으로

뮈샤주얼리200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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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우아한 드레스 장윤희-한은정, 여신의 모습으로

[뉴스엔 지형준 기자]

 

제5회 퍼레이드 오브 네이션즈(parade of Nations) 갈라 패션쇼가 26일 낮 12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갈라 패션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궁중의상, 한복, 웨딩, 주얼리의 순서로

배우 한은정, 미스코리아 장윤희가 모델로 나섰다. 특히 배우 한은정은 17억원 상당

다이아몬드 웨딩 드레스 ‘아프로디테’와 주얼리 슈즈, 주얼리 부케를 들고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해 눈길을 끌었다.

 

또 개그맨 김구라 아들 김동현과 배우 김보성, 박준규, 박남정, 안정훈, 최정원, 김보연이

가족과 함께 한복을 입고 무대에 섰다.

 

‘퍼레이드 오브 네이션즈’는 주한 외국대사 부인들이 앞장 서서 주최하는

연예 자선 기금마련 행사로 이를 통해 모은 기금 전액은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지형준 jeehouse@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