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건은 일전의 '훈도시'님 사건과 상당히 유사성이 많은 것과 동시에 그보다 더 악질성이 높은 사건임을 밝혀둡니다.
※ 원작자이신 일웹 일러스트 분께는 따로 메일을 보내 둔 상태이며, 응답이 올라오는 대로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 발단
0.) 26일 새벽 4시 40분경, 지인을 통해 55회 부산코믹월드에서 우수회지에 뽑힌 일러스트 북이 순수 창작물이 아닌 일본 프로 일러스트분의 그림 인 것을 확인.
-포토샵을 이용한 약간의 색조정만 들어간 무단 도용으로 판단하고 반반무마니들이 진상 조사 착수했습니다.
+ 전개
1.) 조사 착수 뒤 얼마 지나지 않아 홈페이지/블로그 주소 발견.
-예상 했던 대로 홈페이지와 블로그의 거의 모든 게시물들은 일웹분의 그림을 무단 도용 하거나 트레이싱 해서 올린 그림들이었으며, 본인이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그림은 도용/트레이싱 그림과 전혀 다른 그림체로 판명 되었습니다.
(참고자료 1 : 트레이싱/도용 참고자료들)
2.) 여러 공모전/콘테스트에 일웹분의 그림을 자신의 작품으로 출품, 입선한 것을 확인.
(참고자료 2 : 상 받은 자료 스샷, 문제의 도용 출품작들)
3.) 모 회사에 취직 되었다는 소식을 웹페이지 기사와 당사자의 블로그를 통해 확인.
(참고자료 3 : 웹페이지 기사)
4.) 부산코믹월드에 참가 했었고(우수 회지 수상), 참가 한다는 소식을 블로그를 통해 확인.
(참고자료 4 : 관련 스샷)
-이 시점에서 부코로 직접 찾아가자는 이야기가 나왔으나,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반반무마니 측의 기운이 더 빠질 뿐 더러 구태여오프라인으로 찾아가지 않더라도 추적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신상정보가 나온 상태였기에 찾아가는 계획은 무산, 일전의 훈도시님사건과 같이 웹상에서 터트리는 쪽으로 태도를 굳혔습니다.
+ 사견 H님의 사건을훈도시님의 사건보다 더 악질로 보는 이유는 원작자에게 일언반구 없이 부당한 이득을 취하고 나몰라라 했기 때문입니다. 트레이싱부터시작하여 공모전 입선, 약간의 색조정만 들어간 회지의 판매 등 그림쟁이로서- 혹 그림쟁이가 아닌 사람이라 해도 해선 안 될 일을벌이는 모습이 반반무마니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습니다.
도용에 관해 이러한 견해를 펼쳤던 문제의 H님은 현재 신문 기사에서 거론 되었던 게임 회사에 취직하여 연봉 2400가량을 받으며재택근무의 혜택을 누리는 동시에 마음 놓고 일웹 일러스트 분의 그림을 도용/트레이싱 하여 자신의 그림 인 것 마냥 포장하여 그자신의 취미생활을 윤택히 다지고 있을 것 입니다.
이번 일련의 사건이 언제부터 어디까지 퍼져 있는 것 인지를 확인 도중 H님에 대한 거의 모든 신상정보가 밝혀졌으며, 이것을 어떻게 할 것 인지는 보류상태입니다. H님의 이후 태도 변화에 따라 반반무마니의 대응도 바뀔 것 입니다.
+PM 2:40분경 정황 추가. 현재 H님의 블로그는 초기화되어 사과문 두어개가올라가 있는 상태고, 회사 입사는 고등학교 시절에 언급했던 '거짓말'로 언급된 회사에 입사 한 적은 없었으며, 본인은 문제의기사가 보도가 되었던 것을 몰랐었다 합니다. 코믹/대학/일본측에서는 연락을 받고 조취를 취하는 상태이며, 이후로는 원작자분의답메일이 도착 할 때 까지 기다리는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뭐랄까. 제가 볼때는 별로 뉘우치는 기색이 보이지가 않네요. 아직 어려서 그런지. 대충 넘어가려는 생각이 큰 것 같습니다. 타인의 창작물을 훔치는 행위. 언제까지 용서받아야 하나요. 만약 여러분의 아이를 누군가가 유괴해 간다면 여러분은 그 유괴범을 용서하실수 있나요? 아마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저작권 침해도 마찬가지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도 모르겠지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분명 누군가는 알아낼수 있습니다.
음악, 사진, 글, 그림 등으로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꾸미는 문들이 많으실텐데. 앞으로는 최소한 원작자 정도는 밝혀주셨으면 하네요. 이런일들이 일어날때마다. 참 씁쓸합니다.
자기만족을 넘어선 범죄 행위, 어떻게 할 것인가.
※ 원작자이신 일웹 일러스트 분께는 따로 메일을 보내 둔 상태이며, 응답이 올라오는 대로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 발단
0.) 26일 새벽 4시 40분경, 지인을 통해 55회 부산코믹월드에서 우수회지에 뽑힌 일러스트 북이 순수 창작물이 아닌 일본 프로 일러스트분의 그림 인 것을 확인.
-포토샵을 이용한 약간의 색조정만 들어간 무단 도용으로 판단하고 반반무마니들이 진상 조사 착수했습니다.
+ 전개
1.) 조사 착수 뒤 얼마 지나지 않아 홈페이지/블로그 주소 발견.
-예상 했던 대로 홈페이지와 블로그의 거의 모든 게시물들은 일웹분의 그림을 무단 도용 하거나 트레이싱 해서 올린 그림들이었으며, 본인이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그림은 도용/트레이싱 그림과 전혀 다른 그림체로 판명 되었습니다.
(참고자료 1 : 트레이싱/도용 참고자료들)
2.) 여러 공모전/콘테스트에 일웹분의 그림을 자신의 작품으로 출품, 입선한 것을 확인.
(참고자료 2 : 상 받은 자료 스샷, 문제의 도용 출품작들)
3.) 모 회사에 취직 되었다는 소식을 웹페이지 기사와 당사자의 블로그를 통해 확인.
(참고자료 3 : 웹페이지 기사)
4.) 부산코믹월드에 참가 했었고(우수 회지 수상), 참가 한다는 소식을 블로그를 통해 확인.
(참고자료 4 : 관련 스샷)
-이 시점에서 부코로 직접 찾아가자는 이야기가 나왔으나,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반반무마니 측의 기운이 더 빠질 뿐 더러 구태여오프라인으로 찾아가지 않더라도 추적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신상정보가 나온 상태였기에 찾아가는 계획은 무산, 일전의 훈도시님사건과 같이 웹상에서 터트리는 쪽으로 태도를 굳혔습니다.
+ 사견
H님의 사건을훈도시님의 사건보다 더 악질로 보는 이유는 원작자에게 일언반구 없이 부당한 이득을 취하고 나몰라라 했기 때문입니다. 트레이싱부터시작하여 공모전 입선, 약간의 색조정만 들어간 회지의 판매 등 그림쟁이로서- 혹 그림쟁이가 아닌 사람이라 해도 해선 안 될 일을벌이는 모습이 반반무마니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습니다.
도용에 관해 이러한 견해를 펼쳤던 문제의 H님은 현재 신문 기사에서 거론 되었던 게임 회사에 취직하여 연봉 2400가량을 받으며재택근무의 혜택을 누리는 동시에 마음 놓고 일웹 일러스트 분의 그림을 도용/트레이싱 하여 자신의 그림 인 것 마냥 포장하여 그자신의 취미생활을 윤택히 다지고 있을 것 입니다.
이번 일련의 사건이 언제부터 어디까지 퍼져 있는 것 인지를 확인 도중 H님에 대한 거의 모든 신상정보가 밝혀졌으며, 이것을 어떻게 할 것 인지는 보류상태입니다. H님의 이후 태도 변화에 따라 반반무마니의 대응도 바뀔 것 입니다.
+PM 2:40분경 정황 추가.
현재 H님의 블로그는 초기화되어 사과문 두어개가올라가 있는 상태고, 회사 입사는 고등학교 시절에 언급했던 '거짓말'로 언급된 회사에 입사 한 적은 없었으며, 본인은 문제의기사가 보도가 되었던 것을 몰랐었다 합니다. 코믹/대학/일본측에서는 연락을 받고 조취를 취하는 상태이며, 이후로는 원작자분의답메일이 도착 할 때 까지 기다리는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이상 http://tttrace.egloos.com/1499646에서 발췌
그림 그리는 사람은 아니지만. 우연히 이글을 보게되었고 H씨의 블로그도 확인해보았습니다.
뭐랄까. 제가 볼때는 별로 뉘우치는 기색이 보이지가 않네요. 아직 어려서 그런지. 대충 넘어가려는 생각이 큰 것 같습니다. 타인의 창작물을 훔치는 행위. 언제까지 용서받아야 하나요. 만약 여러분의 아이를 누군가가 유괴해 간다면 여러분은 그 유괴범을 용서하실수 있나요? 아마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저작권 침해도 마찬가지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도 모르겠지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분명 누군가는 알아낼수 있습니다.
음악, 사진, 글, 그림 등으로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꾸미는 문들이 많으실텐데. 앞으로는 최소한 원작자 정도는 밝혀주셨으면 하네요. 이런일들이 일어날때마다. 참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