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님 수사 잭 바우어에게 맡겨라!!

정진영2009.05.26
조회129

 

 

 

아무리 앞뒤로 짱구를 굴려보아도 이번 사건은 전혀 개연성이 없다.

하다못해 연예인도 그 사건을 조사하는데 40일간의 수사가 진행되었는데

어떻게 일국의 대통령이였던 분에 대한 조사가 단 하루만에 종결될 수 있는가?

 

그분이 가신 후 실족사 인지 자살인지에 대한 의문이 대두되고 급기야 유서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왔을때

메신져에서 친구에게 이게 무슨 개소리냐며 내가 아는 그분은 자살과 절대 어울리지 않는분이라 말했다.

 

헌데 자살로 판명되고 게다가 더 황당한건 나온 유서라는게 컴퓨터 한글파일로 작성 되어 있다고 한다.

이걸 어떻게 납득하라는 말인가?

연예인도 자살전에 유서는 자필로 작성하고 손도장까지 찍는다.

법조인이셨던 그분이 싸이 방명록에 낙서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식으로 자신의 심경을 끄적이고 가셨단 말인가?

게다가 그 유서의 내용이라는게 인터넷 댓글 수준이다.

 

집밖도 아닌 집안 까지 24시간 감시하여 숨을 못쉬게 하던 그많은 기자 놈들은 그 시간에 단체로 사우나라도 갔나?

어떻게 산에 오르시는 모습을 목격한 사람이 하나도 없나?

 

이건 말도 안된다. 화장하면 절대 안된다.

 

 

만약 노무현 대통령님이 데이비드 팔머 였다면 잭 바우어가 청와대에가서 그녀석 멱살 잡는 것으로 끝낼까?

우린 이 사건을 그냥 단순한 감성에 휩싸여 넘기면 안된다.

관련자들은 그에 대한 수사를 하나의 의문도 남기지 말고 정확하게 설명해야 한다.

 

부검 꼭 해야한다.

 

 

 

 

 

음모론 5가지 -

 1.양팔의 골절-노무현 전 대통령은 양팔에 골절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두 팔이 골절되었다는것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넘어졌다는 것이다.
자살한 사람이 다시 살아보려고 두 팔로 무언가에 저항하려 했다는 것은 법의학적으로 설득력이 없다./
 2.컴퓨터 한글파일로 작성한 유서-노무현 전대통령은 전직 변호사였다. 자필이 아닌 유서가 법적효력이 없다는걸알면서
 왜 컴퓨터로 유서를 작성했을까? 그리고 컴퓨터보다는 펜이 더 익숙하신 분이실텐데.../
3.같이 있던 경호원-투신할 당시 같이있었던 사람은 보좌관도 개인경호원도아닌 청와대에서 파견된 경호원이었다.
4.혈흔-사망장소에서 혈흔이 발견되지않는다. 뇌 안쪽에서 피가터질경우 외부로 피가튀지않을가능성이있으나
상의에서는 혈흔이 발견되었고 직접적인 사망요인이 두부외상이라는걸 감안하면 혈흔이 발견되지않는것은 이상하지않은가.
5. 노무현 대통령은 장기기증을 약속하셨습니다. 검색창에 노무현장기기증 치시면 나오구요.

    그런데 화장이라니, 이상하네요.

6. 왜 기사에 대통령의 타살 가능성은 전혀 다루어 지지 않는걸까요?

유서가 컴퓨터에 저장이 된거라면, 타살 수사도 해보아야 하는것 아닙니까


왜 경호원은 추락사 한 사람을 (당연히 뼈가 산산조각 났을텐데) 119 부르지 않고

 

지가 직접 들어서 지 차에 태워서 동네 병원으로 갔나요?

것도 혼.자.서. 환자를 이송해????

천하무적이시네 그양반,, 온몸이 골절난 사람을 단독으로 옮긴다..


누가 온몸 골절난 사람을 들쳐업고 동네 병원가냐고요.

그리고 경호원이니까 무전기 같은거 있겠죠?

 

그렇다면 왜 사저에 먼저 연락 안하고 이명박한테 먼저 연락했을까요?

 

어떻게 이명박이 먼저 알고 권양숙 여사가 나중에야 알게 되어서

그리고 유서 마지막에 있는 화장해달라는 소리가 꼭 부검하지 말아달라는 말같네요.


 

그리고 어떻게 온몸이 골절되고 두개골이 파손이 되었는데
피를 흘린 흔적이 하나도 없을까요?

 

음모론 출처 - 다음 아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