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前 대통령 타살의혹 ' 한국판 워터게이트사건 '

최가희2009.05.27
조회179

 

많은 의혹설이 나오는 이 시점에 정말 이제 타살의혹에 관한 50몇가지의 말들을 보고

아시겠지만저도 그 글을보고 지금 돌아보다 한국판 워터게이트사건이란 글을 봤습니다.

정말 멍청이같이 서거하셨단 뉴스를보고 그냥 아..그렇구나 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런게 아닐수도 있겠다 생각한게 지금 바로 3시간전 타살의혹 글들을

보고나서부터였습니다.

그냥.. 그럴수도있겟다 생각이들고 아무래도 정말 00일보와 기사들 맞지않는 한편의

시나리오를 보는것같아서 이렇게 퍼왔습니다.

 

전 노사모도 아니고 그냥 대한민국의 한 시민으로서 이글을 올립니다.

전 대통령이신데 그냥 이렇게 허무하게 제가사는 수원에서 화장을하신다는게..

마음이 좋지않고 석연치 않는게 사실입니다..

 

 

저의 이 마음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출처...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05821&hisBbsId=best&pageIndex=1&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
무한 펌 허용합니다...  (단 하나 조선일보기사와 조선닷컴기사는 계속 수정(조작)되고 있습니다.  -> 왜 수정되는지 그것도 의심스럽습니다...)  무작정 많이 알려 주세요~

오늘자 조선일보 보도에 "뉴욕타임스, '워터게이트 사건' 먼저 알고도 특종 놓쳐" 라는 기사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닉슨이 정적의 사무실을 도청한 사실 때문에, 연거푸 거짓말을 하다가 기자들의 집요한 취재로 결국 들통이 나서 대통령직을 하야한 사건을 잘 아실 겁니다. 일명 "워터게이트" 사건인데, 한국에도 그런 일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그동안 "사람사는 세상"을 통해 "사생활을 돌려달라" 라고 외치셨고, 지인들이 사저에 갔을 때 '감시당하고 있다"라고 여러번 말씀하셨습니다. 다들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고 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긴 것 같은데, 노대통령은 정말 심각하게 생각하셨던 것으로 보입니다. 오마이뉴스 싸이트의 한 블로그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리신 네티즌이 있습니다. 이 분의 글을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도청당하고 있었나?
http://blog.ohmynews.com/arts/
사는 이야기 2009/05/25 09:33 이충렬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서거 하신 5월 23일,
나는 컴퓨터 앞에 앉아 모든 신문의 웹사이트를 들락거렸다.  그런데 조선 닷컴에서 '단독기사'를 발견했다...

[조선일보] 2009년 05월 23일(토) 오전 09:14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rticleid=2009052309140751934&newssetid=470

전문을 소개하면 저작권 위반이 될 수 있어 핵심부분만 소개한다...
"정보기관 고위 관계자는 "노 전 대통령 산행 당시 권양숙 여사도 동행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기사 작성자는 '조선닷컴'이었고, 이 내용은 '조선닷컴' 단독이었다... 그리고  6시간 이상 메인화면에 있었고, 많이 읽은 기사 1,2위를 오르락 거렸다.... 그리고 몇 시간 후, 다른 언론사에서는 "동행하지 않았다"는 경호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그런데도 조선 닷컴은 계속 '동행' 기사를 올려놓고 있었다....  서거 직후(기사 올린 시간 9시 14분)  '동행 사실'을 알려준 정보기관 고위 관계자에 대한 상당한 신뢰가 없다면 불가능한 '만용적 편집'이었다...  그래서 '대특종'이라는 확신을 갖고 버텼을 것이다...  그러나 결과는 오보였다....  그렇다면, 상당히 신뢰할만한 정보기관 고위관계자는 어떻게 이런 엄청난 실수를 한 것일까?

그런데 오늘 그 의문을 풀 수 있는 기사가 '조선닷컴'에 실렸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24/2009052400775.html

이 기사 역시 전문을 올리면, 조선닷컴에서 저작권 침해로 걸 수 있어 링크를 하고 일부 내용만 소개한다...

"이 조합장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노 전 대통령이 등산을 떠나기 전에 깨어 있던 권여사가 “나도 같이 갈까요”라고 묻자 노 전 대통령은 “그럽시다”라고 대답했으나 권 여사가 준비하는 동안 먼저 나가 버렸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와의 인터뷰 내용을 기사화 한건데...  누군가가 이 장면을 보지는 못하고 듣기만 했다면, 두 분은 산을 같이 올라 간 것이 된다....

그런데 조선닷컴은 이미 며칠 전에, 어느 고위 정보기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서 '권여사도 동했했다'는 내용을 기사에 담았기에,  나는 노 전 대통령의 전화가 아니라 사저가 도청당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떨치기 힘들다... 익명의 정보기관 고위 관계자는 어떤 정보를 근거로, "권여사도 동행했다"고 조선일보사에게 알려 줬을까?  도청 말고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상중에 이런 글을 쓰는 게 너무나 서글프지만, 내 머리와 상식으로는 도청에 대한 의혹을 떨칠 수 없어 넋두리를 해본다....  (이충렬 님의 글)


이것은 파헤쳐야 할 중대한 의혹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감시당하고 있다"고 하신 말이 사실로 드러나는 중대한 의혹입니다. 뉴욕타임즈는 '워터게이트 사건'을 먼저 알고도 특종을 놓쳤다고 합니다. 오마이뉴스 기자들이여. 당신들은 지금 당신들 회사의 싸이트 내에 중요한 제보글이 하나 올라와 있습니다. 파헤쳐 주십시오. 그밖에 어떤 언론이 이 의혹을 파헤져주시겠습니까? 한겨레, 경향, MBC 에도 기대를 걸어 봅니다.

노대통령이 그렇게 "자주 감시받고 있다"고 하셨는데, 그렇지 않아도 감옥같은 사저에서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하고, 집안에서 나누는 대화마저 감시당하는 상황이 그토록 오래 지속되었는데, 건강한 생활이 어찌 가능하겠으며, 몸과 마음이 쇠약해지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아무리 "한 판 겨뤄 보겠다"고 마음 먹으신 분이라 해도 집밖으로 나가지도 못하고 집안에서까지 모든 수를 다 읽혀버리는 상황에서 노대통령이 무엇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이 의혹을 그냥 대수롭지 않게 흘려보내지 마십시오. 현직 대통령이 개인 사저에서 나누는 전직 대통령의 대화를 도청을 통해 알 수 있다는 사실은 엄청난 범죄가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도 닉슨 대통령이 책임지고 하야했던 것 아닙니까? 아고리언 여러분들도 그냥 무심코 지니치지 마십시오. 이런 사소한 의혹에서 커다란 변화와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꼭밝혀야합니다

 

 

 

 



한국판 워터게이트 사건을 파 헤쳐 주십시오.

출처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06355&pageIndex=1&searchKey=subjectNcontent&searchValue=의혹&sortKey=depth&limitDate=0&ag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