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나아지는게 보이질 않습니다. 자꾸만 처음

김재원2009.05.27
조회48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나아지는게 보이질 않습니다.

 

 자꾸만 처음의 생각 과 틀리게 약해져만 갑니다.

 

 인생사 마음 먹기라고 하지만, 국가적으로 참 혼란스러운 현시점에서,

 

 모든게 제대로 돌아가는게 없습니다.

 

 한치의 앞도 내다 보지 못하는 인간이기에 , 저 갈대처럼 바람에 의해서

 

 그렇게 수없이 흔들리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현 정부는 이 시점에서 국민들의 슬픔을 잘 잡아주지 못하면은 정말 큰 어려움이

 

 생기게 될것입니다. 아니면, 제 2의 전두환이 나오겠죠...

 

 내부에서 이렇게 떠들썩하게 혼란스럽게 있을때

 

외부에서는 핵 미사일을 만들고 , 우리들을 또 세계를 향해서 공포를 줍니다.

 

실타래가 꼬이게 됨으로써, 현 정부는 그에 맞는 대책을 급하게 세워서 실행하므로써,

 

대충 대충 해결 볼려는 그런 속셈은 실타래를 풀기는 커녕, 더욱 더 엇갈리게 할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순간의 어려움만 해결하고자 하는 현정부의 정책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현 대통령님께서 무엇이 이나라를 위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한번쯤이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시길

 

바라고 또 바라고 싶습니다. 국민들에게 무력으로 현 정부에 대해서 위엄성을 보이는것 보다

 

어진 임금은 민생안정에 최우선 정책을 썼다고 합니다. 탐관오리와 같은 대한민국 상위 1%로인 재벌들에게는

 

관대한 정책을 주면서 왜 왜 왜 ~!!! 서민들의 삶의 안정은 나몰라라 합니까????

 

히틀러와 같은 지도자보다는 우리나라의 세종대왕님 같은 지도자로 되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강하면 부러지게 된다고 합니다. 제발 초심의 마음을 다잡아 국민들이 우리나라 대통령은 정말

 

훌륭한 군자라고 말이 나올수 있게 노력하고 또 노력하여 주십시오...

 

 

한가정의 가장의 역할도 어려운데, 하물며, 4천 300백만명이 넘는 국민들을 관리할려면,

 

엄청난 스트레스가 오겠지만, 현 대통령님께서 시작한 일이기때문에 지금에 와서 어렵다고 해서

 

무력으로 사람들을 괴롭히는 행동을 하시면 안됩니다. (연산군처럼 되고 싶습니까????)

 

 

한 나라의 임금은 다시는 올수 없는 저 강 너머로 가셨습니다.

 

현 대통령님까지 그렇게 극단적인 선택을 하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무리 세상이 돈 과 명예 가 우선시 된다고 하지만,

 

떠날때 가져갈수 있는건 없잖습니까?????

 

황폐하게 변한 땅에는 아무리 좋은 유전자의 씨앗을 뿌리고 ,

 

아무리 좋은 비료를 주고 , 좋은 물을 주고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어도

 

그 땅은 이미 망가져 있기때문에 좋아지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문제가 많이 불거져 나왔지만, 이제부터라도 제발 국민들에게 인정 받는 "군자님"으로써,

 

남은 대통령 기간에 최선을 다하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떠난 사람으로 하여금 슬프겠지만, 마냥 슬픈에만 빠져 있을수 없지 않겠습니까??

 

죽음을 맞이 하는 한 인간이 있다면 , 태어나는 신생아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산 사람은 죽음 사람의 몫까지 열심히 더욱 더 노력하여 즐겁게 살아야 합니다.

 

그게 그 사람을 위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