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정치를 위하여!!!!!!!!

정우승2009.05.27
조회108

 

 

우리는 그동안 너무 무관했습니다.

 

누가뽑혀도 난회사원일 뿐이고 월급받아 내가족

 

먹고사는데 지장없으면 될뿐이고..

 

누가되더라도 실업난은 사라지지않을 뿐이고

 

그사람이 그사람일뿐이고

 

그러면서 어짜피 우리동네에선 우리 지역에선

 

누가뽑힐수밖에없고...

 

등등...

 

참 안타까운 예기지만 여성분들은

 

선진국과의 여성권을 비교하며 부족하다 차별이다

 

말씀들 하십니다...

 

더욱 안타깝게도 저희 친척 누님은 결혼하신지 7년차...

 

투표권을 갖게되신지 16년차인데 6~7번의 크고작은 선거에

 

단 두번만 투표를 하셨답니다...

 

그동안 달력에 표시되지않아도 큰 선거는 휴일이었습니다...

 

서울랜드 롯데월드 애버랜드는 사람이많아 미어터졌습니다.

 

제가 인천공항에서 근무했을땐..

 

선거날이 휴일과 연결되있으면 대부분은 아니겠지만

 

생각외로 많은 분들껜 우리쉬라고 있는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우리누나도 그랬답니다...

 

"여보 선거날 애들 데리고 xxx공원 가요"

 

좋습니다. 다좋은데...

 

오전에 선거만 하고갔으면 좋겠지만

 

아침부터 이것저것 준비하고 출발하기 바빳고 저녁땐 밀리기전에

 

빠져나와서 외식하기바쁘고...

 

남자분들은 전날 진탕 회식이다 머다

 

놀고서 다음날 종일 자버리거나

 

아니면 친구들과 동료와  놀기에 바쁜분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대다수 그런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예일뿐입니다..

 

 

 

대한민국에 이런저런 이유로 투표율은 점점 낮아지고있습니다.

 

더욱이 20~30대의 투표율은 그 하락선이 더욱 급격합니다.

 

이제 바뀌어야 할때입니다.

 

저희 친척누님은 지역분향소에 다녀오시면서...

 

" 못살겠다... 진짜 정치가무엇이냐..."

 

기본적으로 우리가 할수있는것은 투표입니다.

 

그밖에 많은 참여방법이있습니다만 몇년마다 돌아오는 크고작은

 

선거만 등돌리던 우리 젊은 유권자들이 다시 돌아온다면

 

역사는 바뀔수 있습니다.

 

그리고 뉴스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언론은 다 어떻다더라 라는 막연한 선입견을 던져버리고

 

내눈으로 판단할수 있는 능력을 기르자는 것입니다.

 

뉴스는 새로운것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N)ORTH (E)AST (W)EST (S)OUTH

 

사방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것이라는 의미를 함축한다합니다.

 

새로운 것을 안다는 것은 중요합니다.

 

시대는 바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린 정치는 바뀌지않고 있다고 말하곤합니다..

 

하지만 우리역시 바뀌지않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바뀌어야 합니다.

 

우리는 며칠동안 대한민국이 흐느끼며

 

흐르는 눈물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소를 잃은 농부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낙숫물에 설마 바위가 뚫리겠어??하고 방관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외양간을 고쳐야합니다..

 

국민 모두의 힘으로요!!

 

그리고 다른 바위가 뚫리지 않도록 뚫린 바위만 붙잡고

 

낑낑댈게 아니라 다른 바위를 위해 물이새는 곳의 원천을

 

찾아 땜질을 하고 다른곳으로 물길을 돌려야 할것입니다.

 

이것은 저에게 외치는 말입니다.

 

다만 그외침이 다른분들의 귀에도

 

메아리쳐 울려지길 바랍니다...

 

이제라도 작은 관심을 모아야 할때입니다.

 

다시는 대한민국이 비통하게 우는 날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그리고

 

늦었지만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이 떠난후 이런 말을 하는 저를

 

나무라지 마시길...

 

그리고 부디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