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타이를 고르며 / 유시민

김단비200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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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넥타이를 고르며' 이 글을 읽고 저는 집앞에

태극기를 달았습니다.

 

 

그리고 5월 29일 노란색 머리삔을 하고,

노란색 풍선을 준비해서 갈 생각입니다.

 

비록 노사모는 아니지만, 그 분을 사랑했던 한 사람으로,

그 분을 위해 촛불을 들었던 한 사람이였으므로 _

 

 

 

1. 게양 국기의 높이
 
① 경축일 또는 평일에는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떼지 않고 게양한다.


② 조의를 표하는 날(현충일, 국장기간, 국민장일 등)

에는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깃면의 너비(세로)만큼 내려 조기로 게양한다.


2. 조기 게양 · 강하요령

① 국기를 조기로 게양할 때에는 깃면을 깃봉까지 올린 후에 다시

내려서 달고, 강하할 때에도 깃면을 깃봉까지 올렸다가 내린다.


② 깃대의 구조상 조기게양이 어렵다고 하여 검은색 천을 달아서는

안되며, 깃면의 너비(세로)만큼 내린 완전한 조기를 달 수 없는 경우

에는 바닥 등에 닿지 않을 정도로 최대한 내려 단다.


③ 국기를 다른 기와 함께 게양할 경우 다른 기도 조기로 게양하여야 하며, 국기를 외국기와 함께 게양할 경우도 외국기를 조기로 게양하고 이 경우에는 사전에 해당국과 협의를 거치는 것이 관례로 되어 있다.

 


넥타이를 고르며 / 유시민

 

 

 

 

쥐  박이 처럼 태극기 거꾸로 들거나, 다는 일은 없어야 겟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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