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글을 읽으시기 전에 제 글에 댓글을 한 글자라도 쓰실 예정이라면, 글이 긴 편이니 꼼꼼히 읽으셔서 내용 파악을 정확히 해 주시길 바랍니다. 간혹 앞 뒤 문맥을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주제파악 못하는 댓글을 쓰시는 행동을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러지가 생겨서요. 이제, 본론입니다. 저는 국악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한 달 반 전 쯤. KBS 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5월28일에 (장소는 아주 공적이고 숭고한 장소입니다) 촬영이 있다고... 인간문화재(성함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를 따라다니면서 심층취재 형식으로 몇 주간 촬영하고 편집한 후 하나의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하는데 그 내용 중에 인간문화재 선생님께서 노래하시는 장면의 반주를 부탁하는 의뢰였습니다. 이 의뢰가 들어왔을 때에도 물론 시국이 좋지는 않았지만 (뭐 저는 지난 몇 년간 늘 통탄의 삶을 살며 가슴앓이를 해 왔었죠) 지금 이 정도는 아니었으니... 돈 준다는데, 그리고 인간문화재 선생님도 뵙고, 제 경력도 쌓고, 안 할 이유가 없잖습니까? 그래서 흔쾌히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노무현 전 대통령님께서 23일 서거를 하셨죠. 저는 그 소식을 강의 중에 접했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을 통해서..... 수업 도중에 휴대폰 문자를 보던 녀석이 소리를 지르면서 "아 대박! 노무현 자살했어" 그러길래 뒷 말은 못 듣고 "노무현이 네 친구냐? 그리고 수업시간에 누가 휴대폰 사용하래!" 라고 혼을 내면서 뒷 말이 생각났습니다. 사실 그 때는 믿지도 않았고..... (그 분이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그 분이... 어찌하셨다고?.......' 그 때 1교시였는데 2,3,4 교시 다 말아먹었습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날은 하루종일 왜 또 그렇게 일이 많은건지..... 간신히 참았던 눈물을... 집에 와서 뉴스틀면서 같이 틀었습니다. 그리고 한참을 슬퍼하던 도중에 내가 지금 나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에 대해 냉정하게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마냥 슬픔에 잠겨서 손을 못 쓸 지경에 이를 때 까지 망연자실하는건 싫으니까요. 진정 민주주의를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의 하나로 나의 하잘 것 없는 위치에서 신속히 최선을 다 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생각했습니다. 우선은 제가 하기로 했던 공연들의 스캐쥴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확실히 추진 하는지 확인하는 일이 첫 째로 할 일인 것 같더군요. 그분의 발인 날짜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였지만 '23일이 토요일이니까 돌아오는 월요일인 25일부터는 공식행사가 연기되거나 취소되겠군' 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밤도 늦었었고 다음날은 일요일이라 월요일(25일)에 전화를 했습니다. KBS측에요. 연락이 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화요일에 전화를 했죠. 바로 어제(26일)입니다. KBS 측에 물었습니다. "28일(목요일)이 촬영인데 지금 상황에 촬영 하시는거 맞습니까?" KBS 측에서 그러더군요 "네, 촬영일정 잡는게 쉽지 않을 것 같아서 그냥 합니다" 정말 .................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한 번 더 물었습니다. "다음날(29일-금요일)이 무슨날인지 아시죠? 그리고 저희 촬영 장소가 그 곳에서 가까운거 아시죠?"(아까 언급했듯이 매우 공적이며 숭고한 장소입니다) 그랬더니 그냥 "네" 그러더군요. 전화를 끊고.... 슬픔과 아픔이 밀려왔습니다. '죽은사람만 불쌍하구나' 저는 방송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KBS아나운서가 방송 도중에 '조문객'을 '관광객' 이라고 표현했다던데 정말....... '개ㅂ'ㅅ'이라는 호칭이 아까울 정도입니다. 인간의 기본적 상식이라는게 남아있는 상태가 아니더군요. 그래서 또 잠시 슬픔에 통탄하다가 제가 할 일을 생각했습니다. 'KBS의 비 상식적 행동을 역사의 증거로 남겨야겠다.' 캠코더라도 들고가서 28일(목요일)의 행동을 찍어서 남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것 도 아니고 노래 부르는 (아마 단오에 맞춘 공연인 것 같은데) 공연인데............. 사람이 죽었는데 노래가 나옵니까? 아니, 노래를 불러야 겠습니까? 굳이? 그렇게? 그래서 그렇게 마음먹고 있던 찰나에 오늘(27일-수요일)이죠... 바로 그 촬영 하겠다고 그랬던 바로 전 날에 뭐가 그렇게 무서운지............ 촬영 연기 하겠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바로 전 날 확인사살까지 하며 두 번이나 여쭈었는데 냉담한 말투로 계속 진행하겠다더니 통화 하신 후에 대책 회의라도 하셨나보네요. 촬영 연기 통보를 받으며 목젖까지 나온 은어들을 다시 뱃속으로 돌려 보내느라 혼났습니다. 네............참았습니다. 제가 행여 지금 육두문자를 날리면 저를 쓰지 않고 다른 사람을 쓸까봐. 참았습니다. 촬영을 연기했다는 7월까지 꾹꾹 참았다가 촬영 당일날 면상에 퍼부어 주려고 모질게 참았습니다. 물론 지금이라도 행사 진행을 연기했으니 다행입니다만 바로 전 날 까지도 하시겠다던 그 완고한 태도를 어떻게 버리셨는지.......... (어떤이의 말 대로 ......잠재적 범죄자인 4000만 국민 중의 하나로써) 그게 참 궁금하네요. 혼자서 울분을 삼키기 힘들어 주저리 주저리 적었습니다. 저는 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분 임기 내의 답답한 상황은 충분히 알고있었지만(정치한다는 사람들이 같이 열심히 할 생각은 안하고자기 밥그릇 크기 줄인다니까 기를쓰고 왈왈대며 모든 일을 반대하고 있었으니까요외톨이었다는 것 쯤 진작부터 알고있었으니까요) 제가 응원하고 국민이 그렇게 많이 응원해주고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故박XX 전 대통령같이 면상에 철판 딱 깔고 하고싶은거 다 하고 돼지밥통들 의견 무시하며 독재자처럼 해주길 바랬기 때문에. (제가 당신의 갑옷이니까, 저를 믿어주시길 바랬으니까) 제가 그 분에게 바라는게 상상할 수 없을만큼 컸기 때문에... 너무 힘든걸 바랬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힘이 빠졌었기 때문에... 그분을 좋아했지만 칭찬하지는 않았습니다. 당신이 가진 갑옷이 얼마나 튼튼한지 몰랐었다는 생각에 야속한 마음도 들었었기에..... 칭찬하고싶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얼마나 고생했었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있기에.......... 타당치 않은 이유로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분을 욕하는 사람들과 많이 싸웠습니다. 사실 정치에 관심있는 젊은이들이 몇 이나 될까요? 지금 여기 계시는 분 들 중에도 진정 정치사회에 관심 있는 분들은 몇 안될거라 생각합니다. 단지 이슈에 관심을 가지는거지요. 냉정히 따지자면. 아무튼간에 저는 제 위치에서 할 수있고 해야하는 첫 번 째 일을 하는 도중에 또 한 번 현 정권의 마음의 일부를 피부에 와닿게 느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게 되는 모든 분들께 감히 당부 말씀 드립니다. 모든 이들은 자신의 위치에서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일을 냉정히 찾아야 합니다. 그 것은 시위나 언쟁이 아닙니다. 제발 공부를 하고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판단하고, 가장 효율적으로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하는 것이 현명하다 생각합니다. '민주주의' 거창해 보이지만 한 사람 한 사람 하는 일들이 모두 거창할 수 없습니다. 거창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하잘 것 없는 일들이 모였을 때 거창한 민주주의가 실현 될거라 믿기에 제발...... 젊은 사람들이 공부를 더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책 잡고 공부하라는 이야기 아닙니다. 그 옛날의 계몽운동 단지 무지함에서 벗어나기 위한 공부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자유와 권리를 위해 공부하고 노력하는 사람만이 진정한 자유와 권리를 누릴 수 있다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 오만하고 잘 못 될 수도 있기에 차가운 비판의 글들을 환영합니다. 제가 오만과 자만에 빠지지 않도록 부디 많은 수정과 비판의 글들 보내주시고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2
▶오늘. KBS피디에게 욕을 퍼부으려다가 참았습니다.◀
우선,
제 글을 읽으시기 전에
제 글에 댓글을 한 글자라도 쓰실 예정이라면,
글이 긴 편이니
꼼꼼히 읽으셔서 내용 파악을 정확히 해 주시길 바랍니다.
간혹 앞 뒤 문맥을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주제파악 못하는 댓글을 쓰시는 행동을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러지가 생겨서요.
이제,
본론입니다.
저는 국악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한 달 반 전 쯤.
KBS 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5월28일에 (장소는 아주 공적이고 숭고한 장소입니다) 촬영이 있다고...
인간문화재(성함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를 따라다니면서 심층취재 형식으로 몇 주간 촬영하고
편집한 후 하나의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하는데
그 내용 중에 인간문화재 선생님께서 노래하시는 장면의 반주를 부탁하는 의뢰였습니다.
이 의뢰가 들어왔을 때에도 물론 시국이 좋지는 않았지만
(뭐 저는 지난 몇 년간 늘 통탄의 삶을 살며 가슴앓이를 해 왔었죠)
지금 이 정도는 아니었으니...
돈 준다는데, 그리고 인간문화재 선생님도 뵙고, 제 경력도 쌓고, 안 할 이유가 없잖습니까?
그래서 흔쾌히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노무현 전 대통령님께서 23일 서거를 하셨죠.
저는 그 소식을 강의 중에 접했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을 통해서.....
수업 도중에 휴대폰 문자를 보던 녀석이 소리를 지르면서
"아 대박! 노무현 자살했어"
그러길래 뒷 말은 못 듣고
"노무현이 네 친구냐? 그리고 수업시간에 누가 휴대폰 사용하래!"
라고 혼을 내면서
뒷 말이 생각났습니다.
사실 그 때는 믿지도 않았고.....
(그 분이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그 분이... 어찌하셨다고?.......'
그 때 1교시였는데
2,3,4 교시 다 말아먹었습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날은 하루종일 왜 또 그렇게 일이 많은건지.....
간신히 참았던 눈물을... 집에 와서
뉴스틀면서 같이 틀었습니다.
그리고 한참을 슬퍼하던 도중에 내가 지금 나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에 대해 냉정하게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마냥 슬픔에 잠겨서 손을 못 쓸 지경에 이를 때 까지
망연자실하는건 싫으니까요.
진정 민주주의를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의 하나로 나의 하잘 것 없는 위치에서
신속히 최선을 다 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생각했습니다.
우선은 제가 하기로 했던 공연들의 스캐쥴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확실히 추진 하는지
확인하는 일이 첫 째로 할 일인 것 같더군요.
그분의 발인 날짜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였지만
'23일이 토요일이니까 돌아오는 월요일인 25일부터는 공식행사가 연기되거나 취소되겠군'
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밤도 늦었었고 다음날은 일요일이라
월요일(25일)에 전화를 했습니다.
KBS측에요.
연락이 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화요일에 전화를 했죠.
바로 어제(26일)입니다.
KBS 측에 물었습니다.
"28일(목요일)이 촬영인데 지금 상황에 촬영 하시는거 맞습니까?"
KBS 측에서 그러더군요
"네, 촬영일정 잡는게 쉽지 않을 것 같아서 그냥 합니다"
정말 .................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한 번 더 물었습니다.
"다음날(29일-금요일)이 무슨날인지 아시죠? 그리고 저희 촬영 장소가 그 곳에서 가까운거 아시죠?"
(아까 언급했듯이 매우 공적이며 숭고한 장소입니다)
그랬더니
그냥 "네"
그러더군요.
전화를 끊고....
슬픔과 아픔이 밀려왔습니다.
'죽은사람만 불쌍하구나'
저는 방송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KBS아나운서가 방송 도중에 '조문객'을 '관광객' 이라고 표현했다던데
정말....... '개ㅂ'ㅅ'이라는 호칭이 아까울 정도입니다.
인간의 기본적 상식이라는게 남아있는 상태가 아니더군요.
그래서 또 잠시 슬픔에 통탄하다가
제가 할 일을 생각했습니다.
'KBS의 비 상식적 행동을 역사의 증거로 남겨야겠다.'
캠코더라도 들고가서 28일(목요일)의 행동을 찍어서 남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것 도 아니고
노래 부르는 (아마 단오에 맞춘 공연인 것 같은데) 공연인데.............
사람이 죽었는데 노래가 나옵니까?
아니, 노래를 불러야 겠습니까? 굳이? 그렇게?
그래서 그렇게 마음먹고 있던 찰나에
오늘(27일-수요일)이죠... 바로 그 촬영 하겠다고 그랬던 바로 전 날에
뭐가 그렇게 무서운지............
촬영 연기 하겠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바로 전 날 확인사살까지 하며 두 번이나 여쭈었는데
냉담한 말투로 계속 진행하겠다더니
통화 하신 후에 대책 회의라도 하셨나보네요.
촬영 연기 통보를 받으며 목젖까지 나온 은어들을 다시 뱃속으로 돌려 보내느라
혼났습니다.
네............참았습니다.
제가 행여 지금 육두문자를 날리면 저를 쓰지 않고 다른 사람을 쓸까봐.
참았습니다.
촬영을 연기했다는 7월까지 꾹꾹 참았다가
촬영 당일날 면상에 퍼부어 주려고
모질게 참았습니다.
물론
지금이라도 행사 진행을 연기했으니
다행입니다만
바로 전 날 까지도 하시겠다던 그 완고한 태도를 어떻게 버리셨는지..........
(어떤이의 말 대로 ......잠재적 범죄자인 4000만 국민 중의 하나로써)
그게 참 궁금하네요.
혼자서 울분을 삼키기 힘들어
주저리 주저리 적었습니다.
저는 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분 임기 내의 답답한 상황은 충분히 알고있었지만
(정치한다는 사람들이 같이 열심히 할 생각은 안하고
자기 밥그릇 크기 줄인다니까 기를쓰고 왈왈대며 모든 일을 반대하고 있었으니까요
외톨이었다는 것 쯤 진작부터 알고있었으니까요)
제가 응원하고 국민이 그렇게 많이 응원해주고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故박XX 전 대통령같이
면상에 철판 딱 깔고 하고싶은거 다 하고 돼지밥통들 의견 무시하며 독재자처럼 해주길 바랬기 때문에.
(제가 당신의 갑옷이니까, 저를 믿어주시길 바랬으니까)
제가 그 분에게 바라는게 상상할 수 없을만큼 컸기 때문에...
너무 힘든걸 바랬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힘이 빠졌었기 때문에...
그분을 좋아했지만 칭찬하지는 않았습니다.
당신이 가진 갑옷이 얼마나 튼튼한지 몰랐었다는 생각에
야속한 마음도 들었었기에.....
칭찬하고싶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얼마나 고생했었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있기에..........
타당치 않은 이유로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분을 욕하는 사람들과 많이 싸웠습니다.
사실 정치에 관심있는 젊은이들이 몇 이나 될까요?
지금 여기 계시는 분 들 중에도 진정 정치사회에 관심 있는 분들은 몇 안될거라 생각합니다.
단지 이슈에 관심을 가지는거지요. 냉정히 따지자면.
아무튼간에
저는 제 위치에서 할 수있고 해야하는 첫 번 째 일을 하는 도중에
또 한 번 현 정권의 마음의 일부를 피부에 와닿게 느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게 되는 모든 분들께
감히 당부 말씀 드립니다.
모든 이들은 자신의 위치에서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일을
냉정히 찾아야 합니다.
그 것은 시위나 언쟁이 아닙니다.
제발
공부를 하고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판단하고, 가장 효율적으로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하는 것이 현명하다 생각합니다.
'민주주의' 거창해 보이지만 한 사람 한 사람 하는 일들이 모두 거창할 수 없습니다.
거창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하잘 것 없는 일들이 모였을 때
거창한 민주주의가 실현 될거라 믿기에
제발......
젊은 사람들이 공부를 더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책 잡고 공부하라는 이야기 아닙니다.
그 옛날의 계몽운동
단지 무지함에서 벗어나기 위한 공부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자유와 권리를 위해
공부하고 노력하는 사람만이
진정한 자유와 권리를 누릴 수 있다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 오만하고 잘 못 될 수도 있기에
차가운 비판의 글들을 환영합니다.
제가 오만과 자만에 빠지지 않도록
부디 많은 수정과 비판의 글들 보내주시고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